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때 하나만 가져가는 게 아쉬워서 하나 더 만듦
Posts by 유구무언
노동기본권 보장! 안전운임제 전면실시!! 지입제폐지 • 생존권 보장!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성명서 주소: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560-6 서강빌딩 4층 전화: 02-2635-0789 •이메일: hwamul 1027@gmail.com • 날짜: 2026년 4월 20일 문의: 박연수 기획실장 (010-3139-5312) CU 원청의 파렴치한 책임회피!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서광석을 살려내라! 파렴치한 자본 CU BGF가죽였다. 파업 2주차에 접어들기까지 7차례의 교섭 요구가 있었다. 그러나 원청 CU BGF는 단 한 차례도 교섭에 응하지 않았다. 조합원들이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며 파업을 방치하고,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이 죽음은 교섭을 거부하고 현장을 파국으로 몰아넣은 CU BGF가 만든 결과다.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죽였다. 경찰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는커녕, 대체차량 출차를 위해 조합원들을 강제로 밀어내고 현장을 짓밟았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은 쓰러졌고, 결국 한 동지가 목숨을 잃었다. 도대체 언제까지 화물노동자들은 파업을 하기 위해 자신의 몸으로 차량을 막아야 하는가. 이 야만적인 현실을 방치한 공권력의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다.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정부와 관계기관은 이 사태를 방치했다. 반복되는 갈등과 위험 신호에도 아무런 실질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결국 죽음으로 이어졌다. 정부는 즉각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하며, 책임자와 책임 기관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처벌을 단행해야 한다. 살려내라! 살려내라! 서광석을 살려내라! 화물연대본부는 즉시 전 조합원 비상태세에 돌입한다. 동지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끝까 지 묻고, 이 죽음을 만든 구조를 반드시 깨뜨릴 것이다. 서광석 동지의 죽음을 헛되이 하 지 않고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CU 원청의 파렴치한 책임회피!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서광석을 살려내라!
파렴치한 자본 CU BGF가죽였다.
파업 2주차에 접어들기까지 7차례의 교섭 요구가 있었다. 그러나 원청 CU BGF는 단 한 차례도 교섭에 응하지 않았다. 조합원들이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며 파업을 방치하고,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이 죽음은 교섭을 거부하고 현장을 파국으로 몰아넣은 CU BGF가 만든 결과다.
[성명, 2026.04.20.]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을 책임져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운수노조]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을 책임져라
오늘 CU 진주물류센터에서 파업투쟁 중이던 화물연대본부 서광석 동지가 쓰러진 상태에서 사측의 대체차량에 깔려 숨졌다. 이것은 명백히 자본과 공권력이 노동자를 짓밟은 참사다. 공공운수노조는 자신의 몸을 내던져 썩어빠진 자본의 힘에 맞서다가 쓰러진 동지의 외침이었던 ‘화물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한 투쟁에 앞장설 것이다.
www.kptu.net/board/detail...
전국금속노동조합 성명 4월 20일 배포 | 위원장 박상만 | 대표전화 0212670-9565 | 김한주 기혁국장 010-8469-2670 kmwupress@gmail.com | 텔레그램 t.me/kmwpress 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원청을 상대로 투쟁하던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에 따르면 공권력이 파업 노동자를 무리하게 진압했고, 원청이 대체인력 투입을 강행해 벌어진 일이 다. 투쟁하는 노동자의 목숨을 빼앗은 CU 원청과 정부를 금속노조는 강력히 규탄한다.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위해 운송 노동자들은 하루 12시간 넘게 일했다. 심야와 새벽을 가리지 않았다. 물류센터 상차와 매장 하차 및 진열까지 수행했다. 그런데도 저임금에 시달렸다. 아프면 대체 차량 비용까지 내야 했다. 운송 노동자들이 운송사가 아닌 원청 BGF리 테일에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한 것은 당연하다. 하물며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는 원청 사용자는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법도 시행 중이다. 그러나 원청 자본은 파업 노동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교섭에 응하기는커녕 탄압 을 거듭했다. 또 국가의 공권력은 원청 자본이 아닌 힘 없는 노동자를 향했다. 하청, 비정규직, 특수고용 노동자에게 현실은 여전히 지옥인 것이다.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2026년 4월 20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금속노동조합(위원장 박상만)은 자동차, 조선, 절강, 기계, 전기전자 등 금속산업을 중심으로 제조업종 전반과 판매, 서비스와 같은 유관 산업을 조직대상으로 하는 초기업단위 전국 단일 산별노동조합입니다. 2001년 2월 8일 설립되어 현재 전국에 걸쳐 19만 명의 조합원을 품은 한국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입니다. 금속노조는 14개 지역지부와 6개 기업지부로 구성 되며 사업장의 노동조합 설립여부와 관계 없이 개별 가입이 가능합니다. 금속노조 및 노동 담당 기자는 메일링리스트 등록, 텔레그램 채널, kmwu.kr 금속노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속노조]
[성명]노동자 생명 앗은 CU와 정부를 규탄한다
화물연대 조합원 투쟁 중 사망, 금속노조는 연대 투쟁할 것
화물 노동자의 투쟁은 누가 불렀는가. 사람답게 살자는 호소를 짓밟고, 생명을 빼앗은 자는 누구인가. 또 지금 투쟁은 누가 부르고 있는가. 금속노조는 연대를 멈추지 않고 함께 싸울 것이다.
"일하다 죽는 사람 없게 하겠다."와 "노동운동 하라."가 있었는데 "일하다 죽을 것 같아서 노동운동하다가 사측과 사측 손발이 된 공권력한테 죽임당한 사람"에 대해서 대통령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송구하다."를 해야 하지 않아? 경찰이 속한 행정부 수장인데?
일본 총리가 윤석열+박근혜 레벨의 은둔형이라고.
mainichi.jp/articles/202...
국회에서는 밥도 안 먹고,
취임 직후 아소 다로는 나온 구내식당 생선구이정식에 열받아서 입도 안 댔다고.
관저에서도 총리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극소수고,
관료 브리핑은 안 듣고 안 읽고 본인이 따로 자료 인터넷 검색 - 또는 측근의 조사 - 해서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판단한다는군요.
구체적인 상황 설명
@: 경찰이 대체인력(화물차) 투입시키려고 막고 있던 조합원을 끄집어내서 도로에 던졌는데, 그 도로 위에 쓰러진 사람 위로 대체차량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함
경찰과 사측이 현장 관리를 제대로 안했다는거임
경찰이 죽였다
itch 뒤지다가 또 독특한 작품 발견했다
jaclynlewis.itch.io/imagine-quee...
유럽 극우의 심장, 박살났다
h21.hani.co.kr/arti/world/w...
"2022년 약 69%를 기록했던 투표율은 사상 최고치인 79%를 넘어섰다. 피데스는 기존 135석에서 79석을 잃은 56석을 얻는 데 그쳤다. 신생정당 티서는 무려 137석을 얻어 압도적 다수당이 됐다. 부다페스트의 거리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오르반 총리는 개표 중반 일찌감치 선거 패배를 인정했다. 다만 그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자유주의’란 유령이 지구촌 곳곳을 배회하고 있다."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파는 프라모델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냥장고 문에 붙인 말 머리 인형
연어님이 머리만 만든 말에 자석 달라고 해서 냉장고에 붙임
샐러드
피자
파스타
어제 부린 사치
진달래
진달래
요새 진달래 꽃을 자주 보니 꽃 안의 반점이 왜 항상 하늘 방향으로 나 있을까 궁금해져서 찾아봤다
밀표라고 부르는데 꿀벌에게 여기 꿀 있어요!라고 알려주는 표식이라고 함
똑똑하게 걷자 AI 걷기 운동 교실 모집 현수막
AI 걷기..?
아무리 요새 AI 안 달면 사업 예산 안 나온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일줄이야
어딜가든 비슷해
수면 치료를 했다. 낯선 전장이다
지난 16년간, 세계 극우정치 발흥의 시범 모델 역할을 했던 준독재 헝가리. 선거제도부터 미디어 환경까지 온갖 제도적 방해, 미국 극우정권의 지지 캠페인 같은 외교적 방해. 그럼에도 양식 있는 시민들이 결국 결집을 이뤄내서, 정권 교체 성공. 마쟈 정권이 단호한 독재 청산과 빠른 사회 안정을 이뤄, 헝가리 시민들이 이뤄낸 성과가 백래시 당하지 않고 잘 정착하기를 희망.
www.nytimes.com/2026/04/12/w...
국제 극우운동의 전위였던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의 16년 집권이 종식됐습니다. 투표율은 79%를 넘어 1989년 공산주의 붕괴 이후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정권 교체에 대한 유권자들의 강한 열망이 반영됐다는 평가입니다.
취록의 플로리아 공식 서플리먼트〈연록의 잎갈피〉의 선입금 예약을 시작합니다! (~4/25)
선입금 통판 및 4/26(일) 다이스페스타 현장 수령 폼입니다.
<취록의 플로리아>와 <연록의 잎갈피> 세트 구매 할인 이벤트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MM폼 ▶ https://tmm.im/p/63977
열심히 이 닦았는데 꿈이었다
부스 위치
다이스 페스타 #5
2026.04.26
T-14 내멋대로TRPG 부스
Ironsworn SRD 기반 무협 TRPG
a5 사이즈,338p, 30,000₩(pdf 포함)
또! 무협입니다. 이번엔 솔로 TRPG도 가능한! 강호의 비정함을 홀로 감당해보세요!
posty.pe/w2vhix
지난 8일 일본 지요다구 국회의사당 앞에선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가 떠들썩하게 울려 퍼졌습니다. 이날 시민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평화 헌법을 지키기 위한 긴급행동’에선 투쟁가 대신 에스파의 ‘위플래시’ 같은 K-팝이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알록달록 응원봉을 흔들어 ‘한국식 집회 문화’가 그대로 옮겨 온 듯했습니다.
이스라엘 반발에, 이 대통령 “반인권적 행동 지적한 건데...실망”
www.hani.co.kr/arti/politic...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 외무부의 반발과 관련해 “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 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프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이다”라며 이렇게 썼다."
인지상정이란 말이 정말 의미 그대로로 쓰이는 거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음
몇 년 전부터 캡모자가 하나 갖고싶어졌는데
여름 전에 하나 살까 싶어
다이소 껀 별로려나
10일 자정 19분께 경기 시흥시에 있는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노동자 2명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사고 당시 컨베이어 벨트의 센서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컨베이어 벨트가 갑자기 작동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비의 땅 배스천랜드...!
전광세계 배스천랜드의 후속작, '신비의 땅 배스천랜드'를 이야기와 놀이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x.com/StorynGame/s...
세월호참사 12주기 텀블벅 펀딩.
“Remembering is Resisting, 기억은 저항이다.”
🟡 노란색 리본: 2014.4.16. 세월호참사 추모
🟠 주황색 리본: 2017.3.31. 스텔라데이지호 참사 추모
🟣 보라색 리본: 2022.10.29. 이태원 참사 추모
🟢 연두색 리본: 가습기살균제 참사 / 2023.7.15. 오송 지하차도 참사 추모
🔵 하늘색 리본: 2024.6.24. 아리셀 참사 / 2025.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추모
tumblbug.com/sewol12th_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