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최동원 볼수록 당시 야구선수들 몸매 놀랍다. 저 마른 몸으로 완봉승도 하고 홈런도 치고 할 거 다 했는데 지금은 왜 다 돼지
Posts by 작두타는여인
야구감독이 짤리는 거랑 자진 사퇴랑 잔여 연봉 처리 같은 게 달라지나? 감독이 제발 짤라줘 퍼포먼스 하는데?
메밀면이 지가 거의 유일하게 먹는 면입쥬. 온소바 좋아함다.
그러면서 섭식장애 기미를 보이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마운자로도 이긴 식욕이 돋았을 때 먹고 토하기 혹은 맛만 보고 남은 음식 버리기. 이쯤되면 마약급이라고 생각해.
물에 빠진 밀가루 소화에 어려움이…
마운자로 맞으며 4개월만에 16키로 뺐는데 머리가 빠지고 생리를 안 하게 된, 흔한 케이스. 의존이 생겨서 마운자로는 끊을 수 없을 것 같고 탈모약을 먹겠다고 한다. 식욕억제-초절식 말고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완전히 망각한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제가 어릴 땐 맛집 아니었고 직업인으로 대전 방문 하기 시작한 시기엔 이미 칼국수를 먹지 않게 되어서 안 먹어 봤습미다.
하나 하나 쪼개 보면 다 아는 맛일 수 있지만 셋 다 만듦새가 제대로에 재료 아낌없이 썼고 셋이 잘 어우러져서 재구매 의향 100%.
48겹 레몬크림파이 작년 신상이었나본데 나 왜 이제 먹어봤니!! dcc점 한정인가?
표면: 제대로 바삭하고 결이 살아 있는 파이
내부: 보문산 메아리나 크롸상 같이 촉촉한 결
크림: 레몬의 향과 산미가 가득한 크림이 듬뿍
와 성심당 진짜 페이스트리와 크림 맛집답네!
(성의 없는 사진 죄송)
사진 속 노랑 해당화는 향이 정말 우아한데 블스에 전달할 방법이 읎네
호들갑스런 후기 기대해주세요.
망고 크롸상이라니.. 나는 48겹 레몬크림파이 도전. 흑미진진은 단종 흑흑.
여건으로 치면 상당히 열악한 곳인데 결국 할 사람은 하고 다 갖춘 환경에서도 안 할 사람은 안 하더라.
막간의 한밭수목원
비슷한 애들 중에선 진달래만 드시는 걸로
철쭉의 한 종류이긴해요.
역시👍
철쭉일까요 영산홍일까요~
50대에 직장 점심시간 줄넘기만으로 4-5키로 감량하고 당뇨 초기에서 정상으로 돌아오신 여성분 존경스럽다.
약간 억울하겠네요^^ 굳이 따지자면 육수가 아니라 채수인데.
CU 건 보니까 전에 모 회사에서 노조원을 사측이 지게차로 밀어 버렸는데 산재 처리 되냐고 묻던 거 기억나네. 미친.. 최소 특수폭행이니까 경찰서나 가세요 했음.
307억과 친하다는 이대호 등이 307억 타격 메커니즘이 어떻게 잘못 됐다느니 이렇게 고쳐야 한다느니 떠드는데 본인이 처듣지를 않나보네.
인공지능-로봇이 인간보다 악기 연주를 잘 한다거나 작곡을 잘 한다거나 바둑을 잘 둔다거나 운동을 잘 한다해도 경이나 감동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미미 여사님의 레벨7 읽는 중인데 잠시나마 여사님을 의심했던 나 자신을 꾸짖는 중
날이 급 추워지는데 내 쌈채소들 어쪄ㅠㅠ
60대 후반 남자분이 아내가 친구들이랑 꽃놀이 가서 찍은 사진을 받아보곤 하는 말, “아이고오 우리 집사람만 폭삭 늙어부럿네~ 남편 있는 여자 혼자뿐이라 그릉가~”
아아아 저 샤프식 지우개 저는 보라색으로 있었는데!! 외국 이사 다니며 없어졌지 싶어요ㅠㅠ 사진 감사합니다. 추억이 방울방울
엊그제 연주한 곡인데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네
m.youtube.com/watch?v=mVOx...
갠적으로 추천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