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화장품 우산 신발 가방등 분실물이 너무나 많은데 약 6개월정도 가지고 있다가 처분하는데 찾으러 오는분 거의 없어...
Posts by 아이고_사과는 잘해요
나는 스스로 가래를 뱉지를 못한다. 시도는 여러번 해봤는데 실패를해서 늘 병원에서 거담제를 처방받아 해결한다. 평소엔 가래가 끓을일도 없고... 이번 감기도
목감기여서 아무튼..
그런데 동주언니가 이런 이야기를 듣고 애기냐고 놀렸다.
남편도 사실 이해를 못한다. 그걸 왜 못하냐고.
나도 이해가 안된다. 안되는걸 어쩌라고.
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우리 대희가 열다섯살인데 오늘 씻고 로션 바르다가 문득 눈길이 가서 쳐다보는데 꾸벅꾸벅 앉아서 졸길래
" 대희야" 불렀더니 눈을 정말 번쩍 뜨고 나에게 번개처럼 달려와서 부비는데
나보다 더 늙어가는 내새끼를 바라보는건 언제나 슬프지만
그냥 매일 한번만 더 이름을 불러주고 빗질을 해주자 그런 결심을 했다.
잠깐 유튜브 숏츠( 모델 워킹) 를 보다가 댓글을 보는데 정말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다들 환상이다. 아름답다 이런 댓글 사이에
뭐가 환상이야 역겹구만..
이란 댓글에 정말 순수하게 뭐가 역겨울까? 다시 보고 다시봐도 나는 하나도 역겹지가 않아서 다시 댓글을 보고 .... 아직도 머릿속에 물음표가 천만개.
어젯밤 꿈은
어둠에서 시작해 밝음으로 끝났고 답답함으로 시작해
시원함으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그릇을 정리하고
작은 유리그릇을 발견하고
이건 내가 소중하게 써야지
이게 있는지 몰랐네. 그랬고 여러사람들이 나를 " 달채" 라고 불러서 달채가 뭐야? 내가 물었더니 달채는 내 이름이라고... 그래서 언젠가 내 아이디로 쓰려고 한다. 달채라는 단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 왠지 이쁘다.
어제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샐러리를 서서 밑둥은 잘 정리해서 통에 담아두고
잎은 잘게 썰어 오이랑 토마토넣고 샐러드 해 먹었다.
올리브오일, 레드페퍼,후추,화이트발사믹,꿀,마늘,대파,파마산치즈
그랬더니 아주 맛있는 파슬리 같았다.
향채 좋아하는 나로선 거부할 수 없눈 맛
요즘 제미나이랑 챗지피티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조금 미안한 마음이든다.
그래도 어디서 헛소리하는 것보단 낫지않을까?
5월 연휴에 집안 정리정돈을 하고싶어서 테무에 들어가 정리함 몇개 담아두고
나왔다. 테무가 극성스럽게 지금아니면 이가격에 못산다해서 혹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아직 정말 필요한지 모르겠다.
무슨 명품을 사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쪼그라든다.
"외국인 노동자 장기에 에어건 분사"…경찰, 전담팀 꾸려 수사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에 있는 도금업체에서 발생한 태국 출신 노동자 A씨의 상해 사건 수사를 위한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한겨레 신문의 '이주노동자에 에어건 쏴 장기 손상' 보도에 대해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하고 이같이 조처했다고 설명했다.
등록 2026-04-07 13:42
블스 간만에 들어와서 좀 둘러봤는데 맞팔 아닌데 좋아요 누르는게 이상한 행동이라는 게시글이 재게시 100회를 넘은 걸 보니 블스는ㅡ혹은 요즘 인터넷은 그냥 나랑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재밌어 보여도 속으로만 느끼고 그냥 쓱 지나쳐 달라는 말인가.
옛날에 이런 말이 있었지.
혼자 있고 싶습니다.
모두 나가주세요.
나는 하루종일 무언가 생각하는데 대부분 쓸데없는 생각이다. 공상도 많이 한다.
잠이들면 꿈을 꾸고
일어나면 공상을 한다.
복도 창문을 열었더니 벚꽃이 이렇게 활짝 피었더라.
겨울아 불렀더니
뒤돌아봐준다.
여우?
결국 <ㅇ> 상태로 집단지성의 도움을 요청함
삼성 코엑스 근처에
8n년 살면서 못 해본걸 해보는거에 거부감 적으신
전형적인 한국인 노인의 입맛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 모시고
너무 '맨날 먹던거'틱 하지 않으면서도
또 '쓸데없이 드럽게 비싸다'며 가성비로 꼬투리 잡히지 않을 수 있으면서도 (=1인분 2만 언더로 상정 중)
코엑스 전시장에서 너무 많이 걸어야 하지 않는
그런 밥집이 뭐가 있을까요
사람살려
안좋게 작용할땐
공부를해도 늘 제자리
내가 기억력이 안좋아서 아주 좋은 일은 영화를 볼때이다.
특히 스릴러물은 아. 저놈 인상이 아주 쎄해. 범인이야. 이러면서 마지막에 범인일때 역시 범인 이야. 이러다
흠... 이영화 저번에 본 것 같기도하다. 이렇게 끝날때.
그래서 늘 매번 신선하고 재밌게 감상한다.
내새끼
돌돌님 많이 좋아진건 아직도 아프신거네요. ㅠㅠ
돌돌님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보아요.
외할머니가 장수하셨지만 치매로 오랜시간 결국 모든 기억을 잃은채 돌아가셨고, 이모 또한 치매 그리고 엄마가 치매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나는 무섭다.
내건가?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트위터랑 똑같으면 재미없으니까는
우리집 용맹한 막냉이 공주님 자랑을 슬쩍 ^ ^
어제 남편에게 이번주 일요일엔 치킨과 피자 어때? 물었더니
농담으로 그냥 집에있는 떡 먹어 이래서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째려보면서
" 복수할 거야!" 했다.
그리고 매주 이틀은 라면으로 한끼를 떼우고 이틀은 파스타로 떼울거야 했다. 밥 없이는 못사는 남편에대한 강렬한 복수다.
내가 흰머리 자랑하고 싶어서요. 이러다 내년에 다시 갈색으로 물들일수도 있겠죠. 어쨋든 현재는 귀찮아요. 그냥 나오는대로 받아들이고 살고싶어요.
넷플릭스랑 챗지피티랑 어떤 걸 구독할까. 만약에 구독하게 된다면. 이런 별거없는 고민이나하면서 살고싶다.
뒷통수가 따꼼거려서 보니까 날 째려보고 있다. 왜 멋있어?
내가 아는 사람이 강원도 출신인 분을 감자로 저장한 것을 알게되었을때.
허허허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