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사랑이 눈에 보이는 것 같다. 이 사랑에 끝까지 충실하고 싶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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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사랑이 눈에 보이는 것 같다. 이 사랑에 끝까지 충실하고 싶다.
너에게 다정한 마음을 보내
앞으로의 세월 속에, 오랫동안 살아남는 끈질긴 사랑이 되겠다고
너와 맞는 네 번째 겨울
네가 선택받지 못 했던 모든 순간들을 내가 매울게 네가 누군가의 priority가 아니었던 날들을 내가 모두 보상할게
Sometimes I wonder how any of us survive, and then I look at my wife and think, Oh, I survive because I don’t want to leave you yet. And suddenly, it makes sense. Life is so hard most of the time, but I want one more bowl of 소고기무국 with you.
당신을 닮아가고 싶다. 당신이 옳다고 여기는 다정의 축과 멀지 않게 살고 싶다.
"I cross the street without an arm to hold me back."
세월호 10년…
다음 생에도 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