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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시온

대체적으로 정병이 올라오는 시간이 있는데 대충 어떻게든 비벼서 잘 보내야함.

2 months ago 0 0 0 0

안정형-정뼝이 된 이유는 결과적으로 반복행동을 좋아하고 안정감을 느껴서 아닐까

2 months ago 1 0 0 0

나는 종이접기 좋아하는데
확실하게 결과가 나오고
좀 엉망이어도 되고
혼자 잘 할 수 있어서
정병케어취미임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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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입다 잉크 홍대 팝업
잉크 캘린더 크으으 크오오

2 months ago 2 1 0 0

내가 좋은 사람이고 싶은건 그닥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건
남들보다 시간과 공간과 운동능력이 있고
잠시 멈춰서 내가 할 수 있는가? 해도 되는가 고민하고
그게 아니라면 일단 남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남이 필요로 하면 제법 기분이 좋기도 하고.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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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산물로 만들어요”…칼로리 확 뺀 두쫀쿠 대한민국에 퍼진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맛집 앞엔 긴 대기 줄이 늘어서고, ‘두쫀쿠 먹어봤니?’가 인사말로 통한다. 두바이엔 없고 한국에만 있는 두쫀쿠 탄생기를 알아보고 국산

농민신문 기개 대단한데? 피스타치오 말고 잣으로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라니ㅋㅋㅋ 근데 잣이 더 비싸요...;;;

2 months ago 63 118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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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화탕의 그 계화

2 months ago 5 1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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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 또 멍청한 소리 한다

2 months ago 24 47 3 4

ㅊ키ㅁ키님께서 내란사태 시기 시사 정치 만화 책 내주셨으면 좋겠다

2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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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했더라

3 months ago 129 149 0 2

크큭 오늘 인뽑방에서
시나모롤 인형 뽑아서
아이에게 주고 왔지
이렇게 시나모롤 팬이 늘어날 것 후후...

3 months ago 5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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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제가 달고 홍삼맛 나는 스틱을 드디어 찾음. 다이소에서.

3 months ago 0 0 0 0

겨울 바람 정말 차가운데 이 사이에 붕어빵 냄새 섞여 있어서 조금 신남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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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 김용원 후임자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4명 추천 국가인권위원회가 임기 종료를 앞둔 김용원 상임위원의 후임자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4명을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후보추천위)가 임 소장과 김원규 변호사(경기도 이민사회국장)·오영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이성훈 성공회대 시민평화대학원 겸임교수 등 4명을 지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추천...

국가인권위, 김용원 후임자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4명 추천
입력 2026.01.20 17:09

www.khan.co.kr/article/2026...

3 months ago 18 7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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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할머니 간식으로 사는 찹쌀 도넛츠
두 개 값만 냈는데
세 개가 들어있네
왜 세 개죠 하니까
그냥 눈만 깜짝 하심

3 months ago 2 0 0 0

트위터를 넘어온 이들이 바보도 아니고
인권 말 하면서 "특정 성별 배제"
특정 성별 "전용 화장실"
적당히 보수적이고 여성인 "정치인"
들고 오면 이새끼들아
다음은 "여자 우선"이라는 간판달고
트젠 성소수자 사회적 약자 까대겠지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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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대장경 : 내란죄 재판 모아보기 군인권센터 활동가들이 직접 기록한 내란 재판의 모든 것

mhrk.campaignus.me/rebellion

3 months ago 3 5 0 0

게다가 한국에서 언제부터 "1회 제공량 기준" 같은 것 아운스(oz)로 표기했어? "16oz"라니 대체 왜 그러는 거예요? 😵

3 months ago 14 14 0 1

한덕수 돈까스 이야기좀 그만해 먹고 싶다고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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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2 17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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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바이

3 months ago 21 3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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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서 만능짤 하나 업어왔습니다.

3 months ago 70 12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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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소프트라고 했는데.....
단맛이랬는데....
진짜... 썼다............

3 months ago 0 0 1 0

ai의 조언과 구글 검색을 통해 시럽이라던가 꿀이 들어간 제품
그리고 유명한 브랜드의 것
그리고 홍삼함량(안 중요해) 같은 것을 보고 마침내 나만의 홍삼 스틱을 구매했습니다.
이제 할머니 스틱 안 훔쳐 먹어도 됨(훔친 것도 아님 걍 눈 앞에서 까먹음)같은 기분으로 신이났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ㅈ- 브랜드의 소프트 - 라고 붙은 홍삼스틱을 먹었죠.

3 months ago 0 0 1 0

쓰디쓴 응징의 맛에 진짜 으어억 하고 눈물이 찔금 났는데
사실 저는 정병 때문에 깊생 안하려고 노력하며 삽니다
그래서 홍삼스틱이 또 먹고 싶어져서 또 할머니의 스틱 박스에서 홍삼을 훔쳐 먹었고
다시 또 한번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또 먹었는데 이번엔 잘 골라서 맛도리를 먹었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내가 달콤한 스틱을 사서 먹자!
하고 주문했습니다.

3 months ago 0 0 1 0

아무튼 우리 할머니의 갱스터함? 힙함? 쿨함? 같은 느낌으로 살고 계신다. 아프고 귀찮지만 치료는 받고 싶어. 같은 느낌.....

근데 아무튼 나는 할머니 눈 앞에서 할머니의 홍삼스틱을 훔쳐 먹었다.
그리고 쓴 맛에 바닥을 구르며 울었다.....
할머니는 진심 쓰다고 했잔허ㅋㅋㅋㅋ하고 웃으심....

3 months ago 0 0 1 0

우리 외할머니는 나이가 많으시고... 뭐랄까, 여기저기 많이 아프시고, 여기저기 다 귀찮아지셨는데 또 포기는 안하는 타입이다. 말하면서도 대체 뭔지 모르겠다.
참고로 명언으로는 많이 아프시냐는 의사 말에 "어차피 오늘 아니면 내일 죽을 건데 뭐,,"
라던가
어르신 육개월 후에 봐요 한 의사말에 "(아 좀 귀찮은데 나 그때까지 살 수 있으려나)"
1년 약정 2년 약정 있으세요에 1년해 같은 쿨계입니다.

3 months ago 0 0 1 0

그-러니까 나는 분명 달콤하고 한약맛이 절묘한 홍삼스틱을 먹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홍삼스틱이라는 것은 살짝 달달하면서 확 오는 부스터이면서 맛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할머니의 홍삼스틱을 빼앗아먹기로 했다.

3 months ago 0 0 1 0

여러분 해산
런베뮤하고 같은 회사랩니다
아 씨

3 months ago 48 152 2 1

로판에 비판점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남성향 헌터물 등에서 저는 더 극우적인 감성(시도때도 없는 중혐, 여캐 들러리화 등)을 자주 느꼈는데 매번 극우화의 시발점으로 로판만 꼽는 것도 여성혐오의 일종이라 생각합니다... 트위터는 진짜 절기마냥 논의가 발전하질 않네요🤔

3 months ago 16 3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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