더빙을 어느 언어로 할지가 제일 고민이다.
Posts by 백충덕
프래그마타가 자꾸 눈에 밟히네. 조만간 살 것 같다. 하지는 않아도 살 것 같다.
막판에는 힘 다 빠져서 샌드백 마사지 해주다가 온 듯.
언젠가는 이런 노래를..!
이런 물건이 존재할 줄이야. 내가 이것만 꼈으면 다 뚜까패고 챰피온 될 수 있었을텐데 돈이 없어서 이리 빌빌거린다. 흑흑.
셀 수 없던 많은 별~🎵
북부대공이 좋아하는 북극의 복국 먹은 복부를 강타
오늘 명언을 하나 봤다.
“박치의 펀치는 안 아프다.”
북극의 복국 요리사.
그 지랄 할 것 같아서 선제적으로 비용 통계 뽑아본거임미다. ㅋㅋ
어디나 다들 비슷한가보네요. ㅎㅎ 이제 다음 순서는 토큰 소비량을 줄이면서 생산성을 높이라는 주문이 들어올 차례인가 싶고요.
오늘 3주 만에 체육관 갔었는데 체력이고 뭐고 다 초기화 되어서 1렙부터 다시 시작해야 함. 백섭이면 뭐라도 챙겨주면 좋겠다. 벌써 온몸이 아픈데 내일 얼마나 아플지 상상도 안된다.
저걸 API로 돈 다 내면서 쓸 기업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보니까 우버는 1년치 AI 예산 잡아놓은거 벌써 다 썼다고 난리던데. 생각보다 잔치가 일찍 끝나려나 싶기도 하고요.
오오 이 너낌…! ㅎㅎ 덕분에 저도 구경 잘했습니다. 뿌리찾기 탐방 제대로 하시는군요.
다리오 아모데이는 언젠가부터 누가 부르면 나가서 “향후 <random>년 안에 <random>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다”라는 말만 고장난 라디오처럼 반복하는 동작 중인 것 같네. 올해 IPO 라니까 이해는 가는데 좀 보기 그렇다.
어떤 동물의 장기가 수의사에겐 보살핌의 대상이고 요리사에겐 식재료가 된다는 것.
우와 감덩…🥹
클로드 Max20X 쓰고 있는데 궁금해서 최근 30일치 세션 jsonl 파일 뒤져서 통계내보니까 비용이 $11,500 넘게 나오더라. 심지어 2주 전인가 3주 전인가 캐시 관련 문제 생겨서 거의 일주일은 해당 계정으로 쓰는둥 마는둥 한건데. 구독제 사라지거나 하면 다 끝장나는거임.
메세지보다 발화자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렬한 메세지.
오이자베스 1세
합스부르크 왕가의 기품이 느껴지는 오이군요.
대화 중에 경남 양산 이야기가 나오길래 윈터 이야기를 했더니 “문재인이 아니고?” 라는 물음이 돌아왔다. 그러게. 언젠가부터 양산은 윈터다. 마산은 한로로.
내 우리동네 최애 참치김밥. feat. 오이
ㅋㅋㅋㅋ 사실은 저도 놀라서 저 상자 갖고 싶더라고요. 우리 고양이들 해보게. 유튜브 같은데 트릭으로 검색해보면 나오려나요. ㅎㅎ
그렇다 카데여 ㅋㅋ
기린도 위내시경 할까.
프래그마타나 해볼까. 나같은 야쿠자 뽕빨로 더럽혀진 놈이 해도 되는걸까.
다리오 아모데이는 N개의 직업이 M년 안에 사라진다는 말만 하는 앵무새같은 존재가 된걸까.
나이를 이만큼 먹었으면 후루야 미노루 만화의 등장인물들처럼 독백하는 삶은 살지 않을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