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벌고 더 많이 쓰는 무한의 탐욕 스파이럴
벗어날 수 있을까
Posts by 괴발로 듀오링고하는 올라프
집 근처 펀의점이 없어진 사람들의 모임
(해당되면 알피해주세요)
개싸가지없는 문구 첨부 (직찍아님
이거그대로 붙어있었음
점주생존위협? 누군진짜죽었는데 ㅋㅋ 점주연합 마인드 ㄹㅈㄷ
"소비자 정체성"이란 말을 곱씹어본다
행동하지 않는, 그냥 입금은 연대가 아닌가 맞는가
내 입금에 마음은 어디까지 반영되어 있는가
주면 반드시 그만큼의 반대급부를 기대하는가
언제든 뭐든 "살 수 있을" 것을 기대하는가
(와 나 업계 진짜 싫어하네... 근데 나도 그 업계에 쩔어있고 다른 재주도 없는 것 같아...)
(고통스럽지 않다는 게 아니라 너의 특별한 고통이 아니라는 것)
몸 안 쓰고 무작위 진상 상대 안 하고 앉아서 타닥타닥이랑 딸깍만 해도 먹고사는 것들은 제정신유지를 위해 많이 노력해야 한다(지난주까지의 당사자성 발언)
(내부구조 인간-권력 관계는 어딜가나 있으므로 그걸가지고 고통을 주장하지 마시고...)
전북의 변화를 염원하는 4.22 노동자-시민 공동행동(도심행진)
✊시민에게 공공성을!
✊노동자에게 노동권을!
✊전북에 변화를!
- 일시: 4.22(수) 오후 4시
- 장소: 전북도청 정문 ➡️ 전주시청 행진
- 주최 : 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체제전환 전북네트워크
계란두부탕 2탄으로 타협합시다...
내일 혼자 n첩밥상 차려먹어야 할 기세
엘에이갈비, 갈치, 상추, 두부부침, 애미야 국이 없구나 무와 쇠고기 좀 사와봐라
아오 무슨 뜨개실 소진하려고 작업 시작하다 색상 안 맞는다고 더 주문하는 꼬라지...
"이 버튼을 누르면 내일 80억 명이 죽고 뉴욕 증시가 오릅니다."
"몇 포인트나요?"
업보를 청산해야 하는 무지성 지름 후 냉파 고민... 어쩌지 진짜.
서국도 공공성 회복을 기원하며 열리는 제대로도서전이 열린다고 합니다.
집중력 스팬: 15분
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럽게 주의 전환될 때 보면 15분도 아니고 9분에 가까워 보이긴 함)
잘 모르겠다 싶으면 약자의 편을 드세요
지금 혼자 정리할 연속적 시간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견딜 멘탈이 안되는데 시간이 뭉터기로 생겨서 상태가 나빠지는 건지 잘 모르겠다... 구별이 좀 어려운데.
아무튼 습관, 혹은 습관의 연장선상에 있는 학습은 가능.
완전히 새롭거나 난이도 높은 학습 어려움
업계 관련 과민반응 위험도 높아서 아직 손대지 못함(ollama 모델 다운로드한 정도는 함)
솔직히 짐작이 가는 부분이 없지는 않다. 나도 종종 들었거든. 인명이 위험할만한 교통사고를 냈다면 어설프게 살려두느니 확실히 죽이는 편이 낫다고. 살인의 형기는 정해져 있지만 보상의 기한은 정해져 있지 않다고..
그러나 그 운전자가 선두에 서서 액셀을 밟고 운전대를 잡은 것이 온전히 그의 탓은 아닐 것이다. 나아가는 차를 막기 위해 쇳덩어리에 발길질 하던 열사만큼이나 절실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적어도 그렇게 믿고 싶다.
결국 나는 다시 정부와 경찰 뒤에 편히 앉아서, 사람이 죽었는데도 점잔빼고 있는 자본을 노려보게 된다.
중공의 탱크는 멈췄지만 자본가의 트럭은 전진하는 것이지.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적어도 활동가들이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할 수 없는 말이 아닌가요?
활동가들을 뭐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빨갛고 뿔 난 괴물? 자기 동지의 죽음을 이용할 정도로 비정한 사람들???
그렇게 비정하면, 이미 동지들 배반하고 다른 데 가서 곡학아세하며 살고 있을걸요...? 그런 사람 한명 본 적 있어요. 자기가 뭘 하는지 정확히 알면서 하는 사람.
ㅋㅋㅋ
제가 퍽도 좋은 리더였겠습니다...
그냥 그때가 님들에게 좋은 시절이었던 거죠
나도 자의식과잉과 착각을 좀 잊을 필요가 있는데 빈말로 이걸 돋구면 어떻게 하니.
IT 뉴스
거기서 거기로 생긴 백인 남성 정면사진
아니면 거기서 거기로 생긴 한국 아저씨 팔짱 사진
웩
“해지할 자유, 동의 아니다” 이탈리아, 넷플릭스 요금 인상 불법 판결
이탈리아 및 유럽연합(EU) 법에 따르면, 기업은 계약 내용을 일방적으로 변경할 때 구체적이고 정당한 사유를 명시해야 한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언제든 가격을 바꿀 수 있고, 원치 않으면 해지하라’는 식의 일반적인 약관만을 내세웠다. 법원은 “해지의 자유가 새로운 약관에 대한 동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그러니까 노동자가 파업하는 게 아니꼽고 기분 나쁘다고 해도 사측에서 사람 치인 거 봤는데도 또 후진을 쳐하신거면 그건 니네가 노동자를 죽인 게 맞으시고요
기본적으로 시위 대응하는 정보, 기동 새끼들은 공안 사건 만들어서 승진하는 거 밖에 '배운게 없는 몸'이라 정권 바뀌었다고 스스로 알아서 민생 사건같은거 처리하는법 같은 거 안배움. 지난 세월 동안 배운대로 하면서 평생 먹고살려고 함. 서울 종로서 새끼들도 오세훈 당선 되자 마자 시위대 한테 개같이 구는 거 보면 이 새끼들은 '위에서 안잡고 안시키면 평소 하던 대로 사람 때림'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