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국중박 유료 어쩌고 영상이 뜨는데 댓글에 유료화 찬성 댓글들 소올직히 남의 집 감놔라 배놔라랑 비슷하게 보여요. 오천원이 아니라 천원이라도 받기 시작하면 이제 받은 돈의 몇 배를 서비스로 토해내야 한다는 각오를 해야 하는데요. 돈 내는데 개인적으로 해설 안 해 주냐는 질문 12345678번 나올 걸요. 관장님, 다들 관장님 같은 사람이 아녀요.
Posts by 괴발로 레포트 쓰는 올라프
개인적으로 저는 군산에서 직장생활을 해봤고 작년에는 군산 북페어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지방의 고령화를 넘어 소멸이 현실화 되고 있는 시대에, 지방의 소도시가 이런 문화행사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산북페어가 이어질 수 있음에는 분명, 전국의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때문일겁니다. 광장은 사람이 있어야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군산북페어는 책의 광장입니다. 부디 그 광장이 계속될 수 있도록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죽이지만 못할 뿐... 고통스럽다...
'LLM시대에 대학생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보면 좀 억울하긴 한 것이, '사람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고 발전시켜버린 기술의 뒤처리를 해야 하는 기분이라서. 즉 코로나 만큼이나 갑자기 들이닥쳐버린 건데, 당당하게 사람들이 박수 받으며 만든 거라는 점에서 좀 회의감이 생긴다.
프리랜스 창작자가 노동법상 노동자의 정의에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단체협상 능력이 있는 길드는 필요하지 않겠나? 특히 AI 회사들의 저작권 도용에 관해 정부조차 편을 드는 듯한 분위기에서는 필요할 듯. 간단히 말해 임금노동자가 아니라도 이른바 "을" 자리에 서는 직군의 협상권을 인정하는 제도.
길드라고 하면 중세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텐데, 미국만 해도 작가 길드 (WGA), 영화감독 길드 (DGA), 베우 길드 (SAG) 같은 게 있다. 임금노동자 지위는 없지만 파업권, 교섭권은 있는 단체들.
이게 현대예술이다...
fixupx.com/dorotnom/sta...
개인적으로 인구소멸도시의 가장 큰 문제는 있는것도 사라져간다는거임.. 작게는 버스, 크게는 병원 마트 ..
사람이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들이 걍없어지고 있는 상태(;;)
저는 플랫폼들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작가와 출판사는 영세해요. 플랫폼 이 시발새끼들은 창작물 제작자들(작가와 출판사 포함)이 없이는 존재 불가능한 주제에 온갖 검열을 해대며 수수료를 순이익에서 수십퍼센트나 떼어가요. 그러면서 아 무 것 도 안 해 요 !!!
네 돈이 없으면
작품 못 삽니다
문화 컨텐츠 감상도 못합니다
돈이 없으면 식당에서 밥 못 사먹죠?
돈이 없으면 편의점에서 물 한병도 못 사먹죠?
이건 이해하면서, 왜 문화 컨텐츠를 공짜로 드시려 하세요.
다른걸 다 떠나서 만화를 안봐도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창작물에 값을 안 내면 창작자는 죽는다. 여기에 눈을 감으면서 무슨 논의가 있을 수 있냐.
작가의 생계 문제는... 90년대나 지금이나 똑같은 거 같은데 ㅎㅎ
어디는 수백억을 벌고 작가 분배 안 해주려고 소송하고, 계약서 장난 쳐서 작가 엿 먹이고, 판매량 숨겨서 작가한테 인세 속이고...
전부 2025년까지도 확인된 사건들인걸.
집값 올라 세금도 오른건데… 언론은 또 ‘세금 폭탄’ 프레임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참여연대는 “이러한 표현이 반복되면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세부담까지도 부당한 것으로 인식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보유세의 기본 원리와 공정한 과세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왜곡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랩탑은 가져오라면서 백팩은 안된다니 선생님 이게 무슨 소리요 제 어깨는 체격 큰 2-30대 남성들처럼 튼튼하지 않소…
그치만 버프 결과가 8분 페이스라 너무 아까웠어요... ㅠㅜ
😂😂🤣🤣
노바블라스트5 감상: 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신발님.. 좀 더 빨리 뛸 수 있을 때 신어야 덜 아까울 듯
바닥에 별 장치 없는 두 켤레 위주로 훈련하는 게 낫겠다
🦖
고양이 [Dog]
그리고 시발 애자일 타령하는 사장 새끼 치고 애자일의 핵심인 "지속가능한 개발을 지향한다" 지키는 놈을 한번도 못봤음. 스펙없이 개발하가 일정산출 못해서 몇달동안 크런치 시켜서 출시하고 반응 안좋으면 팀 해체하는게 무슨 애자일이냐 "관리 실패"지
IT기업 '노동자'의 가장 큰 적은 'IT기업'과 본인이 그 기업의 가치를 내면화한 바로 그 부분이겠지.
그래 이유를 뭘로 갖다 붙이든 일단 해라
재매이 넌 할 수 있다
성범죄 무고죄를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는데 찬성. 조선에서는 반좌율이라고 해서 무고를 저질렀음이 밝혀지면 본인이 무고한 죄만큼 벌을 받았다. 그러니까 역모를 무고하면 본인이 역모에 해당하는 벌을 받음.
그거 받고 성범죄를 저지른 놈이 무고라고 주장했는데 범죄가 사실임이 밝혀지면 무고의 무고죄를 적용하여 형량을 따블로 적용하자. 쫄리면 뒈지시든가
검사놈들은 쟤가 안죽은게 불만이겠지. 분위기 뒤집게 나 말고 아무나 하나쯤 죽어줬으면 하고 있을텐데. 평생 남의 배 갈라서 지 배 채운 놈들이니까
히틀러 때도 그랬다. 서유럽 열강은 체코 슬로바키아 서쪽을 히틀러에게 넘겨주면 더 이상의 전쟁 위협은 없을거라 생각하고 그의 요구를 들어주었다.
이 얼굴을 기억하자. 그의 손에 들린 쪽지를 기억하자. 그의 이름을 기억하자.
그의 이름은 네빌 체임벌린, 영국의 수상이었던 그는, 1938년 독일의 뮌헨에서 히틀러를 만난 뒤 그의 서명이 담긴 쪽지 한 장을 가져왔다. 그리고 당당하게 말했다.
"저는 이것이 우리 시대를 위한 평화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때 들고 있던 쪽지는 쪽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요즘 카톡에 카카오페이지 광고 뜨는 거 아무리 봐도 실제 작품이 아니라 ai 로 대충 그런스타일 문구 뽑아줘 해서 돌리는 것 같은데.
AI로만 작성된 문서에 대한 생각: 너도 안 읽고 안 쓴 걸 내가 왜 읽어야 해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A학교 투쟁의 주체인 지혜복 교사는 풀어주고 옆 농성장에서 온 고진수 지부장은 구속하는 게.
헝가리어 알파벳-모음-자음
대충 익숙한 알파벳 비슷하게 생긴 걸 보면서도 낯설고 흡수가 잘 안된다
완전히 표기 체계가 다른 언어 하면 더 어려울지 덜 헷갈려서 덜 어려울지 궁금하군(동북아시아 2종세트는 이미 경험이 있어서 부적절한 비교군)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할 때 그들이 겪는 고통은 우리와 하등 상관없는 일이 된다. 그런 자들은 공격해도 무방해진다. 규칙도, 규범도, 그들을 인간으로 대우해야 한다는 도덕적 판단도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아오
그릭요거트, 코코아 가루, 알룰로스, 식이섬유, 우유, 호두 섞어서 먹었으니 배고픈 건 아닌데 뭔가 빡친다
뜨끈한 거 먹고 싶어...
오퍼스 4.7 나오면서 토큰소모량이 많아져서 사실상 30%정도 가격이 인상된것 같다는 이야기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