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ㅏ랑니 뽑은곳이 아파서 잠들기에 좀 거슬리네
Posts by 라바피카
치과에서 사랑이 뽑고 왔다. 현대 의학 굉장해여. 그리고 치과 너무 싫어.
실제로는 매운 콘소매 맛 쯤 되나...? 확실히 한국인 입맛용은 아닌듯.
신라면 컵라면 햄버거맛 시식. 괴식일줄 알았더니 이거 이거..? 터키 스터프 맛인데? 햄버거 맛 라벨 때고 터키 스터프 맛으로 해외 판매하면 미국에서 히트친다.
와 댕 힘들다 진짜
나가서 일이나 하즈아...
알코올 0.00% 짜리 음료수를 마시는데 왜 취하는 느낌이지...?
www.youtube.com/watch?v=dyku... 힙힙
비가 아침에는 그친다캐서 그치면 일해야지 했건만 그칠 생각을 안하는걸...?
확실히 식사빵 정도는 걍 만들어 먹는게 압도적으로 저렴하다. 재료비 2만원이면 넉넉히 14일치.(밀가루 180그램 기준 한번에 먹기엔 좀 많다) 반씩 덜어서, 식은 빵 먹는거 괜찮으면 28일치까지 나옴. 에프 정도만 있어도 만드는게 크게 어렵지도 않고.
마비노기 모바일은 며칠 다시 해보았지만... 게임이 뭘 하고 싶은건지 방향성도 없고 육성은 개판 오분전이고 제작진은 월급도 랜덤 박스로 줘야하고. 지움. 앞으로 깔 일 없겠네. 차라리 고오전 MMO 프리섭을 하고 말지;
www.youtube.com/watch?v=L-iw... 원시고대 건출기술 굉장해여...!
사먹기는 너무 비싸서 만들어 먹고 있는 아침빵
예전에는 기간내에 사야하는 상품이나 끝내야 하는 이벤이 있으면 반드시 달성하는 충성층이 두터웠다면 지금은 그런게 피로로 다가오면 더 가볍고 편하거나 자극의 가성비가 좋은 게임내지 무언가로 훌훌 털고 가버림… 심지어 그게 쌓이면 신규 고객 유치도 못함.
이제 모바게의 문제는 FOMO로 장사해야 하건만 유저들이 FOMO가 느껴지면 그냥 게임을 떠나고 만다는 것. 슬슬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마비노기 모바일 간만에 생각나서 다시 해보는 중… 인데 게임이 왜 이렇게 개판이냐;
뭔 일은 없지만 재미가 없
엔드필드 진지하게 쳐 망하겠는디...?
Comic about a puppy in the past and future. The past puppy looks hopeful and says; "Things are only going to get better from here!" While in the second panel, the future puppy just looks on in silent resignment while flames are in the background.
Staying hopeful
이스트 새거 사서 쓰니 발효 빵빵하게 잘됨
예전에 만들던 빵은 왤케 오락가락 망하나 했더니 이스트가 상해서 그런 거였나 보다…
내일은 또 페인트칠하고 오일 페인트도 남은거 다 칠해저리고 새로 사둬야…
가만 프라 포토박스 생각해보니 그냥 하드보드지 하나 사서 자작하면 되는거 아니가…? LED등하고 하얀 천도 알리에서 대충 사서 흠… 홈 파서 끼우는 식이면 분해조립 보관도 쉽겠는데? (아니면 애초에 종이 박스같은걸 다이소에서 사거나?)
골반이 틀어져서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데 www.youtube.com/watch?v=J0Sg... 이 영상이 제일 효과가 좋다. 꾸준히 해야 하는데 꼭 며칠 해서 통증 가시고 나면 또 안하고 그런단 말이지...
윈도우11 자꾸 광고하고 너무 무거워서 '차라리 이럴거면 리눅스 써볼까'하는 생각이 가시질 않는다. 요즘은 리눅스 쓰기 많이 편해졌다고 하더라... 음...
아 우레탄 방수 작업 해야 한다고! 비 그만 오라고!!!
뭔 4월에 번개가 치냐
사랑니 땀시 치과 함 가야할텐데… 폭탄을 달고 사는 기분이다. 아 가기 싫다고.
아침으로 먹을라고 식사빵을 만들었는데 어제 반죽해둔거 휴지시키고 굽고 하다보니 점심 시간 다 되어서야 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