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배불러서 쌀가마니처럼 앉아있음... 익힌 야채를 많이 먹었다..
Posts by B
별거 아닌데 되게 귀엽네ㅋㅋㅋㅋㅋ
정신건강 우장창 익스프레스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 신체활동 하지 않기 이것만 한게 없어... 반대로 정신건강 끌어올리기 또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삼시세끼 간단하게라도 챙겨먹기 씻기 해떴을 때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기..멘탈 바작할 땐 이마저도 하기 쉽지 않은게 또 아하학임... 그 쉬워보이는게 쉽지 않을 때가 있다니💦
맞아요... 그리고 새벽 2시 전엔 잠들도록 하자... 이것은 셀프 실험으로 증명되었으며...
여러분 살다보면 몇개월이든 몇년이든 쉬게되는 시기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가장중요한건 늦어도 10시전엔 기상하는게 좋다는겁니다.. 안그럼 그게 한달이던 10년이던 순식간에 삭제되서 사라져요.
저는 옛날 화성 마스코트들이 좋아요
신화생물같아
대전은 늑대런이였는데
광명 사슴런 뭔데
(뒷골)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늘 안타까운게 점주들의 칼끝이 책임이 있는 본사에게 향하는게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인 쪽을 향하는거다. 우리도 피해를 입는다 라는 이야기가 먹힐라면 연대하고 본사를 조져야 하는데 그 바른 길을 늘 외면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밖에.
세상엔 이런게 존재하더라. 석가모니 수영모자.
‘학살 생존자’인 동시에 ‘전쟁 범죄 목격자’인 이 어린이들은 전쟁피해 생존아동 단체인 ‘생존자들의 메아리’에서 활동 중이다. 이 단체는 최근 팔레스타인 장기 수감자 나엘 바르구티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에서 주목받았다. 이 대통령이 이스라엘 전쟁 범죄를 언급한 SNS 게시물을 본 뒤 “위로를 받았다”며 보내온 편지였다.
아니,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인용되면서 "이것이 야당의 품격"이라는 말이 돈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원문이 옳았음을 순식간에 증명해주는 당대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동네 홈플 살려줘억
“문화예술은 사회적 가치와 방향을 만들어가는 영역이기에 인사는 곧 정책이며, 그 기준과 절차는 무엇보다 공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밀실·보은·셀럽 인사로 문화 현장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에 깊은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더는 침묵할 수 없어 이 자리에 모였다.”
문화예술인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잘 놀고 푸념 늘어놓기...
마 힘내라...!!
대단히 내 마음에 드는 삶을 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해야할 때 할 수 있길 원할 뿐인데 이게 왜 이렇게 쉽지 않냐고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앞으로의 중년... 노년... 버티려면 강건한 육신과 정신... 경제력... 주변 사람들과의 적당한 연결이... 필요하겠구나..... 할수잇...?잇...?
호주에서만 하는 체험 : 야외 바베큐할때 캥거루가 동냥옴
“며칠 후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다. 새로운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공동 주택 예절을 지켜달라는 제목 밑에 적힌 주의사항 중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창문 밖으로 물건을 던지지 않아요.’ 아. 언젠가부터 유행이 된 것 같다. ‘하면 안 돼요’ 하지 못하고 ‘하지 않아요’라고 하는 흐물흐물한 화법이.”
AI 디벨롭 그네
세계 최대 아동성학대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한국인 남성이 운영하고 한국인 남성들이 가장 많이 이용했던 것 외에도, 엡스틴 파일 안에 한국인 남성, 일본인 남성 있더라.
TMI) 노란 봉투법은 한달전 (26.3) 부터 시행되었다
한국의 가장 슬픈 점은 이제 노동자사 저항하기 위해 몸에 불을 질러서 분신을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출근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너무 춥습니다
그럼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미세먼지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너무 덥…
모든 계절을 다 줄테니 알아서 맞춰 보거라.
그렇게 한국인은 24시간 안에 사계절을 모두 겪을 수 있게 되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