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수준으로 뻑뻑한 어메니티에 시달린 수분 장벽이...겨우 정상화되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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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ㅇ3
"오늘이 제일 싸다!"는 건 약간 공포 마케팅이라고 생각했는데 (한시적이나마) 그게 사실적시였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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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pps_kr/statu...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작가님도 집단학살 초반 만화가들의 연대 행동에 동참하셨었네요
* 뒷짐 진 '한달라'는 팔레스타인 난민 소년으로 팔레스타인 고향땅에서 강제 추방당한 난민의 귀환권을 상징하는 캐릭터"
헐 대박
드디어 🏜 이집트팟🏜을 모집합니다
일자: 2027년 1월 중하순, 약 10일
예산: 350~450 (선택관광 등 별도)
- 모든 선택관광 포함 시 100 추가
- 싱글차지 시 최대 100 추가될 수 있음
여행 방식: 패키지 (하나투어/모두투어 중 1)
혼자서는 가기 힘든 여행, 다같이 떠들썩하게 가는 게 목표입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편하게 옾챗으로 와주세요!
옾챗: open.kakao.com/me/biuwhdle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달곰이지부]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대구에서 일한다는 것 '대구에서 일한다고 하면 측은하게 바라봐요' '화장 좀 해라' '3개월 동안 7명이 해고됐어요' '당시에 최저임금이 3100원이었는데, 1100원 받았어요' '근로계약서? 너 하는 거 보고 써줄게' '이쁜 여자애들 앞에 세우고 남자애들은 후문에 배치해라' '사장이 제 번호를 국밈의힘한테 넘겼어요' '회사에 박정희 사진이 붙어있어요' (설문 QR) 작성해주신 내용은 5월 16일(토) 14:00 진행될 '청년, 노동에 대해 말하다' 행사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구에서 일한 경험들을 듣고 싶습니다!
"근로계약서? 너 하는거 보고 써줄게"
"사장이 제 번호를 국민의힘한테 넘겼어요"
대구에서 일하면서 겪었던 부당한 일들(최저임금 위반, 부당해고, 직장내 갑질, 정치적 요구 등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작성 : docs.google.com/forms/d/e/1F...
팔란티어 선언문은 다시 봐도 중2병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어른의 글이다. 특히 여기 CEO부터가 여러모로 조커에 빠져 있는 어른을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테크 빌런 그 자체. 자신들은 앨리트지만 기존 앨리트와 다르게 행동한다는 착각도 그렇고 사상적으로 위험한 인간들이 기술 주도권까지 잡으니 더 무섭다.
미국 측이 경찰 수사로 출국이 금지된 방시혁 의장 등 하이브 고위 경영진의 미국 방문과 관련해 경찰청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식 외교 채널에서 벗어나 직접 타국 수사기관에 출국금지 대상자를 콕 집어 요청했다는 점에서 '외교 관례 위반'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업데이트 2026.04.19 22:42
2005년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때아닌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더웠는데, 내일(21일)은 날씨가 급변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전국의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1일) 아침 서울은 6도, 춘천 3도, 대전은 4도가 예상됩니다.
강원 남부 산지,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불평 아님, 단순 사실적시)생각보다 별로 안 회자되는...하지만 분명한 노화의 징조/증거가 있는데...
그건 다름아닌...'속눈썹 탈모'...이다...
이거 생각보다 큰 문제고 일상의 퀄리티가 달라지는 약화임 ㅠ.ㅠ 진짜임...
>>군대를 이미 다녀온 것 같았다<<
아웃기다 그쵸 김 클레이오씨는 이미 한국에서 군 전역을 했으니까욬ㅋㅋㅋㅋㅋㅋ
x.com/pantone2356c...
우리는 자꾸 사람을 버리고 미래로 간다
아니 식목일도 한참 지났겠다 이제야말로 고생한 겨울 패딩 다 물빨래하려고 했는데 이게 뭔 일이람 (머리벅벅)
펌)
동지들 화물연대 cu지부에 투쟁기금을 부탁드립니다. 동지들이 파업중이라 수입도 없이 현장에서 밥 직접 해먹으며 투쟁중이라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화물연대 CU진주분회가 4월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습니다.
x.com/noastrashcan...
여러분 스탠리 할인해요
예전에 연말스페셜 놓쳐서 이번에 그냥 하나 장만했어요
m.brand.naver.com/stanley_kore...
오늘 갔던 동네.
집집마다 하얀 수수꽃다리가 피어있었다.
달달한 향이 가득했던 골목
가로등 아래 버스 기다리는 여행자 같다. 어디 가니?
📜
민인생 ~ 500년간의 실록이란.
눈치...? 라는 건 어디까지나 주관적 개념이라서, 완전히 헛다리 짚을 수도 있다는 점이 애매함...심지어 강아지들이 자기네끼리 놀 때도, 서로 거리감 혹은 놀기 신호 보내는 표현 방식이랑 정도에 따라 아 하면 어 하는 아다리가 안 맞아서 한쪽이 개큰썽내거나 자리를 뜨고서야 머쓱타드 정리되는 경우가 있듯이.
유독 날 상대로만 불편해하거나 덜걱거리는 것 같으면 퀵스텝 밟아서 거리 벌리는 게 맞겠지 싶지만, 드물게 '신호 수신...제대로 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표현방식/스타일이 다른 경우가 있어서 고민하게 되네. 끙.
계절 헬스장
회장님의 일상
4.19 혁명 66돌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화려한 서막
독재자 킬러 대한인민의 시작점
어 저거 정말 좋은 생각이다 뜻깊은 일이다 라고 생각되는 걸...'왜...저렇게 하지...?'싶은 방식으로 열심히 운영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갈팡질팡하게 된다...
저걸...도와서라도 잘 되게 애써봐야 하나? 하지만 이미 저 방식으로 하는 사람과 내 방식은 충이 날 게 경험상 불 보듯 뻔한데? 그렇다고 그게 세상에서 유일무이하고 반드시 관철해야할만한 그런 가치는 또 아니고...
절거워떠
₍₍ (̨̡*´▽`*)̧̢ ₎₎
어우 피곤(….)
자잘하게 또 일탈할 기회가 주어질 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일단은 잠정 무사히 상반기(올해…?)삳다 내립니다
다음 갤럭시는 홀수 해...? 것을 사야한다는 조언을 들은 적이 있는데 맞습니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