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가 검을 버리면 갑자기 지성이 없는 것처럼 무서운 속도로 난투를 하는 편... 원형폼을 날개 달린 사자의 무언가 정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품으로 달려들고 찢어발긴다는 표현이 잘 어울릴 듯
그러고보면 원형폼으로 변하는데도 큰 허들이 없는 자유로운 스타일 (특히 아드라스를 만들기 이전에는) #z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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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가 검을 버리면 갑자기 지성이 없는 것처럼 무서운 속도로 난투를 하는 편... 원형폼을 날개 달린 사자의 무언가 정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품으로 달려들고 찢어발긴다는 표현이 잘 어울릴 듯
그러고보면 원형폼으로 변하는데도 큰 허들이 없는 자유로운 스타일 (특히 아드라스를 만들기 이전에는) #ztr
먼지 쌓인 가내 아젬-아드라스 초기 설정글에서 털어옴 #ztr:
대여섯 아이의 모습에 불과한 그것은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제법 근사해서 아젬은 조금 심술이 났다. 그래서 자신이 테이아에게 품은, 아직 새파란 봉오리 같은 연모의 감정만은 나누어주지 않기로 했다.
아젬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자신의 사역마로 소개했다. 보통은 자신을 빼닮은 그것의 형상을 보고 굉장한 자기애라며 그를 놀렸다. 모두 믿었다. 셋을 빼면. 에메트셀크에게는 혼났고, 휘틀로다이우스는 웃었으며, 베네스는 아이를 안아주었다.
가내 아젬님
결국 그럴 운명으로 정해져 있었다곤 해도 위원회에 오를만한 인물상이 된 건 역시 베네스의 영향이겠지 현재의 이미지는 신비로운 쪽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어린 시절에는 짐승까진 아니어도 길들이기 힘든 야수 정돈 됐을 듯... #z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