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뜨개실 파는 곳 검색해봐야지
Posts by 꾸꾸
레슨 재밌었구 동호회 해볼까 하는 생각 뿜뿜
난 높이 좋다는데 왜 자꾸 옆에서 너무 높대.. 죄송한데 저는 지금까지 너무 낮아서 쭈구러들어서 일했다고요ㅠ
진짜 불만 많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 니가 무슨 죄가 있겠니 라고 하고 싶지만 네네 봇이 되기만 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모 매니저님.. 지금 일주일째 너무 많은 시간을 뺏고 계셔요…
이거 말고 다른 두곡 번갈아 연습 중인데 넘 재밌따
이 새끼 또 시작임
몸통이랑 팔 다 뜨고 버튼밴드 시작함🧶
몸통은 다 뜨고 팔 뜨는 중인데 아무래도 길이가 짧을것 같아 단을 조금 추가. 흠.. 그래도 약간 짧을것 같고? 일단 다 뜨고 대충 찝어서 입어보고 풀든지 해야겠다
왼쪽 앞판 내내 혹시 또 길이 안맞을까봐 단수링 주렁주렁 달아둠. 끝내고나서 바로 어깨잇기도 해둠. 이번엔 일단은 길이 잘 맞는다. 이제 오른쪽 앞판 뜨는 중
일단 요거 다시 쳐봐야지
뒷판 뜨고 앞판 뜨는 중!
올해는 그림을 좀 더 많이 그려야겠다
이잉 ㅠㅠㅠㅠㅠㅠㅠ
아닛 괜찮으신가요ㅠㅠㅠㅠㅠㅠㅠ
이 가디건 몇번째 재시작인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 일단 다시 재시작 해본다😂 자꾸 길이가 안 맞아ㅠㅠ
핫슄ㅋㅋㅋㅋㅋㅋ 업체랑 통화하다가 나도 모르게 “이야…” 해버렸어
그치만 대체 산으로 가다못해 어디까지 가실건데욬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갑자기 터지지는 말아죠. 우리 얼마전에 14주년이었잖니
상견니 투어 갔다가 백우 만난 성덕을 보았다. 너무 부러우어ㅓㅜ!!
원형톱을 사이에 두고 두 마리의 티렉스가 싸우는 것을 기리는 계절이되었군요.
그니까요! 이게 머선일이람
이렇게 망하니
해볼까말까 하다가 일단 던져보았다! 안돼면 어쩔수 없구 되면 좋고~ 하는 마음으로다가. 근데 너무 급하게 해서 좀 찔려..
도우큐먼트 칼조네(깔조네?) 넘 맛있었다💕
잡생각이 많아질때는 역시 뜨개질.
가디건 뜨던것들은 자꾸 사이즈가 안 맞는 스트레스가 쌓여서 던져두고 안쓰게 된 실로 양말 뜨기
토업?은 신어보며 뜰 수 있는게 넘 좋다
헉 괜찮으세요?ㅠㅠㅠㅠ
맘 같아서는 그때쯤 그만두면 딱이긴 한데 그럼 그걸 못 받어!
스트레스가 심해졌는지 다시 이를 간다고 해서 마우스피스? 끼고 잔다. 동생 시험도 곧이고
내 상황이 이런데 한가하게 행사 생각을 하는건 아닌가 했지만.. 그거라도 있어야 또 힘을 내지 싶다
이게 무슨 힐링이냐고 하겠지만 나에게 최고의 힐링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