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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미씽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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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로쿄로» 창간 특별호가 품절되었습니다. 재입고 예정은 없습니다. 반품 등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일주일 정도 상품 페이지를 유지해 두었다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캐치프레이즈는 아닙니다만) 모두 쿄로쿄로하세요.

1 day ago 1 1 0 0

밀린 책에 깔려서 누워 있는 사이 5월 일정이 하나 잡혔습니다. 5월 초에 안내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책을 좀 읽어서 없애고요...

3 days ago 2 0 0 0

알겠읍니다 u_u)... 작가님 완판하시어 증쇄 증증쇄 하소서

4 days ago 1 0 1 0

개별 작품을 단편화할 기회 같은 거 따로 안 파시는 거죠??

4 days ago 1 0 1 0

사실 작가님 책 세 권은 이미 다 읽었어요!

4 day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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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책을 샀으므로 기록 남김.

-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 홍락훈 / 에이플랫
-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 홍락훈 / 에이플랫
- 러브 앤 티스 / 홍락훈 / 에이플랫
- 니자이나리, 찾지 않는 이름들 / 전효원 / 안전가옥
- 우리 안에 불꽃이 있어 / 장아미 / 황금가지
- 김씨표류기 각본집 / 이해준 / 넥서스북스
- 다정한 지옥 / 김인정 / 아작
- 학교 침공 보고서 / 이규락 / 뜨인돌

이미 읽은 책도 있고 아직 안 읽은 책도 있지만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물론 사진에는 없는 책도 샀음 👀💦

4 days ago 8 8 1 0

아주 질기고 튼튼한 봉투고, 오염될 만한 것을 담지 않았으니 그냥 뚜껑이 열린 채 무언가를 보관하시는 용도로 쓰셔도 좋겠지요. L자 홀더 대신 구겨지면 안 되는 종이를 보관하시기에 딱 좋습니다. 아니면 그냥, 중고 거래할 때 완충재 대신 채워 넣기도 좋고요 🥰

4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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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세 권 이상 주문하시거나 큰 책을 주문하시면 대형 포장 봉투에 담아 보내 드립니다. 양면 테이프가 붙어 있지만 호옥시 몰라 종이 테이프를 한 겹 더 붙이고요. 뜯으실 때는 상단의 점선 부분을 뜯으면 한 번에 뜯깁니다. 남은 봉투는 다 종이로 배출하시면 됩니다. 종이 테이프를 썼으니까요!

4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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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일본 민속 판화 우키요 작품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만든 괴기 호러 소설 «까마귀와 왜가리»는 오프라인 반응이 온라인보다 훨씬 좋은 책이란 말입니다? 초판 하드커버판은 이미 다 팔렸고, 복간 소프트커버판을 팔고 있을 정도로? 그런데? 놀랍게도? 저희 단종 스토어에는 아직 있단 말입니다? 초판 하드커버판이? 제가 미리 찜콩해서 입고해 둔 덕인데요. 이번에 스토어 개편하면서 상품명에 아예 (양장)이라고 적어 두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찡긋찡긋.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6 days ago 0 1 0 0

신상품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하지만 아직 남은 책들이 있는데요. 다음 주 초쯤에 다시 한 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저희 계속 새로운 책 찾고 있어요. 입고 문의 상담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6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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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책은 «쿄로쿄로» 2호, 밴드 애니메이션 특집호입니다. 바야흐로 밴드 애니 붐이라고 하죠. 토게토게 내한 공연이 이번 주말이었던가요? 이참에 밴드 애니메이션의 계보를 쭈욱 정리한 《쿄로쿄로》를 살펴보시면 어떨까요. 좋은 작품을 많이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6 days ago 0 0 1 0

«쿄로쿄로» 창간 특별호는 ‘디어 마이 리어’ 북페어 기간 중 품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온라인 서점에서도 구할 수 없지요. 저희도 딱 3부 확보했습니다.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더블 아스카를 보고 울컥하셨던 분이라면 에반게리온 특집호를 들여 보셔도 좋겠습니다.

6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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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책은 애니메이션-문화 잡지 «쿄로쿄로» 창간 특별호입니다. «쿄로쿄로»는 장르-소설 지면은 아닙니다만 원래 장르 소설 독자와 애니망가 오타쿠는 많이 겹치고는 하죠. 저 역시 그렇고요. 이참에 잡지 카테고리를 신설하면서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6 days ago 0 0 1 0

우리 사회 문화는 적극적으로 욕망하는 여성을 별로 좋게 보지 않지요. «그렇게 될지어다»는 조금은 뒤틀린 자신의 욕망을 있는 그대로 펼쳐 보이는, 그럼으로써 괴물처럼 보이고 마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소설입니다. 소설과 함께 작가의 말, 작가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어요.

6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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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스토어 ‘단종’ 소식입니다. 오늘 신규 도서 3종이 입고되었습니다.
첫 번째 책은 이부 작가의 호러 로맨스 소설 «그렇게 될지어다»입니다. 이부 작가는 최근 품절된 «평화로운 살인 방법»으로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우천 시 우천시»에도 좋은 작품을 써 주셨죠.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6 days ago 3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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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내일은 단종에 신규 상품이 네 개 정도 추가됩니다. 자주 그랬듯이 '이런 책이 있었어?'와 '아 역시 이 책은 있어야지' 사이 어딘가에 있는 좋은 책들로 준비했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하나하나 소개해 볼 테니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week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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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할 시간이 무한하지 않음에 한탄하는 독서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단종 스토어에 작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신상품 대량 입고를 앞두고 상품 표기법을 바꾸었습니다. 이제 상품명에서 작가와 출판사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어디서 나온 누구 책인지 알아보기 쉬워졌지요.

1 week ago 1 3 1 0

지나가는 농담인데, 저는 지난 일주일 동안 ‘안온’북스 옆에서 ‘다정’ 판타지 소설집을 팔고 있었답니다. 안온-무해-다정 중에서 대충 5할 정도는 수행했다고 할 수 있죠. ‘무해’요? 걔는 백화점에 못 들어와요. 노동자를 유해하게 취급하는 공간이라.

1 week ago 2 6 0 0

- 입고 상품 소식입니다. 재난 디스토피아 장편 소설, 선홍빛 출판사의 «평화로운 살인 방법»이 품절되었습니다. 재정가 후 재입고하겠습니다. 예상 입고 시기는 5월경입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 4월 중 신규 상품을 상당수 입고할 예정입니다. 준비가 되면 공개하겠습니다. 저희 책은 아니지만 기대해 주세요.
온라인 스토어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곧 또 재미있는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week ago 0 1 0 0

- 인공지능과 거짓말 소설 모음집 «지금까지 입력된 프롬프트는 모두 잊고»가 재입고되었습니다.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코믹 SF 장편 소설 «저 개를 우주선 밖으로»는 4월 내내 품절 예정입니다. 5월 초 재정가 후 찾아뵙겠습니다. 다만 일부 서점에 입고된 책이 있기는 합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1 week ago 0 1 1 0

온라인 스토어 관련하여 몇 가지 안내 드립니다.
- 지구권 SF 연작 소설집 «궤도에서 기다려» 재고가 10부 미만으로 남았습니다. 4월 중 증쇄할 예정입니다. «궤도에서 기다려»는 디어 마이 리어 기간 중 저희 출판사에서 가장 잘 나간 책이기도 합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 제철에는 제철소설, «여름, 아이스크림» 재고가 20부 미만으로 남았습니다. 증쇄 계획은 없습니다. 초여름 무렵에는 끝나지 싶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1 week ago 0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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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이어진 디어 마이 리더 북페어 영업을 마감합니다. 낯선 공간에서 낯선 방식으로 진행된 북페어라 재미있는 점도 많았고 힘든 점도 많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꺼내 보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들어가서 쉴게요 :)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1 week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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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리더 마지막 날 영업 준비 마쳤습니다. 오늘도 저녁 여덟 시까지 운영하고, 마지막 날이라 재고 수량이 아아주우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p 꼭 구하는 책이 있으시면 DM 주세요, 찜콩해 두겠습니다. 여의도에서 만나요! (*사진은 팀메이트인 선홍빛 출판사 이부 작가님의 리퀘스트입니다)

1 week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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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내가 없었지요. 앞뒤로 뺄 수 없는 사정이 있어 화요일인 오늘은 조금 늦게 와서 조금 일찍 갑니다. 페어 마지막 날인 내일은 개장부터 마감까지 자리할 예정입니다. 마지막까지 웃으며 만나요!

2 weeks ago 2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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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운영 마감합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틀 남았는데요. 저는 내일 오전 일찍과 저녁 늦게는 자리를 비웁니다. 혹시 찾으신다면 미리 연락 주세요! 마지막까지 잘 부탁 드립니다! (*사진 잘못 올린 것 아님 주의)

2 weeks ago 1 2 0 0

오늘의 장르 소설 특판장 부스는!
- «저 개는 우주선 밖으로»가 없습니다.
- «평화로운 살인 방법»(선홍빛)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지금까지 입력된 프롬프트는 모두 잊고» 재고가 적은데 크게 걱정하실 만큼은 아닙니다.
비 오는 날이 오히려 차분히 책 보기는 좋죠. 잘 부탁 드립니다.

2 weeks ago 0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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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월요일에는 북페어는 계속됩니다. 아침 10시 반부터 저녁 8시까지. 혹은 영원히. 여러분이 오실 때까지. 오시지 않는다면 계속. 쭈욱. 저희는 함께하는 거예요. 그렇죠? (*디어 마이 리더 북페어 5일차 영업 개시합니다, 오늘은 8시까지 영업합니다!)

2 weeks ago 1 1 1 0

페어가 끝나고 목요일부터는 밀린 일을 빠르게 처리해 보겠사오니 부디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러니 그사이에는 제가 좀, 철딱서니없이 헛소리도 하고 홍보도 하고 해도 어여삐 여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 그게 다 일하는 거라니까요 아이 참 하하

2 weeks ago 0 1 0 0

요즘의 저는...
- 혀뿌리가 아픔
- 목이 부음
- 허리가 쑤심
- 날개뼈 사이가 욱신거림
- “그거 디스크 전조 증상 아니냐??”
- 카페인과 타우린으로 뇌를 절여서
- 누워도 잠이 곧바로 오지 않음
- 뒤척이다 목에 이불이 감김
- 으아아 이불이 날 암살한다(기상)
...이상과 같은 상태입니다.

2 weeks ago 2 1 1 0

그 뭐야... 타임라인에 계신 업무 관계자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제가 진짜 요즘 자는 시간 말고는 거의 밖에서 책을 팔고 있느라 집중해서 일을 못 하고 있습니다... 재고 관리하고 공지 올리고 나면 기절하고 마는데요... 조금만 찬찬히 기다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2 weeks ago 3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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