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시키고 반그릇 정도 먹고 현타맞기...이거 언제 고쳐짐...?
Posts by 고란이
더블쿼터파운더치즈...980칼로리 정도 되는데 걍 눈감고 먹는중
시즌이라 자료 맨들어야 하는데....넘모 하기 실어서 몸 뒤틀고 잇는중
그림에 곰팡이 안슨게 용하다...머리카락 상상화 됏슴
🌏💭
😘
약간 죽을거 같고 과거의 내가 원망스러우나 표를 물릴 길이 없지
회식 이틀 연속 갈기고 상경
전 이번 패스 샀는데 겜을 안해섴ㅋㅋㅋ아직도 옷 못받았어요^.^
진짜...놀래버렷습니다...데브놈들 아주 게임 그만하라고 고사를 지내는건짘ㅋㅋㅋ
못본척 해줄테니까 다시 해갖고 와라..
아니 슬퍼할 틈 없지 적의 시체가 목전이다
자려고 누웟는데 문득
앞으로 노동을 못하게 될때까지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걸까, 하고 조금 슬퍼짐
이대로 영원히 불행하시길
요즘 힘드신가 살이 좀 빠졋으며 그의 시름 가득한 옆모습에서 어떤 청초함마저 보이는데 ...내안의 불행콤 사연있는콤 자극함
요즘 내 심장을 뛰게 하는것
심박수 개빡세게 올라가는 쇠질
철천지 원수 상사 감사로 ㅈ되는거 감상할때
자 출근을 하자...
어우 힘없어
오늘 쌉소리 오졌던 것은 다 제가 정신이 좀 나가서 그랫음을....ㅠ
회의 3개라 6시 출근햇던사람ㅋ
15시간만의 귀가
흑흑 사람이 그리워....일터놈들 말고 다른 사람들...
일터에서 쟈갑고 더러운 인간들(...)만 보다보니 따뜻후와몰랑한 길원들을 보고싶은 것이에요....
진짜(노비)들의 시간 스타트 ㅋ
평일 낮만 아니면 졸졸 따라다니고 짐꾼도 열심히 할수 있는뎃...!!!주말은 진짜 다 되영ㅋㅋㅋ
ㅋㅋㅋㅋㅋㅋ화장실와서 블스보는중
수스님 실물영접😘
저 진짜 가욧ㅋㅋㅋㅋㅋㅋ뜨개...뜨개질.....(반짇고리 챙기기)
그리고 정말로 보따리를 싸서 서울로 올라가게 되는데<
저도 사념체로 함께하고 싶어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