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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꾸꾸

방콕에 뜨개실 파는 곳 검색해봐야지

2 years ago 1 0 0 0

레슨 재밌었구 동호회 해볼까 하는 생각 뿜뿜

2 years ago 0 0 0 0

난 높이 좋다는데 왜 자꾸 옆에서 너무 높대.. 죄송한데 저는 지금까지 너무 낮아서 쭈구러들어서 일했다고요ㅠ

2 years ago 1 0 0 0

진짜 불만 많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2 years ago 0 0 0 0

그래 니가 무슨 죄가 있겠니 라고 하고 싶지만 네네 봇이 되기만 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모 매니저님.. 지금 일주일째 너무 많은 시간을 뺏고 계셔요…

2 years ago 1 0 0 0

이거 말고 다른 두곡 번갈아 연습 중인데 넘 재밌따

2 years ago 0 0 0 0

이 새끼 또 시작임

2 years ago 0 0 0 0

몸통이랑 팔 다 뜨고 버튼밴드 시작함🧶

2 years ago 0 0 0 0

몸통은 다 뜨고 팔 뜨는 중인데 아무래도 길이가 짧을것 같아 단을 조금 추가. 흠.. 그래도 약간 짧을것 같고? 일단 다 뜨고 대충 찝어서 입어보고 풀든지 해야겠다

2 years ago 0 0 1 0

왼쪽 앞판 내내 혹시 또 길이 안맞을까봐 단수링 주렁주렁 달아둠. 끝내고나서 바로 어깨잇기도 해둠. 이번엔 일단은 길이 잘 맞는다. 이제 오른쪽 앞판 뜨는 중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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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거 다시 쳐봐야지

2 years ago 0 0 1 0

뒷판 뜨고 앞판 뜨는 중!

2 years ago 0 0 1 0

올해는 그림을 좀 더 많이 그려야겠다

2 years ago 0 0 0 0

이잉 ㅠㅠㅠㅠㅠㅠㅠ

2 years ago 1 0 0 0

아닛 괜찮으신가요ㅠㅠㅠㅠㅠㅠㅠ

2 years ago 1 0 1 0

이 가디건 몇번째 재시작인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 일단 다시 재시작 해본다😂 자꾸 길이가 안 맞아ㅠㅠ

2 years ago 2 0 1 0

핫슄ㅋㅋㅋㅋㅋㅋ 업체랑 통화하다가 나도 모르게 “이야…” 해버렸어
그치만 대체 산으로 가다못해 어디까지 가실건데욬ㅋㅋㅋㅋㅋㅋㅋ

2 years ago 1 0 1 0

이렇게 갑자기 터지지는 말아죠. 우리 얼마전에 14주년이었잖니

2 years ago 0 0 0 0

상견니 투어 갔다가 백우 만난 성덕을 보았다. 너무 부러우어ㅓㅜ!!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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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톱을 사이에 두고 두 마리의 티렉스가 싸우는 것을 기리는 계절이되었군요.

2 years ago 56 60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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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이게 머선일이람

2 years ago 0 0 0 0

이렇게 망하니

2 years ago 0 0 1 0

해볼까말까 하다가 일단 던져보았다! 안돼면 어쩔수 없구 되면 좋고~ 하는 마음으로다가. 근데 너무 급하게 해서 좀 찔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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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큐먼트 칼조네(깔조네?) 넘 맛있었다💕

2 years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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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이 많아질때는 역시 뜨개질.
가디건 뜨던것들은 자꾸 사이즈가 안 맞는 스트레스가 쌓여서 던져두고 안쓰게 된 실로 양말 뜨기
토업?은 신어보며 뜰 수 있는게 넘 좋다

2 years ago 2 0 0 0

헉 괜찮으세요?ㅠㅠㅠㅠ

2 years ago 0 0 1 0

맘 같아서는 그때쯤 그만두면 딱이긴 한데 그럼 그걸 못 받어!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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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심해졌는지 다시 이를 간다고 해서 마우스피스? 끼고 잔다. 동생 시험도 곧이고

2 years ago 1 0 0 0

내 상황이 이런데 한가하게 행사 생각을 하는건 아닌가 했지만.. 그거라도 있어야 또 힘을 내지 싶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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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힐링이냐고 하겠지만 나에게 최고의 힐링타임

2 year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