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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DM스트로펠

어칼 등 fitD 룰들은 확실히 디앤디 하던 감성으로 하면 적응이 진짜 쉽지 않은듯..

2 days ago 0 0 0 0

ㅋㅋ 그런 질문 있으십니까 ㅋㅋ

1 week ago 1 0 1 0

근데 네버윈터의 루키들 AMA 하면 뭐 물을 게 있나..?

1 week ago 1 0 1 0

나 몰랐는데 13시대 2e 영문판은 벌써 판매 시작했네
초여명 번역 안 해주나..

1 week ago 3 0 0 0

공식 어드벤처만 가능한가요?

1 week ago 0 0 1 0

너무 맞는 말이라 반박할 수 없군요 ㅂㄷㅂㄷ

1 week ago 1 0 1 0

제 직업 맞추는 분에게 프리 세션 제공(시간 없음)

1 week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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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그렇군요. 하긴 요즘 가끔 비욘드 들어가서 구글 번역 돌리면 그냥저냥 괜찮더라고요. 클로드 A.i는 한번 써 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 썼네요. 써 봐야겠어요.

1 week ago 1 0 0 0

요즘 한동안 번역 안 했는데 기계번역 좀 좋아졌나..?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번역이 더 좋나?

1 week ago 0 0 1 0

난 와이프랑 같이 있을 때 몇 번 에메랄드 소드 들었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았음. 메탈 싫어하나 했는데 알고보니 기아이던가 타 야구팀 응원가였던 것.

1 week ago 0 0 0 0

나이트위시
랩소디

고딩 때 듣던 밴드들인데. 에메랄드 소드랑 위시마스터 엄청 들었지.. 그때부터 판타지 좋아했나벼

1 week ago 5 1 0 0

Whishmaster랑 elven path였나 고딕 호러 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추천추천 근데 사실 저도 고딩 때(근 20년 전)에 듣던 밴드라 최신곡은 전혀 모름..

1 week ago 1 0 0 0

핀란드에서는 국민밴드라고요! 고딕메탈스러운 곡들도 많도.. ㅋㅋ

1 week ago 1 0 1 0

ㅋㅋㅋㅋㅋㅋㅋㅋ..

1 week ago 1 0 1 0

음.. 나이트위시..? 어떠신가요? ㅋㅋ

1 week ago 1 0 1 0

하 씨 TRPG도 못하는데 레이븐로프트 새 책을 사는 게 맞는건가. 심지어 나는 레이븐로프트 분위기 그닥 좋아하지도 않는데 ㅠ 룰북 호더의 기질이 문제야.. 그나저나 비욘드에 올라온 저 Exploring Eberron 저거는 써드파티인건가 아니면 공식인건가;; 비욘드 UI 리뉴얼 된 이후에 좀 사용이 어려워진 느낌..

1 week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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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짬짬이 중드 옥을 찾아서 보는데 졸잼.. 일단 중드 최대 장점은 40화나 돼서 볼 게 많다는 점..

1 week ago 0 0 0 0

정확합니다.. 그리고 보통 그런 부차적인 준비요소들은 GM의 차력쇼가 되기 마련이고, 낡고 늙고 지친 GM들은 한두 번은 몰라도 전투마다 런 걸 준비하기에는 늙고 병들고 힘이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 귀찮기도 하고요.

2 weeks ago 1 0 0 0

개인적으로는 이럴 환경에 변화 요소를 많이 던져줘서 플레이어들이 이런 환경 요소를 솜씨 좋게 해결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가게 해야지.. 라고 생각은 하는데 실제 하다보면 걍 때리고 맞고가 되는 경우가 많은듯 ㅠ

2 weeks ago 3 2 1 0

신생아 육아란 건 마치.. 퇴근도 쉬는 시간도 없이 24시간 5분 대기조 같은.. 그런 느낌..

2 weeks ago 4 0 0 0

아하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2 weeks ago 1 0 0 0

그러고보니 그 스타터셋이라는 게 판델버 수준인가요? 아니면 그것보다 짧은 DMG나 PHB 수록 어드벤처 그런 느낌인가요?

2 weeks ago 0 0 1 0

예를 들어 요즘 네이버 시리즈에서 선협의 뱀이 되었다 라는 선협물을 읽는데, 어느 순간부터 얜 도대체 그래서 하고 싶은게 뭐지? 이렇게 아등바등 수련해서 하려는 게 뭐야..? 싶어짐. 그러다보니 점점 이야기에 흥미가 없어진다..

3 week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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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다*

3 weeks ago 1 0 0 0

물론 그 목표가 반드시 들어나야 하는 것은 아니고, 좋은 소설일수록 그게 뿌리처럼 숨어 있어서 읽다보면 자연스레 읽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필력이 달리면 겉으로 드러내서라도 목표를 유지시켜 줘야 하는데.. 이것들은 도대체 그래서 뭘 하려는지 모르겠다보니 읽다보면 어느 순간 작가도 길을 잃고 독자도 길을 잃어버리는 것 같다..

3 weeks ago 1 0 2 0

최근 TRPG도 못하고 하다 보니 그냥 남는 시간에 짬짬이 웹소설을 읽는데 완결까지 못 읽는 일이 허다하다. 연재 중인 경우도 있지만 완결이 났는데도 끝까지 못 읽는 일이 많다. 왜 그런가 가만히 봤더니, 확실히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는 주인공의 목표가 없는 소설은 어느 순간 읽다가 포기하게 되는 것 같다. 요즘 특히 몇 개의 선협물을 읽었는데, 읽다보니 내가 이걸 왜 읽고 있지 싶어짐..

3 weeks ago 2 0 1 0

내가 생각하는 5판 4대 허위매물
1. 발더게: 아베누스로의 하강- 50%정도 허위 매물
2. 종말의 왕자들-70%허위 매물. 대자연 나올 것처럼하고 주구장창 던전 안에 있음
3. 아윈데:서리처녀-70%허위 매물. 표지보스가 찐막보스가.. 아니야..? 그리고 막 끝없는 냉기와 싸울 것 같은데 후반부가 안드로메다(리터럴리)로 감
4. 어비스 밖으로 - 어비스 안 나옴, 밖으로 안 나옴, 나오는 거 엄청 어려울 것처럼 하지만 사실 쉽게 나올 수 있음

3 weeks ago 11 10 0 0

그치만! 맛있었잖아! 이건 DM이 차력쇼해도 맛이 없었다고요! 구성 자체가 별로야! 허위매물인데 맛도 별로라니 ㅠ 전 솔직히 EE라고 해서 뭔가 막 대자연과 싸우고 화산가고 바다 가고 그럴 줄 알았는데 코딱지만한(근데 겁나 꼬이고 넓은) 던전에서 주구장창 싸우고 ㅠ

3 weeks ago 4 1 0 0

사실 맥락상 왕자보다는 군주들? 대공들?이 더 맞는 표현일 것 같아요. 종말의 대공들 뭔가 북부대공 같고 좋네요 ㅋㅋ

3 weeks ago 1 0 1 0

ㅋㅋㅋ 근데 그걸 ToA처럼 맛있게 끓여왔으면 모르겠는데 솔직히 좀 재미없게 구성해서 더 별로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EE 컨셉을 좋아해서 나중에 한번 제대로 마개조해서 돌려보고 싶네요.

3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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