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도시의 고즈넉함이 좋다.
영주시도 괜찮았다.
Posts by 雜것
오뚜기 참깨라면은 왜 더 매워졌는가. 이제 못 사먹겠네.
김문수의 출마로 이 사회에 꼴통이 얼마나 되는가 검증이 될 것 같은 느낌이고.
일본에서 보던 뾰쪽한 급경사의 산을 강원도에 가니 볼 수 있었다. 흥미로웠다.
겹벚꽃이라 좀 늦게 피기도 하지만, 이제야 만개했다니 놀라웠다.
태백의 봄은 이제 시작이더라.
백두대간 수목원 정말 좋았다.
우동의 땅 카가와에서는 나카무라 우동이 최고였다.
maps.app.goo.gl/t1aekzksiQRH...
교토에서 먹은 우동 중 하나를 꼽자면 여기일 것.
국물까지 한국인의 입맛에 딱이다.
maps.app.goo.gl/quZcjKCGvPZK...
조금 일찍 왔네.
800살도 넘었다는 고흥 읍내 개천가의 나무는 신령스러울 정도였다.
고흥은 동백나무가 좋았다.
인간을 너무 좋아하지 마라.
고흥은 지중해네. 로즈마리가 어찌 길바닥에서 이렇게...
올해의 목표 7개의 산사에 모두 방문하기.
마곡사 대흥사 선암사 부석사 봉정사 통도사 등이 남았다.
이외에 용도 있었고 또 무엇이 있으려나...
이런 아이템을 잘 다듬으면 방문객도 더 즐겁고 그럴 것 같은데, 재미난 변화가 없네. 쩝
법주사 사자.
법주사 원숭이.
배달의 민족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어서 회원 탈퇴를 했다. 반성하고 개선책을 내놓지 않는 한 다시는 안 쓸란다.
아이묭 공연은 매진이더라. 아쉽다.
법주사에 가서 보니 일본 불교는 역시 아류였구나 싶더라.
교토부 아마노하시다테. 봄에도 예쁘구만.
망이라도 보는 것처럼 꼭 한 마리는 둔덕에서 주위를 경계하고 있다. 신기해.
교토부청에도 벚꽃 만개.
숲을 가꾸어야 한다는 지적은 계속되었지만 제대로 실행된 적이 없구나.
이번 산불을 계기로 좀 바뀔까?
교토는 벚꽃이 한창이라고 한다. 十輪寺의 벚꽃 좋네.
어제 오늘 하늘이 좋다.
안동이 고향인 지인... 이번 산불로 집도, 사과 과수원도 다 타버렸다고 한다. 참담함이 전해져서... 하아...
麟이 가족을 물고기로 표현한 그림이라고 한다. 학교에서 별 걸 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