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너무 따뜻해서 알프스에도 눈 녹은 곳 많았다 기후변화 너무 슬프군
Posts by 남불에서고양이로살고싶다옹
블루스카이 탐라를 창천이라 하는 것 재밌다
창천에 고하노니 나는 사라진 이들을 슬퍼하노라
다들 이거 알티하고 가버린거야 ㅠㅠ
아 근데 블스는 아직도 동영상 업로드가 안되는군요?
저도요. 모두가 사라진 트위터 이야기를 블스에서 하네요.
우리 집 멈머 영업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뻘쯈할 때면 고영 사진 올리는 게 국룰
태연하게 다시 여기서 타임라인을 지속 중임.
블루스카이 본사 상황
블스 들어왓더니 다들 먼지쌓인 방바닥 물걸레질 하고 있음
블스가 무슨 트위터 대피소인줄 아십니까? 그런 취급해도 되니까 언제든지 편하게 와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블스에도 공평하게 올리는 애기 멈머 사진
너무 웃긴다고밖에 할 수 없다만서두 나 역시 트위터 터진 거 보자마자 여기 들어옴
같은 코스를 두 번 왕복 했다. 집앞까지 와서 턴 하지 않고 다리쯤에서 했더니 6킬로에서 모자라네. 어제 7킬로 천천히 걸어서 그런지 오늘 3킬로에서 멈추기엔 아쉽더라고.
"왜 갔느냐가 아니라 왜 못 돌아왔는지를 기억해주세요."
수도 번화가 한복판에서 외국인을 포함해 150명이 넘는 사람이 하루 아침에 사망했는데도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그 어느 언론도 진실을 말하지 않던 비극.
슬픔을 잊어버리면 비극은 다시 일어난다.
스트레칭 하고 1.5킬로 내리막내리막내리막막막길 다시 1.5킬로 오르막막막막오르막오르막길 걷기 끝.
친구얘기 듣다가 내얘기 하고싶은 충동 참아내기 아직도 존나 어려움 언제쯤 경청의 신이 될까
Dodge Charger Roadster 컨셉카...1964년에 벌써 이렇게 멋진 디자인이 나왔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