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것만 봐도 맛있을 것 같아요!
Posts by 무알콜최킷
저녁 잘 먹었는데 배고프다 ㅠ
회사를 위해 노동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퇴근 후 운동 째끔이랑 밥챙겨 먹고 빨래 좀 하면 자야 함.
요 남매 ♡
지금이 젤 팔팔하대요 🤦🏻 넘 날뛰어서 번아웃 올 가능성은 있다는데 그 것도 모르겠수다
내가 오죽하면 도람푸 사주를 봄. 언제 죽나 싶어가지고…
중년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봄. 너무 예쁘당.
다람쥐 쳇바퀴 너무 재미있게 타서 나도 인간용 쳇바퀴 하나 가지고 싶어.
럴수… 뭔가 착오가 있던가 걍 회사가 맘바꾸고 핑계대는거 아닐까요 ㅠ 엉망이네요… 안가시길 다행인걸지도 ㅠㅠㅜㅠ
농촌의 산책길 풍경
기름을 좀 많이 넣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감자 포카챠 굽는 김에 오븐 열 남은거 쓰려고 부랴부랴 조립해서 구운 비건초코케키.
엄마가 건강하셨을 때 추억보다 아프시고 나서 애써서 가족끼리 떠났던 여행, 벚꽃놀이, 외식, 이런게 선명한 추억으로 떠오름. 그전까진 그냥 의무감에 참여 했던건데 아프시고 나서는 어려움이 많았는데도 모두 하나같이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해낸 일들이라 그런가.
귀엽구나. 햇빛받는 우리 고양이. 캣타워가 넘 너덜너덜하구나.
역시 아침밥에 대한 기대가 없으니 일찍 일어나기를 실패. ㅠ 그래도 유산균과 카푸치노는 챙겨 먹음.
낼은 아침 먹을 빵이 없다. ㅠ 삶은 달걀 하나 까먹고 남은 완두유로 카푸치노를 만들어 마시겠다. 유산균를 잊지 않기를…
오늘은 퇴근하고 내내 유튜브로 음악만 듣고 놀았네. 좋았다.
아 진짜 식량을 키워놓고 폐기하는 건 정말 견디기 어렵다.
양배추 5배로 먹으면 안 될까요...
밥먹다 생각나서 먹어가지고 유산균을 빈 속에 먹진 못했지만 그래도 성공
내일도 일찍 일어나서 아침 먹을거다. 호밀빵에 땅콩버터 바르고 바나나 얹어서 오븐 그릴모드로 지져 먹어야지. 그리고 잊지말고 유산균 알약을 먹을 것이다.
오… 소금도 안뿌리나요?
다음 김밥은 또 몇 년 후가 될지 ㅋㅋㅋㅋ
한 5년만에 싼 것 치고는 잘 쌌당 (∗❛⌄❛∗)
김밥 재료가 있는데 김이 없다니… ( ꒪⌓꒪)
성공했다
낼은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아침도 먹고 하루를 좀 덜 허겁지겁 시작하고 싶네.
독일사는 사람의 저녁. 당연히 맥주도 마심.
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겠어요 그 기분. 시니어롤 오래 할 수록 일처리를 잘하는게 아니라 저런 능구렁이 스킬만 늘긴 하는 것 같아요.
아… 개괄적 플랜을 알려달라고… 저는 걍 따로 미팅잡자고 해요. 브리프는 찬찬히 뜯어봐야 플랜이 나올거 아녀ㅋㅋㅋ
요정 보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