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주차장에 깡패들이...! 😨
Posts by 네르
유튜브 알고리즘은 왜 갑자기 나에게 무반죽 통밀빵 영상을 권하기 시작하는 것이뇨... 진짜 해보고 싶다. 베이킹 소질 없지만 저건 왠지 해볼 수 있을 거 같;;
아아 📢
인간미세먼지측정기올시다.
오늘은 초미세먼지 때문에 두통이 오는 날이 아니고 그냥 당신의 코를 직접 맵게 두들기는 황사의 날이외다. 마스크를 허씨요.
리) 고양이는 없지만 저희 집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가루표백제 녹색 나라로 정착했는데 향이 은은하고(머리안아픔) 세척력도 좋아요!
어? 저는 피크민할 때 동대문 어디매를 지나면 늘 저를 신내역으로 인식하더라고요. 신내역이 무슨 블랙홀 같은 건가;
저는 한샘 서울우유도 불매합니다.
오늘은 무인 카페에서 커피를 갖다주는 귀여운 알바생에게 수작을 걸었다. "예쁘네. 어디 살아?" 알바생은 콧잔등을 살짝 찡그리며 대답하였다. "너네 집." "우리집에 이렇게 예쁜 애가 있었나?" 아내는 웃으면서 돌아갔다.
오오오 고양이 친화적이라니! :) 추천 감사합니다.
요새 트위터 쪽에서 뜨는건 녹색나라. 고양이한테 해로운 성분 빠진 세제라고 중소지만 좋다고 돌더라구요.
naver.me/xumkAqpZ
제가 직접 구매하는 분야가 아니어서 신경 안 쓰고 있었네요. 안쓰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앞으로는 저도 예의주시!!!
피죤(사주 호남차별)
애경(가습기살균제)
옥시(가습기살균제)
저는 이 세군데도... 그러다보니 세제류는 선택지가 엘지생건뿐이 안 남네요 엘지야 잘해라...
이 링크가 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남양
SPC
쿠팡
CU << new!
소극적 불매 리스트 업뎃
소극적인 이유 : 원래 잘 안 샀음;;
혹시 제가 모르는 데가 있습니까!
바로 얼마 전에는 대기업이 원청으로서 하청업체 노조원들의 교섭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직접 고용을 한다는 소식도 들리고 했는데
CU는 교섭 요구도 무시하고 그걸로 모자라서 파업 중인 노동자를 경찰을 동원해서 강제로 끌어내려고 시도하고 사람이 자기 목숨을 걸고 저지하겠다는 걸 굳이 차로 밀고 가서 살인을 했다. 살인기업이다. #CU불매 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1. 조합원들이 회사가 구한 화물차(사측)가 나가는 것을 막음
2. 경찰이 화물차를 내보내려함
3. 화물차 앞에 사람 있음
4. 경찰이 내보내니 운전자가 운전을하여 사람을 받아버림
5. 조합원이 구하러가니 경찰이 막음
6. 경찰이 조합원을 막으며 화물차는 내보냄- 사람보다 물건이 먼저다...
7.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과실치사로 고소한다고함
.
1-7번 중 문제는 경찰인데...?
난 어제 첫 기사 헤드라인만 보고 조합원들이 사고낸 거라 생각했어.
언론이 의도했겠지,
“사측 화물차가 조합원 밀어 사망“
이게 제목이여야하는데.
박뱅은 왜 은퇴식까지 이런저런 소리가 나오냐 큠 제대로 안할래???? 정신차려 그지구단아;;
페북에 들어갔더니 거의 모든 어르신들(..?)이 모자무싸 얘기를 하고 있다. 이렇게 드라마 러버가 많다니. 와우-
옆자리 학생이 노트북에 키보드까지(무려 기계식!!) 들고 왔네. 우아… 어깨가 튼튼데스네!!
자리를 잘못 앉았어… 교수님이 돌아다니면서 강의하는데 딱 통로여;;; 자꾸 질문 없냐고 물어봐 힝 읎어여 말걸지 마여;;;
교수님 왜 나한테 자꾸 말 거냐 ㅜㅜ 무서워
배고퐝~
쉅 전에 요기하려고 서브웨이 왔는데… 안나와…. ㅜㅜ
오늘의 출석수업은 대면이라서.... 학습센터에 가야한다. 생각만으로 매우 졸린;
일리아스 좋아하세요 북펀딩 800만원 400부 달성...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ㅠ
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관련 얘기 보다 나온건데 요즘 이거 사용하다 탈수로 내원이나 입원 하는 사람들 있다고. 식욕 떨어지고 배고픔 못느끼는 것 처럼 목마르다는 감각도 둔해지고 하니까 물을 덜 마신다고 함. 최근에 얘기 나오기 시작한 부작용인 거 같고 여름이 오고 있으니 주사 맞으시는 당사자나 주변인 있으면 신경써서 수분 섭취 하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카라 꺼낸 김에 오이 해줘봤는데 우리 오이 왜 이렇게 뚱냥이 됐어😳
대충사는인간답군
페북 들어갔다가 이은의 변호사가 올린 김현진님 부고를 보았다.
흠… 투쟁해온 시간의 고통이 감히 가늠도 되지 않는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