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가 너무 완벽하게 배우배우 매력매력해서 하아... 홍상수영화에만 갇혀있기 아깝다 했는데 다음장면에서 그런 대사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아티스트한테 덤비지말자
Posts by 오직모를뿐
일터 앞자리 젠지분 남친 P.E 전공이신데 뭔가 싸한 부분 얘기하길래 펨코하냐고 물어보라고 시킴. 그 후 2주가 흘러... 오늘 나한테 헤어지기 직전이라고 얘기하심. 정확하게 헤어지면 다시 말하자고 했닼ㅋㅋㅋㅋㅋ
멸공사장이랑 최강록셰프 단골집에서 초밥시켰다 우리동네 유일한 로컬이라 불릴만한 식당 ㅎㅎㅎ
친오빠 연구잔데 엄마피셜 이제 얼굴폇다고... 그간 강의 방송 검열당하다가 지금은 거리낌없이 일한다고 한다..
으 글고 제가 뭔 말 다른분이랑 하고 있으면 자기가 한거면 가로채서 잘난척하고 안한거면 그런말하지 말라고 나 그거 싫어 이렇게 말해용 ㅜㅜㅠ우웩ㅋㅋㅋㅋㅋㅋ하아..... 넘 세한데 다들 비슷하게 이상하다 느끼겠죠?! 대나무숲 죄송함다 ㅠㅠㅠ
결혼전에 나는 홍상수김민희가 도대체 뭘 잘못했냐?로 남편과 논쟁을 했었고...최근에 넷플릭스에 홍상수 영화가 잔뜩떠서 둘이 보는데 남편 왈 “재밌긴 진짜 재밌네” 밤의 해변에서 혼자도 넘 웃기더라... 주로 자기조롱과 희화화가 가득해서 내 자신도 반성됨 근데 웃김
사무실 빌런은 팀장님인거 같다...적당히 피해야지
대통령이 너무 좋다.........
잘난척을 아예 안하는 남편 만나서 여러가지로 내 영혼이 평화로워졌다. 일단 나의 관종력이 점점 사그라진다는 거. 아직도 남아있긴 한데 그래도 많이 사라졌다 ㅠㅠ넘 평화롭고 행복하다
전공 특성상 고객들이 나를 좋아해야 (최소한 싫어하진 않아야) 일이 돌아간다는 것이 극강으로 토할듯이 힘들면서도 재미로 치면 무척 짜릿하다...
와 저랑 주기 비슷하신긋요.....
기가쎈건 뭘까 내가 기가 쎄다고 인지해본적은 없지만 그 누구에기도 쫄린다는 느낌은 못받아봤단말이죠. 그 쫀티가 없어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지만....그런 사람들과는 다 결별햇다
사무실에 동료들 거의다 고객에 대해 관심이 없음... 너무 좋다... 복직전에 질투쌤(내가 속으로 지음) 진짜 기빨렸눈데... 물론 기는 내가 더 쎘다...
만우절날엔 최종보스께서 뮤직클래스에 끌려오셔서 (내가 시킴ㅋㅋㅋㅋ) 기타 쳐주심ㅋㅋㅋㅋㅋ 극i신데 애들이 첫사랑 얘기해달라고 하니 너무 먼옛날이라 몰라요 허허허 하니 딴 애가 그럼 끝사랑 얘기해주세요 해서 기빨려 떠나심...현직에서는 매쓰 전공이라고 하신다. 난 매쓰전공 늘 좋아함
사무실에 9명중 빌런이 없고 나이대가 거의
다 영포티인데 매우 쾌적하다.. 이럴땐 내가 빌런이라던데^^
남편이 광클로 생일선물 꺄꺄꺄꺄
와 근데 또야또? 느낌으로 넘 지리멸렬 환멸 드실 거 같아여 ㅜㅜㅜ 노를 저읍시다! 헤헤 (수영다녀와서 기분 좋은사람 꽃밭 죄송합니다) 스윔스윔~bts
진쫘 ㅜㅜㅜ청순하게 나이들고 싶네용 ㅠㅠ 질투여자 진짜 너무 하찮고 피곤피곤.. 제가 옆에있었음바차님 지켜드렸을텐데 ㅜㅜ
와 항공권 지난주에 비해 50퍼 가까이 올라븟댜 ㅠㅠ
그래서 차라리 아예 나이차이 나보다 어린 그룹이 좋더라는요...ㅠㅠ
이번 여름 베를린 여행을 갈까 하는데 바차님도 오셨음 좋겠다
아침 직장가는 버스 퀄이 너무 좋다.. 겁나 넓고 나 혼자 탐ㅋㅋㅋㅋㅋ수소전기버스?!! 라서 움직임이 거의 없구 ..얼마나 좋냐면 책도 읽을 수 있을 정도(안읽음) 아침에 영어팟캐스트 하나 듣고 음악 잔뜩 들으면서 최단루트로 간다. 한시간의 휴식시간..ㅎㅎ 써놓고보니 정신승리같다 ㅋㅋㅋ
와 벌써 퀘스쳔 메이킹을!!!
갱기도 완전 야생이져 ㅠㅠㅋㅋㅋ헤혀 오늘 날씨도 좋던데 귀족집 딸 사진 자주 올려주셔용
와 비주류의 삶이란....넘 좋네오 ㅠㅠ
수영하고 3일만에 머리감고 저녁 바람에 집에 들어오는 길 기분이 넘 천국이다
Bts를 안좋아할 순 있어도 어떻게 싫어할 수 있지?!...무해한 햇살케들 아닌가... (엄마미소)
판교의 ‘유일한’ 자랑 알레그리아
바차님의 개그는 귀여우시다는 것이 포인트
올해는 뭔복으로 남들이 다 뷰티풀하고 눈빛이 살아있는 클래스라는 고객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설레발 치면 안된다. 겉으로 괜찮아보이는 이런 고객들 나중에 성범죄 단톡방 하고 그럼. 나도 데이터가 이제 많이 쌓여서 일희일비(?)안한다 뭐가 좋고 뭐나 나쁜지는 다 나 하기 달렸다. 복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