쵀님 혹시 에브리씽에브리웨어올앳원스 보셨어요? 저 왓챠에서 구매했는데 혹시 아직 안보셨음 보세요 7일남았어요.. ㅋㅋ
Posts by 양치잘하는 고영 엄마
동거인이 생겼다.. 헤헤
너무 행복하다
오늘도 대따 심심하다
아 오늘 대따 심심하다
지난 연애의 실패 후에는 새로 생긴 인연들이 이상하게도 존재 그 자체로 상처가 된다. 말이 안되는데, 상처는 내가 주는데, 어떤 사람이 마음에 잠시 들어왔다는 것만으로도 상처가 된다. 실패한 지난 관계에서의 상흔이 아직 그대로 있는데 아름다운 것이 그 위를 밟고 돌아다니니 영 화끈거려서 그런가보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이 카톡친구에 너무너무 많아서 정리하는 중인데, 웬 유명연극배우가 친구였고 내폰에 심지어 연락처도 있음.. 난 누군지 모르는데;;
내 방 샷시가 이중인데 외풍 장난아님... 나름 바람막이 스폰지도 껴놨는데 어디서 이러케 바람이 들어오나
책을 세줄읽고 딴생각.. 두줄읽고 딴짓... 하고 있음
요즘 여자랑 데이트하는데 개좋음
수년간의 고민이 무색할 만큼
푸딩님 보러 갔다 오셨나요? 혹시 혼자가시면 날맞춰서 같이 갈까요?
그리고 매일 차디찬 칼바람에 귀싸대기와 바지아래 살짝 나온 발목을 찰싹찰싹 맞을때마다 여긴어디 나는누구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상태 됨.
와우... 이런 숫자가 내 날씨 앱에 뜬게 5년만이라 현실감 없고 좀 게임속 세상같음
헐 저두요!!!! 첫곡을 꼭 라이브로 듣고 싶어요 ㅜㅜ
아이폰 미니로 샀는데 나한텐 전혀 미니가 아니네ㅜㅠㅠㅠ 가로 폭이 넓어서 어차피 두손으로 잡아야함ㅜㅠㅠ 그립톡 없이는 그것도 힘듦. 아이폰5s가 가장 내 손에 맞았음 요즘 핸드폰 너무 커 블편해죽겠네
거상 활동 재개함.
독일에 있는동안 오래 안써서 매너온도는 기본값으로 떨어졌지만 나와 거래한 107명 전원 만족 후후
아...... 알겠습니다 ㅠㅠ 그럼 오늘 자기전 딱 하나만 읽겠습니다 할수있다화이팅..... 😔ㅋㅋㅋ
아아아아 독일에서 오는 읽어야하는 메일이 40개에 육박하였다 ㅜㅜㅜㅜㅜ 계속 미루고 있음 ㅜㅜ
독일서 계속 더블침대 쓰다가 싱글침대쓰니 조금만 움직여도 굴러떨러질거같음 오매
한국 물가 미쳤다 슈퍼에서 식품 4개 샀더니 19000원 나옴. 독일서 한 5유로 할거같은데..
구남친과는 오래 만났었고 지금도 친척동생마냥 눈앞에서 옷갈아입어도 크게 불편하거나 예의없게 느끼지는 않는 사인데 왜 나한테 아직도 방구를 안틀까? 가스찰때마다 나만 더러운사람됨 -_-
방금 침대에 누워있는데 고영이 이불 속 내 다리사이로 들어왔다. 한쪽 다리에 등을 기대길래 다른쪽 면도 닿고 싶어서 반대쪽 다리도 살살 갖다댔더니 젤리 네개가 착! 붙어서 행벅... 해하는 순간 발에 힘을줘서 내 다리를 쭈욱 밀어냈다. 좁다 비켜라 라는거지 .. -_- ㅋㅋㅋ
요즘 추워져서 그런지 자주 이불속에 나랑 같이 있는다 햄벅...
아... 한번 뱅기타고 전체 이동시간 24시간씩 걸리며 사는곳 옮길때마다 집이며 짐이며 아주 스트레스 만땅이다 근데 이짓을 한번 더 해야한다니 ㅠㅠㅠㅠ
쵀님도 한국오셨어요?? 꺄 웰컴!!!
식탐이 하늘을 찌른다 ㅜㅠㅠ "기본 1.5인분 식당음식 섭취+달달한 카페음료 한잔+디저트한두개 꼭+기타간식"
한국와서 식사루틴임.. 그래도 아직도 먹을게 너무 많이 남아있어..
지하철 출입문에서 내리자마자 사람들이 눈앞에 있는 에스컬레이터까지 막 급하게 뛴다. ㅋㅋㅋ 순간 당황해서 뭐지 왜지 에스컬레이터가 곧 정지되나 나도 뛰어야하나 수만가지 생각이 스쳤다.
트이터에서 소문만 들었었는데..
폴바셋 진짜 맛있네 락토프리우유 전메뉴 되고 크림롤빵도 진짜 맛남.. 황홀
밤블에 한국남자들 왜케 많아졌니... 어차피 누가 화장실몰카찍고 즐기는 놈인지 알길이 없어 통째로 거를수밖에 없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