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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비티

요 몇달 스트레스때문에 만성소화불량 비슷한게 와서 소화제를 박스 채 사놓고 수시로 마시는 모습이 너무나 초라하다

1 day ago 5 0 0 0

진단되지 않은 병은 걸리지 않는 병인것마냥
의사에게 괜찮고 문제없다고 거짓말하다
보호자가 대신 문제 있다고 말하는 것도 상당히 지치는 일입니다.

1 day ago 0 0 0 0

병원은 '나는 괜찮다'고 안가는게 아니라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심신을 위해서라도 가야하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족구성원이 병에 걸린 모습을 보는 건 상당히 큰 스트레스입니다.

1 day ago 3 1 0 1

"이것은... 300년도 전에 적힌 고대의 마도서군.
마법사들이 금기시하던 살인의 주문을 적은 책이다.

허나... 이 자리에서 책을 읽을 것이면 각오를 단단히 해야할 것이다."

"금기를 깬 대가인가...?"

"지하 서고에서 오래된 마도서를 펼치면 곰팡이 포자가 섞인 먼지를 마시고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 호흡곤란 등에 걸리기 쉽다...
바람이 잘 드는 곳에서 반나절 정도 햇빛 쬐인 뒤 읽어라..."

4 days ago 3 0 0 0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다'란 말은
감기처럼 쉽게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다는 말이지,
감기처럼 쉽게 낫는다는 의미는 아니라는게 중요한데 말입니다.

감기가 2주 동안 방치되면 만성이나 폐렴이 되기 쉽듯,
최소 2주 동안 우울함이 지속되어야한다는 진단 기준은 어쩔 수 없으면서도
우울증이 감기처럼 쉽게 낫을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4 days ago 11 7 0 0

왜 프로필이 사라지지

4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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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노리는 불사의 늑대인간과 이를 생포하려는 특수 요원, 그리고 그를 돕는 일류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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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3 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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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3 5 1 0

옛 문화를 존중해야한다는 말에
옛 문화는 숭고로 가장된 권위주의며,
근대화는 미신을 타파하고 과학적 합리주의를 도입하여 국가적 경쟁을 갖춘 것이다라고 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화나 예술의 재생산은 귄위와 의미부여의 답습이기에
과학, 공학보다 (속된말로) 질이 나쁘다고 주장하기도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근대화의 뜻은 대체 무엇이며
합리를 앞세운(딱히 합리적이진 않음) 반달리즘과 무엇이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2 weeks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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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에 알리려다 아무도 안 믿을 거 같아 오늘 알리는 빅뉴스!

저스트원아워(JUST1HOUR) No.9 다음 주 옵니다.
성큼성큼 빨간망토가...
비티 @beetie135.bsky.social 작가의 변칙개체 시리즈!

기대해주세요.

2 weeks ago 11 17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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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카페나 식당은 물론이고
학교 수업시간, 식사시간, 길을 걸으면서도 문제집과 숙제를 붙잡고 있으니

참 보고 있으면 묘한 기분이 드는 것입니다.

2 weeks ago 3 1 0 0

학교가 끝난 3~4시, 저녁 먹을 6~7시 무렵 카페나 패스트푸드집에는 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이 대치동의 풍경이고,
출출할 때 뭐든 잘 먹고 잘 마시는 것은 마땅하겠으나

대치동의 경치는 이 무렵 학생들이 음료수나 사이드 혹은 그조차 주문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학원 시간까지 숙제를 하기 때문에
주문이 20~30개씩 밀리는 것은 일상이고
종종 숙제한다고 음식을 받아가지 않아 픽업창구가 완전히 멈춰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면 가게를 찾은 인원이 발을 돌려
금방 빈 자리가 나는 것입니다.

2 weeks ago 3 1 1 0

오랜만입니다

어으 비가 와서 삭신이 쑤시는 날이에요

3 weeks ago 0 0 1 0

흐으윽 흑흑

3 weeks ago 1 0 1 0

힘들군

3 week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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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대학원생이 사인 및 증정포함해서 졸논 양장본을 5권 만들 돈이 어디있겠냐'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3 weeks ago 1 0 0 0

역시 그 수 밖에 없군요

4 weeks ago 0 0 0 0

지나가던 대장장이가 일본도 한자루랑 도소신청에 필요한 돈을 주고 갔으면 좋겠다

4 weeks ago 1 0 1 0

'민주주의 배달기사 미국'이란 밈은
현존하는 최악의 밈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실상은 미국의 개입으로 민족주의의 극단화, 독재정권의 강화가 일어나 민주주의와는 가장 거리가 먼 세상이 되었음에도
민주주의를 배달한다는 천박한 농담으로 침략에 작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세계의 경찰이니 하는 것도 결국 공포정치의 다른 이름이거늘.

1 month ago 20 2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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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단딴 딴따단딴 딴따단따단

1 month ago 0 0 0 0

무궁한 감사합니다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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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1 month ago 12 0 3 0

오오

1 month ago 0 0 0 0

'민주주의 배달기사 미국'이란 밈은
현존하는 최악의 밈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실상은 미국의 개입으로 민족주의의 극단화, 독재정권의 강화가 일어나 민주주의와는 가장 거리가 먼 세상이 되었음에도
민주주의를 배달한다는 천박한 농담으로 침략에 작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세계의 경찰이니 하는 것도 결국 공포정치의 다른 이름이거늘.

1 month ago 20 26 0 1

건강 주사위 굴려주세요

1 month ago 0 1 1 0

일상적으로 무릎에서 작게 뚜둑 소리가 들릴 수는 있지만
이런 소리가 자주, 통증을 동반하거나 경비병이 눈치챌 정도로 크게 들린다면

연골 액화증이나 인대 손상, 관절염 등의 질환을 의심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DnD 5판기준,
무리하여 잠입을 하기보단 휴식을 취하면서 클레릭과 드루이드에게 완치를 받거나
몽크, 파이터, 팔라딘에게 물리치료를 병행한 치유를 받아야합니다.

1 month ago 5 7 1 0

아직도 연휴의 단꿈에서 벗어나지 못하셨나요? 앨리스 요원이 노래를 권합니다 “같이 걸을까”(feat. 큐피드)

1 month ago 4 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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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박자박한 기름에서 튀기면 괜찮지만
떡을 깊게 잠기게 튀기면 터집니다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떡이든 얼려두었던 생지 등을 튀길 때는
칼집을 내거나 기름에 잠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months ago 12 23 0 0

무진의 명산물은 안개,
런던의 명물은 스모그인데

그럼 논리적으로 런던은 전라남도에 있는 어항 마을 런던읍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지 않나.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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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려운 걸까?: 시간과 공간의 대체적으로 상대적인 차원 글이 너무 어렵습니다. 누군가에게 피드백을 받는 것이 너무 무섭습니다. 완성하지도 못한 글을 드러내는 것이 부끄럽고, 때때로 피드백이 내용에 상처를 입을 것 같습니다. '나'에 대한 평이 내려갈 것이란 두려움도 생겼습니다. 근거 없이 겁 먹은 것은 아닙니다. 언젠가, 한번쯤은 '나'의 실수를 찾아 물어뜯던 이들이 있었으니까요. '나'의 글이 너무 부족해보입...

왜 어려운 걸까?-버거운 글을 위한 위로: 시간과 공간의 대체적으로 상대적인 차원 posty.pe/od6c0d #창작 #에세이 #슬럼프 #포스타입

1 month ago 1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