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두꺼운옷 다 집어 넣엇는데 개츠어 미친아
Posts by ㅊㅅ (뽀모구리)
이마트 야채비빔밥 리뷰
3980언 냉동식품 해동하지않고 뚜따하지않고 전자렌지 5분 크기는 손바닥만함 고추장도 들은진 몰랏슨 맛은 낫배드 비빔밥 땡길때 머그면 조을듯 근데 냉동실이 좁아 쟁여놓기는좀 힘듦 양은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먹은지 10분만에 다시 배고파짐 리뷰에서 다들 뭘추가해먹으라 하는데 간편함이 이제품의 유일한 장점인데 뭔가 하나 더함으로써 이 제품의 가성비는 떨어진다 생각 그럴거면 걍 나물모둠 사서 밥비벼 무그셈 재구매 의사 걍 배달 시킬때 하나씩 정도 재구매할 의향 잇음 이상
피치생만 한번을 안들어옴 진짜 열받네
내가 사랑햇던 이마트 깜빠뉴 판매종료됐어..
드르렁
오 드뎌 답오네
개자석
@tarotcard.bsky.social 내일운세 제발답좀
4/20
낼 진짜 하께요
냉동실에서 썩어가던 해물모둠 걍 다 넣고 라면 끼림 고추가루 넣고 청양고추도 넣음 내일이 걱정되기 시작
약묵고 기절해버림 저녁머그께여
접때 두 통 사간애가 한달도 안돼서 또 두 통 사가니까 누가 그렇게 진통이 심해요..? 하심 ㅎ... 저요....
앗사 아직 약국 안닫아서 삿다 허후허후후ㅠ
아 쇠똥구리구나
개똥굴리는 벌레가 개똥구리면 난 뽀모구리
갠츤 오늘 정도는 버틸수 잇을거같음
시발 약국가는거 까먹음
A: 걷는게 허리에 정말 좋은데 걷고 나면 꼭 누워서 쉬어줘야 한대요
널: 크 역시 눕는게 제일 좋은거네요
A: ..아니 듣고 싶은것만 듣고 강조하면 안되잖아
엥
2005년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때아닌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더웠는데, 내일(21일)은 날씨가 급변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전국의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1일) 아침 서울은 6도, 춘천 3도, 대전은 4도가 예상됩니다.
강원 남부 산지,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낫또 불호에서 낫배드가 되기까지(호는 아님)
참을 수 없는 미끈거림 -> 익히기
참을 수 없는 느끼함 -> 쪽파 or 청양 고추 다져 넣기
참을 수 없는 쌉쌀함 -> 참기름
참을 수 없는 냄새 -> 걍 먹지마셈..
난 냄새는 괜춘함 ㅇㅅㅇr
오눌도 낫또
밥을 안무것네요 밥묵으께요
4/19
자께요
그러쿠나..
웹툰 웹소설 작가들 다 진짜 팍팍합니다 진심 연재는 연재고 쿠팡 물류 편의점 등등 안 해본 사람 없을 정도일 것임 적어도 내가 주변에서 봤던 사람들은 그랬음
아늑한 종이봉투
진행률 앱인데 이 추세면 5월 초에 책한권뗀대 동기부여 좆ㄷ돼 더할수록 더쭐음
한달도 안돼서 30정 탁센 두통 다머것서 내일 일어나자마자 사러 가야함
카공은 부족하게 하는게 맏다 그래야 집가서 또함 카공 질리게 하면 오늘 공부 다햇다 하고 집에서 늘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