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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타론

네... 내년 이맘때쯤 해볼게여 누나

2 months ago 0 0 0 0

뭐야 언라 또 관짝 열고 나옴?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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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생김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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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들 생김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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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저요

4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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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다

4 months ago 1 0 0 0

카톡에 님이 태어나서 처음 보는 종류의 잼얘를 넣어줌
나도 처음 겪어봄 개쌰갈

4 months ago 1 0 0 0

프랑켄슈타인 누가 생명 창조만 하고 생명 육아는 하기 싫어서 도망가는 귀족 남자의 책임회피서사라고 한 게 생각나서 영화에 집중을 못하겠음

5 months ago 101 178 0 3

ㅋ ㅋ 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 제주도라 이 시간까지 하는걸까요!? 근데 오픈시간은 다른 지점처럼 10시라는것에서 비범함을 느낌

5 months ago 0 0 1 0

이 트윗 보니까 웃음이 안남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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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애 훠궈먹으라고?

5 months ago 1 0 1 0

학생들 이 날씨에 반바지 입고 다닌다... 청소년 무서워

5 months ago 1 0 0 0

여기서 섹계 별로 못본것 같은데? 글케많나? 라고생각하며 디스커버리 들어갓더니 수많은 벗은 여성들이 날 반겨줌

5 months ago 2 0 0 0

하 씨발 준영이 아침 뉴스에도 나옴 그만 보여줘라 시발 제발!!!!!!!!!!!!

5 months ago 1 0 0 0

트친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블친들이 마중나온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5 months ago 76 203 0 4

보러갓으면 자결하고싶은 기분됐을듯

5 months ago 0 0 0 0

씨발아

5 months ago 1 0 0 0

자기반성하면서 바이오와 메인트를 걸엇음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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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이찬휘의 모든 것이 소름 끼치도록 싫었다. 다만 저 애의 얼굴과 몸, 그 껍데기만 빼고. 그건 아직까진, 아무리 봐도 싫어지지가 않았다. 그걸 싫어하지 못하는 나 자신만 자꾸 싫어질 뿐. 나는 누구에겐지 모르게 다급히 변명했다. 껍데기일 뿐이지만 이런 껍데기는 귀하다고. 좀처럼 쉽게 볼 수 없다고.”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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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の園の星
#여학교의별
고바야시

5 months ago 29 2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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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 제발

5 months ago 0 0 0 0

그 얼굴. 그 얼굴만큼은 결코 미워할 수가 없었다.................

5 months ago 0 0 0 0

준영아...... 나는 왜 너를 사랑했을까
아무래도 얼굴 때문이겠죠
펀펀페스티벌 읽을 쿨이 돌았더

5 months ago 0 0 0 0

아 ㅈㄴ 우울해 내 갓반인 친구(준영이에 대해서 앎)도 준영이 얘기함 ㅅㅂ 제발

5 months ago 1 0 1 0

당연히 사랑해 숨 쉬듯이 ~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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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 1회차때
에텔할머니 사건

5 months ago 69 94 0 1

공부하라는 일머의 계시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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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 준 영 아!!!!!!!!!!!!!!!!!!!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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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아이길냥 첨봐

5 months ago 1 0 0 0

선선해지니 길바닥에서 바퀴가 덜 보이는군

5 month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