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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닭고기

더 좋은 생각이 났다고 그려둔 콘티 내던지는 짓을 그만해야 마감에 시달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방금 또 콘티 일부를 내던졌습니다. 마감이 코앞이고 이미 수면 부족인데 저는 바보입니다. 하지만 더 좋은 생각이었죠.

9 hours ago 2 1 0 1

지금도 콘티 짜다가 막혀서 좌절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 돌겠네. 아.

1 week ago 1 0 0 0

진짜 어처구니없는 소리지만 지금 10년째 만화 그리고 있는데 아직도 만화 어떻게 그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탄탄하게 기본기 공부를 안 하고 급한 구멍만 그때그때 틀어막으며 허겁지겁 살면 이렇게 됩니다.

1 week ago 3 0 1 1

음침 집착 흑마술사 X 쾌활 인싸 마녀. 36페이지 가량의 짧은 단편입니다. 개판 난 일정이지만 뭐라도 미리 공개해야겠다 싶어서 작업 중인 표지라도 올려봅니다.

1 week ago 7 6 0 0

크흡흑. 다정한 말씀 감사합니다ㅠㅠㅠ 완성에 의의를 두고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2 weeks ago 1 0 0 0

낮에 딱 좋게 입으면 밤에 냉동되고 밤에 딱 좋게 입으면 낮에 쪄지는 계절입니다. 오늘도 낮에 맞춰서 몸뚱이를 포장했다가 밤에 냉동 닭고기가 되어 귀가했습니다. 와씨 개춥다.

2 weeks ago 1 0 0 0

분명 부스 신청할 때만 해도 시간이 넉넉하게 있었던 거 같은데 정신 차려보니 마감 한 달 남겨두고 계획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는 3월 말입니다. 왜 인생을 계속 이따위로 살고 있는가 생각할 시간도 사치이니 당장 원고나 하겠습니다.

3 week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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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백합> 행사의 부스 위치가 공개되었습니다. OC40a 부스에서 탐배님과 함께 각각 창작 백합GL 만화와 시나리오를 공개 예정입니다. 빠른 시일 내로 샘플과 함께 인포 올리겠습니다. 야호.

3 weeks ago 5 3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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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신곡 : DPR IAN - Ballroom Extravaganza [가사/해석/lyrics]
따끈따끈한 신곡 : DPR IAN - Ballroom Extravaganza [가사/해석/lyrics] YouTube video by 플뮤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괴출 2부의 김솔음이 떠오릅니다. 가사가 제법 괴출을 연상하면서 들으면 내용 요약 느낌이라 이미 2부 내용을 아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youtu.be/HbfEtlR04AI?...

1 month ago 1 1 0 0

세상의 모든 애매하게 소소한 억까들이 제 마감 일정을 고난 하게 만드는 건 항상 있는 일이고 그로 인해 제 계획은 오로지 세우자마자 망하기 위해 존재하니 이제 다 울었으면 해결법이나 찾으러 가야겠습니다.

1 month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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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도 지났고 감기도 나았으니 이제 열심히 밀린 작업을 해볼까 하는 순간 타블렛이 먹통이 되어 그냥 웃음만 나오는 목요일 오전입니다.

1 month ago 4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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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0 0 1 0

오늘은 하루 종일 그림 그리고 작업해야지 해놓고 조금 끄적거리다 커피 마시고 초코볼만 먹었습니다. 그냥 초코볼 맛있게 먹은 하루가 된 것입니다. 내일은 진짜 작업해야지.

2 months ago 2 0 1 0

세상에 너그러운 허락 감사드립니다! 흑흑.

2 months ago 0 0 0 0

개운하면 개춥고... 따뜻하면 텁텁하고... 눈물... 날 더 따뜻해지면 올해는 도시락 싸 들고 피크닉을 좀 가고 싶은데 벌써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2 months ago 1 0 0 0

봄이 오고 있습니다. 야호. 그런데 미세먼지도 왔습니다.

2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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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님. 구독 중인 닭고기라고 합니다. 초면에 이런 내용이라 상당히 면구하지만 혹시 명님의 해당 썰을 기반으로 Y님이 인용으로 푸신 썰을 그리고 싶은데 혹시 괜찮을까요? 원치 않으시면 편하게 거절하셔도 괜찮습니다!

2 months ago 0 0 1 0

아 인용이 다른 분이구나 작업하다가 슬쩍 보느라 헷갈림ㅋㅋㅋㅠㅠㅠ 혹시 모르니 허락받으러 간다.

2 months ago 0 0 1 0

이 썰 그려도 됨?

2 months ago 0 0 1 0

서로 사랑함은 믿지만 서로의 오염을, 오염에 대응하고자 함을 믿지 않아서 눈 뜨고 하는 키스 맛도리.

2 months ago 0 0 1 0

둘 다 여우가 본체인 것조차 너무 섹시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

2 months ago 0 0 1 0

근데 등짝으로 팝픈뮤직 해도 할 말 없음 김솔음.

2 months ago 0 0 0 0

최요원이 룩키4층을 하려고 하면 파괴왕 김솔음이 선수쳐서 더 개큰 아수라장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좋아한다.

2 month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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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2 months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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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 곽제강, 김솔음, 브라운으로 저러다 키스했음 좋겠다ㅎㅎ 패러디.

2 months ago 21 11 1 0

이걸 하려고 클튜를 켠 게 아니었는데 아뿔싸.

2 months ago 0 0 0 0

제이 손가락 잘못 칠한 거 고치는 김에 명암도 넣어봤습니다. 도넛 먹고 싶다.

2 months ago 9 8 0 0

아니 왜 곽제강에 이어서 브라운까지?? 하지만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뉴비 친구의 비명과 눈물, 경악, 한숨, 공포, 오염은 엔터테인먼트의 정수인 편이죠. 재밌다.

2 months ago 0 0 1 0

그는... 이야기 롤러코스터 타이쿤 마스터다...

2 months ago 0 0 0 0

이 친구가 1부 완결까지 읽는 순간만을 기다렸습니다. 비명이 달다.

2 months ago 1 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