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주말 라이딩 to 소요산
Posts by 곰토로
블레이드러너 + 4년에
영화의 디스토피아가 현실이 되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소청과의사회)는 지난 26일 경기도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방문해 한의원 초음파 기기 사용 적법 판결에 참여한 노정희 대법관을 사법부에 대한 업무방해죄와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v.daum.net/v/20221227142919067
한편 대통령실은 이날 실형을 선고받은 김 전 장관과 관련해 국방혁신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8181520589396
각시탈 욱일기 찢기 레고 버젼
매년 비슷한 사진들이 올라오지만 올 해는 뭔가 느낌이 다르고 좀 무섭다.
무속으로 될 일이냐고
1년 만에 다시 찾은 오이도
미국 학교의 가정통신문.
집에서 한 시간 남짓.
영종도 1박2일 여행.
가족 모두 만족이고 다음에 또 오기로.
이거슨 에어프라이어가 열일해서 만든 허니버터 감자구이.
오랜만에 동네 아지트 술집
1인칭 거꾸리 시점
오늘도 야라
순대국 좋아하면 한 번 가 볼만한 집
모처럼만에 봉선사로 가족 나들이
나중에 냉면 사리 함유 한 입 캔냉면 같은거 나올지도 모르겠다.
현실 지인들도 대부분 가면을 쓰고 생활하는데 하물며 가상의 공간에선?
사람은 늘 허물없는 사이까지 가야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나더라. 그게 늘 좋은 쪽은 절대 아님.
안 오르는건 결국 월급 뿐인가?
장모님이 만들어 주신 삼계탕의 우아한 자태
뭐 규모가 큰 건은 아니지만 그래도 금융권과 거래를 튼다는 건 다른 기회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열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음.
미팅 간다는 얘기.
광화문 차이797 런치코스로 회식 끝.
여기 이런데였어?
그래 뭐 20년 동안 몰랐을수도 있지
언젠가 지금의 대표님과 클라이언트 미팅을 처음 갔는데 나더러 왜 쎈 클라이언트 앞에서도 안 쪼나며 뭐랬더라? 대면미팅에 최적이랬나? ㅅㅂ 대면 미팅 경력 20년인데
그 와중에 최악이 내 앞에서 연초를 피우네 시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