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오직모를뿐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가 너무 완벽하게 배우배우 매력매력해서 하아... 홍상수영화에만 갇혀있기 아깝다 했는데 다음장면에서 그런 대사 나옴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아티스트한테 덤비지말자

6 days ago 1 0 0 0

일터 앞자리 젠지분 남친 P.E 전공이신데 뭔가 싸한 부분 얘기하길래 펨코하냐고 물어보라고 시킴. 그 후 2주가 흘러... 오늘 나한테 헤어지기 직전이라고 얘기하심. 정확하게 헤어지면 다시 말하자고 했닼ㅋㅋㅋㅋㅋ

6 days ago 0 0 0 0

멸공사장이랑 최강록셰프 단골집에서 초밥시켰다 우리동네 유일한 로컬이라 불릴만한 식당 ㅎㅎㅎ

6 days ago 0 0 0 0

친오빠 연구잔데 엄마피셜 이제 얼굴폇다고... 그간 강의 방송 검열당하다가 지금은 거리낌없이 일한다고 한다..

6 days ago 2 0 1 0

으 글고 제가 뭔 말 다른분이랑 하고 있으면 자기가 한거면 가로채서 잘난척하고 안한거면 그런말하지 말라고 나 그거 싫어 이렇게 말해용 ㅜㅜㅠ우웩ㅋㅋㅋㅋㅋㅋ하아..... 넘 세한데 다들 비슷하게 이상하다 느끼겠죠?! 대나무숲 죄송함다 ㅠㅠㅠ

1 week ago 2 0 0 0

결혼전에 나는 홍상수김민희가 도대체 뭘 잘못했냐?로 남편과 논쟁을 했었고...최근에 넷플릭스에 홍상수 영화가 잔뜩떠서 둘이 보는데 남편 왈 “재밌긴 진짜 재밌네” 밤의 해변에서 혼자도 넘 웃기더라... 주로 자기조롱과 희화화가 가득해서 내 자신도 반성됨 근데 웃김

1 week ago 1 0 0 0

사무실 빌런은 팀장님인거 같다...적당히 피해야지

1 week ago 0 0 0 0

대통령이 너무 좋다.........

1 week ago 1 0 0 0

잘난척을 아예 안하는 남편 만나서 여러가지로 내 영혼이 평화로워졌다. 일단 나의 관종력이 점점 사그라진다는 거. 아직도 남아있긴 한데 그래도 많이 사라졌다 ㅠㅠ넘 평화롭고 행복하다

1 week ago 1 0 0 0

전공 특성상 고객들이 나를 좋아해야 (최소한 싫어하진 않아야) 일이 돌아간다는 것이 극강으로 토할듯이 힘들면서도 재미로 치면 무척 짜릿하다...

2 weeks ago 1 0 0 0
Advertisement

와 저랑 주기 비슷하신긋요.....

2 weeks ago 0 0 1 0

기가쎈건 뭘까 내가 기가 쎄다고 인지해본적은 없지만 그 누구에기도 쫄린다는 느낌은 못받아봤단말이죠. 그 쫀티가 없어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지만....그런 사람들과는 다 결별햇다

2 weeks ago 1 0 1 0

사무실에 동료들 거의다 고객에 대해 관심이 없음... 너무 좋다... 복직전에 질투쌤(내가 속으로 지음) 진짜 기빨렸눈데... 물론 기는 내가 더 쎘다...

2 weeks ago 0 0 0 0

만우절날엔 최종보스께서 뮤직클래스에 끌려오셔서 (내가 시킴ㅋㅋㅋㅋ) 기타 쳐주심ㅋㅋㅋㅋㅋ 극i신데 애들이 첫사랑 얘기해달라고 하니 너무 먼옛날이라 몰라요 허허허 하니 딴 애가 그럼 끝사랑 얘기해주세요 해서 기빨려 떠나심...현직에서는 매쓰 전공이라고 하신다. 난 매쓰전공 늘 좋아함

2 weeks ago 0 0 0 0

사무실에 9명중 빌런이 없고 나이대가 거의
다 영포티인데 매우 쾌적하다.. 이럴땐 내가 빌런이라던데^^

2 weeks ago 0 0 0 0
Post image

남편이 광클로 생일선물 꺄꺄꺄꺄

2 weeks ago 0 0 0 0

와 근데 또야또? 느낌으로 넘 지리멸렬 환멸 드실 거 같아여 ㅜㅜㅜ 노를 저읍시다! 헤헤 (수영다녀와서 기분 좋은사람 꽃밭 죄송합니다) 스윔스윔~bts

3 weeks ago 0 0 1 0

진쫘 ㅜㅜㅜ청순하게 나이들고 싶네용 ㅠㅠ 질투여자 진짜 너무 하찮고 피곤피곤.. 제가 옆에있었음바차님 지켜드렸을텐데 ㅜㅜ

3 weeks ago 0 0 0 0
Advertisement

와 항공권 지난주에 비해 50퍼 가까이 올라븟댜 ㅠㅠ

3 weeks ago 0 0 0 0

그래서 차라리 아예 나이차이 나보다 어린 그룹이 좋더라는요...ㅠㅠ

3 weeks ago 0 0 0 0

이번 여름 베를린 여행을 갈까 하는데 바차님도 오셨음 좋겠다

3 weeks ago 1 0 1 0

아침 직장가는 버스 퀄이 너무 좋다.. 겁나 넓고 나 혼자 탐ㅋㅋㅋㅋㅋ수소전기버스?!! 라서 움직임이 거의 없구 ..얼마나 좋냐면 책도 읽을 수 있을 정도(안읽음) 아침에 영어팟캐스트 하나 듣고 음악 잔뜩 들으면서 최단루트로 간다. 한시간의 휴식시간..ㅎㅎ 써놓고보니 정신승리같다 ㅋㅋㅋ

4 weeks ago 0 0 1 0

와 벌써 퀘스쳔 메이킹을!!!

4 weeks ago 0 0 1 0

갱기도 완전 야생이져 ㅠㅠㅋㅋㅋ헤혀 오늘 날씨도 좋던데 귀족집 딸 사진 자주 올려주셔용

4 weeks ago 1 0 0 0

와 비주류의 삶이란....넘 좋네오 ㅠㅠ

4 weeks ago 0 0 1 0

수영하고 3일만에 머리감고 저녁 바람에 집에 들어오는 길 기분이 넘 천국이다

4 weeks ago 2 0 0 0
Advertisement

Bts를 안좋아할 순 있어도 어떻게 싫어할 수 있지?!...무해한 햇살케들 아닌가... (엄마미소)

1 month ago 0 0 0 0
Post image

판교의 ‘유일한’ 자랑 알레그리아

1 month ago 1 0 0 0

바차님의 개그는 귀여우시다는 것이 포인트

1 month ago 0 0 1 0

올해는 뭔복으로 남들이 다 뷰티풀하고 눈빛이 살아있는 클래스라는 고객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설레발 치면 안된다. 겉으로 괜찮아보이는 이런 고객들 나중에 성범죄 단톡방 하고 그럼. 나도 데이터가 이제 많이 쌓여서 일희일비(?)안한다 뭐가 좋고 뭐나 나쁜지는 다 나 하기 달렸다. 복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1 month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