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재밌어져서 10년전처럼 트위터 보고 있음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Posts by 사이
헐 결정장애보다 결정느림보라는 말 좋아 거북이 같고 귀여워 나도 앞으로 결정느림보라고 할거야
텐은 나갈만 하니까 나가는거구 또 나가서도 웨이븨랑 엔시티 다 할거라고 하고
응원만 한다
잘되는 모습 보고 싶어
오랜만에 박동성 이명없이 잠들었다
어제 먹은 약때문인지 마우스피스 덕인지...
귀에서 절단기 소리는 계속 들리지만 병원 한달을 다녀도 못고쳐서 포기했고 박동성 이명만 안 들려도 살겠음
귀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안그런데가 있겠냐마는 이명소리에 신경이 예민해지고 잠을 잘수 없다
성별 의료격차 얘기는 이젠 다들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남의사에게 진료받을 경우 여성환자 사망율이 유의미하게 높아지고 뭐 그런 거요. (여의사 진료를 받는 남성환자 사망율은 안 올라간다는 게 또 환장 포인트!! 이러면 여성 의사를 더 많이 고용해야 하지 않나??)
근데 이 기사는 그걸 넘어서 아예 애초부터 여성질환에 관련된, 혹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에 관련된 연구/ 제품/ 서비스에 자본투자가 너무 적은 문제를 짚고 있음. 여성질환에 대한 자본투자는 전체의 단 6% 라고 하네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이란 전쟁을 수행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가리켜 "미친 인간"이라며 그를 막아달라고 국제 사회에 호소했다.
등록 2026-04-05 16:54
개신교도라면 비판이나 조롱보다 이 지경까지 부패한 거에 더 기분나빠 헤야함. 왜 예수님이 조롱당하게 됐는데? 비신자로부터 욕먹는거보다 스스로 종교다움을 잃은 종교라는 것에 분노해야지.
대통령 여의도순복음교회 등장신. 대체 뭐가 다른가 싶음. 친구라는 그 목사 말투나 내용이 종교인의 것인가? 종교랑 정치 결탁 안된다며 그 강단까지 올라가서는...
그리고 종교량 엮이기 싫으면 구원파 첫열매교회 담임 제와피도 멀리하셔야
기독교는 카톨릭 성공회 다 같이 쓰는거잖아
개신교가 하는짓 기독교로 싸잡힐때마다 개신교도로서 그건 아닌데... 마음에 걸림. 카톨릭이나 성공회가 무결하다는 게 아니라... 혐오와 차별을 전면에 내세우고 한국 사회 발전을 저해하는 문제 종교집단은 개신교니까..
천둥 소리 요란할때마다 전쟁인가? 진짜로 겁을 먹곤 한다
리버풀 이번 시즌 너무 슬프지만 레오니 이삭 복귀로 기대가 있음
다음 시즌은 다를거라는 (알론소도 오고?)
창덕궁 홍매화는 언제피려나
영춘화랑 매화들 이미 만개
오늘 기온이 확 오른다고 하니 곧일듯
광장의 시민을 위한 공연을 한다면 광장에 한번이라도 나와본 사람이 기획했어야 한다. 그러면 시민도 만족하고 대외적으로도 부러움을 샀을거다. 일단 통제, 넷플릭스부터 빼놓고.
이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은 시대착오적인 동시에 수준이 역대 통틀어서도 바닥임. 기관장들 교체 없다면 임기 내내 이 정권에 대한 비호감만 누적됨
경제외교만 잘하는게 여전히 개도국 못벗어난 정책 수준이라 문화 예술 분야 기관장 제발 다 바뀌면 좋겠어. 그들이 맹신하는 k문화의 모든걸 스스로 말아먹는 중.
솔직히 이번에 일하는거 보고 이 정부가 자부하는 경제 외교는 잘하고 있는거 맞지? 좀 불안해짐. 사고방식이 너무 후진적이야..
어제 그 넷플 라이브 주 시청층 60대 이상 남성이었을지도. 주변에 본다는 사람 없는데 모두의 아버지들이 보고 있었다. 그와중에 너는 안보냐며 아빠한테 전화옴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그 공연기획자와 손잡고 별별 통제하면서 모든걸 지원해준 분들이 다 그 연령층이네
총리가 방시혁에게 크게 사기당한걸로 보인다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가상이 아니고 실제 아동을 촬영한 포르노 DVD가 100장 이상 나옴)로 입건되었던 와츠키 노부히로는 현재 점프SQ에서 [바람의 검심 홋카이도편] 연재중이고 슈에이샤에서 개최하는 만화상인 '테즈카 상'의 올해 심사위원도 하고있음. 일본은 저런 거 면죄부 엄청 잘 주는 나라.
스페인과 맘다니 정도를 제외하면 다 저 미친짓에 동참하는건가? 또 확인하는 서구 국가들의 징그러운 민낯
찬동하는 국가들은 네타냐후의 이스라엘, 트럼프의 미국과 함께 역사에 기록되어 히틀러와 독일 나치처럼 수백년이 지나서도 모욕당하길 간절히 바란다.
오늘의 걷기 루트
삼청동> 북촌> 서촌> (잠시 귀가)
한양도성길(낙산공원> 흥인지문 > 혜화)
도파민 터져서 허리 다리 발바닥 하나도 안아픔
흥에 취하면 모든걸 이겨내는 타입
위아래소음으로 잠을 며칠 못잠
이명 두통 심해져서 병원가서 한참을 정밀하게 청력검사 고막검사 했는데 실제로 청력 손실이 나옴
귀울림 이명은 초반에 잡아야하는데 그러기엔 늦어진듯
대표 한국계 미국인
대주주 쏘뱅(한국계 일본인 )
쿠팡 태도가 더 기분 나쁘게 느껴지는 이유
한편, 먹고 사는 영역만 강함. 민주적 가치라든지 문화라든지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그분야 취약. 본인 추진하는 정책의 불효과나 궁극적으로 중요한 가치들을 무시하는 경향 있음. 그건 이후 오랫동안 이 사회가 떠안을 과제로 남게 됨.
안정감을 주긴 하는데 내가 바라는 방향과는 다르구나 정기적으로 느끼게 해줌
정통 보수잖아
가장 ㅂㅈㅎ 닮음. 일하는 방식이 똑같음.
뭘 해야겠다 마음먹으면 어떻게든 해버림(도지사 시절 공약달성률) 특히 실용적인 영역에서. 망하게는 안두겠지, 경제 외교면에서 시민에게 안정감을 줌. ㅂㅈㅎ처럼 임기말 대중이 열광하는 대통령이 될것 같음. 세계 정세를 고려할 때 현시점 대통령으로선 최선이라고 생각함.
나라걱정 안하고 일상생활 할수 있다 정도가 나에겐 매리트로 다가옴
이재명씨 솔까말 못마땅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보고 있기가 좀 걱정스럽기도 한데 어쨌든 캐릭터가 강렬하다는 건 절대 부정할 수가 없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는 광기가 서려 있고 그 에너지로 꼴보기 싫은 놈들 엿먹이는 효능감이 개쩌는 것은 정말 부인할 수가 없다.....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기독교인 기자회견에 모교회 부목사님이 계셔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이셨구나..
목사임을 비롯해 설교의 방향이 다 비슷한 결이어서, 그 교회 오래다닌 총장이 성소수자 차별에 앞장서는 걸 이해할 수 없었다.
지귀연은 내란이 우습나바
2022년 대선때만해도 극우 트윗에 붙는 기본 반응 수는 1000개정도였음. 2025년 와서는 4-5000으로 커졌고 그래서 사람들이 더 쉽게 동조하게됨. 선동 동조 붙으면 좋아요 만개는 쉽게 넘기면서 겉잡을 수 없게 혐오가 확산됨.
고능하다 라는 말이 나올때부터 너무 싫었는데 저런 말까지 아무렇지 않게 쓰게되다니… 세상 예민하던 사람들이 트위터리안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둔감하게 선동만 당함(이라고 느끼게 흘러들어온 작전계가 너무 많을수도 있고)
요즘 트위터에서 '진쩌 저능하네 장애복지카드 발급받아라' 이런 욕을 종종 보는데
진짜 쓰지 맙시다....
발작 지랄 이런 욕은 생각 짧으면 비하인 거 생각 못하고 쓴다 치더라도 저건 너무 자세히 악의적이잖아
법학 의학의 과정 기초에 인문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아니 공학에야말로
아니 모든 것의 바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