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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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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솔

포도야 눈 감아

ⓒ 운야 님

3 months ago 9 3 0 0

받앗어요!!

3 months ago 1 0 0 0

제 썰 자체가 통으로 탐라에 개 긴글 투척! 개념이엇는데… 타래에 익숙해져야겟어요

3 month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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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3 months ago 107 46 0 1

나 포기햇어

3 months ago 0 0 1 0

제가 팔로우를 안받는다면 꼭꼭 트위터계정으로 알려주세요🥹 알람이 많이 안보여요..

3 months ago 8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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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솔

포도야 눈 감아

ⓒ 운야 님

3 months ago 9 3 0 0

블스 너무 어려워요 엉엉

3 month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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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입사 후 처음에는 매일 집에 돌아와서 작두로 자신의 손바닥을 그어보면서 아직 자신은 악인이 아니라고, 이건 모두 솔음을 위한 거라고 자기위로를 할 듯. 그러다 소원권에 가까워지는 시점에 손바닥을 그어보면 그 나비대리보다도 아파하는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끼면 좋겠음.

3 months ago 2 0 0 0

괴담에서 죽은거라 장례도 시체 없이 치뤄야했고, 연인을 그렇게 잃은 최 요원은 사람 사는 꼴이 아니게 되었음. 상부에선 요원에게 휴식을 가질 시간 도 없이 바로 구조에 내보내야 할 수 밖에 없었지. 재관국은 언제나 인력난이니까.

최 요원은 김솔음이 없는 둘이 살 던 집에 들어올 때 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음. 결국 요원은 자신의 신념도 신념이었으나, 그 신념의 길을 같이 걸어가줄 사람을 잃게되자 퇴사를 하고 자신이 썼던 신분인 이강헌을 이용하여 백일몽에서 소원권을 타기 위해 이악물고 사는게 보고싶다.

3 months ago 1 0 1 0

#최솔

강헌포도로 최 요원이 솔음을 살리기 위해, 백일몽에 진짜 입사하는 게 보고싶음.

둘이 연인이되고 얼마 뒤에 괴담에서 김솔음은 최 요원을 살리고 자기가 죽었음. 둘중의 하나가 죽지 않으면 시민이 죽을 수 밖에 없는 트로이 딜레마 형식의 괴담이었고. 최 요원이 그 괴담에서 가지고 나온건 A형 남성의 혈액이 묻은 재관국 유니폼 뿐이었음.

3 months ago 8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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𝙼𝙰𝙸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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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1팀과 돌고래 대리님을 좋아해요

3 months ago 6 0 0 0

근데 생각해보니까 여긴 프리미엄이 없잖아…

3 months ago 0 0 0 0

썰 백업도 해야하고…

3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