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노동자가 파업하는 게 아니꼽고 기분 나쁘다고 해도 사측에서 사람 치인 거 봤는데도 또 후진을 쳐하신거면 그건 니네가 노동자를 죽인 게 맞으시고요
Posts by ω
서광석 열사 사망 사건과 관련한 정부 입장이 나왔습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중립에 가까운 논조이라 열받긴 한데 이례적으로 빠른 입장문이라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 대처까지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물류센터앞에 짭새들 다 빼라...
+)뉴스1도 노조가 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뉘앙스로 기사를 작성했네요.
역시 국가기간통신사 제도 폐지하고 해당 언론들 보조금 지원 싸그리 없애야
그래도 소년공이 그저 레토릭일뿐이더라도 민주당 이재명 정권에 최소한의 기대까진 아니더라도 그래. 기대까진 아니더라도... 열사를 만들지는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도 정권에 비판적이지만, 앞으로 까진 아니더라도, 공권력이 국가폭력을 쓰기전에 그래도 정권이 브레이크를 걸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내가 나이브했다.
[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트럭에 사람이 치였고 구하려는 사람들이 달려들었는데 개무시하고 후진해서 사람을 깔리게 했으면 그건 살인이 맞습니다. 살인자 새끼를 살인자라고 부르는데 거기 교섭이 정당한지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노조가 불을 지르거나 건물이라도 부쉈답니까? 헌법상 정당한 권리로 파업하고 있는데 강경진압해서 사람 죽인거 맞잖아요. 어디다 대고 핑계입니까? 염치가 있긴 합니까? 이게 실드 쳐야할 일로 보여요?
이렇게 또 차주 개인의 잘못으로 넘기려고?
매국노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그런데 서울이 비싼 것도 비싼 품목이 따로 있단 느낌이라, 대량생산 물건이나 제공처가 한정된 물품은 서울이 규모의 경제로 그나마 저렴하단 느낌입니다. (후자는 지방에서 아예 못 구하니)
물론 식당 밥값 같은 건 서울 너무 비싼 거 같습니다. 이제 주요 해외 대도시 가격 다 따라잡은 것 같아요.
[JTBC] "트럼프 철학 지지, 기독교 가치관 입각 국가 운영" … 특검, 계엄 직후 윤의 '트럼프 메시지' 수사
n.news.naver.com/article/437/...
"윤석열 씨는 트럼프 당선인의 철학을 지지한다"거나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대한민국을 운영하려 했다"는 내용입니다.
계엄 실패 뒤 위기 몰린 윤석열 씨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움 신호를 보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윤 어게인 세력이 외친 '트럼프 구원론'과도 맥락이 맞닿아 있습니다.
불법 다운로드와 저작권 인식 문제는
1. 창작자
2. 중개 플랫폼
3. 소비자
세 행위자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의 결과물인데 이걸 납작하게 해석해서
창작자=부자
소비자=가난
도적질=가난한 사람은 문화생활도 못하냐!
로 왜곡하면 안 됩니다. 중개 플랫폼의 횡포를 적극적으로 단속해서 때려잡고, 시장가격을 적절하게 조정하여 원 창작자가 정당한 수입을 받도록 할 생각을 해야지, 우리도 예전엔 다 그랬어 불쌍하니 봐 주자, 는 예전의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하여 타인을 빌려서 대신 속죄해 보겠다는 비겁한 자기 변명에 지나지 않아요.
저도 책을 (전공 서적 포함) 꽤 오래 안 읽었던 것 같습니다. 애초부터 정보의 교환 단위가 책이라는 개념조차 해체되고 있는 느낌이긴 하지만요.
장씨의 분노는 방송사의 비정규직 차별로도 향했습니다. 고용 안정도 출연 기회도 근로기준법 보호도 없어 비정규직 노동자들끼리 아귀다툼하는 현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러나 문화방송은 끝까지 이들의 정규직화를 거부했습니다. 오히려 기존 비정규직 4명과 계약을 해지하고 고학력의 남성 ‘기상 분석관’을 지난달 정규직으로 뽑았습니다.
교내 성폭력 문제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다 4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지 교사와 연대하는 시민들은 경찰의 폭력적인 연행을 비판하며, 서울시교육청에도 법원 판결에 따라 지 교사 복직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불어온다."라는 말은 "중국이 가해자고 한국이 피해자다."라는 뜻이 아니다.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고, 한국 기업들도 중국에서 염가 노동력을 착취했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 물질은 한국까지 불어오기 전에 일단 중국 사람들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들이마신다. "세계의 공장"은 늘 그렇다. 인도와 방글라데시에서도 늘 오염 때문에 사람이 죽는다. 한국은 "세계의 공장" 동쪽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함께 피해를 보는 것이다. 지적할 것은 함께 "세계의 공장"을 이용하며 피해는 보지 않는 유럽·미국이지.
그래서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불어온다." 논의에서, 좌파 한국인은 "세계의 공장"에서 염가 노동력을 착취하는 (한국 기업 포함) 기업들 비판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세계의 공장"들에서 한국까지 불어올 정도로 많은 오염물질을 만들어 내는, 현지에서는 더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있을, 세계적 오염산업 외주 구조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그래서 과거 트위터에서 한국 사는 미국·유럽 출신 백인 남성들이 "한국 국내에서 발생하는 오염 물질이나 신경 써라." 소리 하던 것이 화가 났다. 싫은데, 세계적 착취 구조에 신경 쓸 건데.
아마 AI로 뭘 한다고 기사가 안 나는 직군은 조용히 정리해고되고 있을 것이다. 요즘 uxui 디자인이 좀 그런데. 프로토타입을 기획자가 만든다고 하고, 요즘은 디자인 퀄리티 신경 안쓰니까….
안녕하세요! 🙌🏻 우리는! 천재지변이에요! ✋🏻🤟🏻✌🏻🫶🏻
digital fanart of Mahiru from Revue Starlight in a teal-tinted color palatte. She is drawn in her Stage Girl outfit, positioned upside down and holding her mace above her head. Below her are the words “On the stage where dreams bloom, I will shine!”
#repostyourart day 13: artist!
Mahiru from #revuestarlight ✨👑 I’m sure there was some symbolic reason why I drew her upside down but I don’t remember so now I think it looks kinda silly 😅
"저도 맨날 여러분 보고에만 의존하지 않고 회색으로 변하지 않으려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차별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매번 말을 해도 씹으셨구만요
n.news.naver.com/article/088/...
왜 정치조작계가 평시에는 섹계로 위장하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생각하니 업체가 있고, 평소에는 포르노와 성착취 의뢰로 일하다가 선거철 되면 가용자원을 선거 작업에 다 몰두하는 것 같다.......아, 성범죄는 언제나 돈이 되고 정치는 선거철에 엄청나게 돈이 되고 뭐 그런 거겠지.....가끔 본심으로 우파말 하는 섹계는 일하다보면 물든다인가?
부산 북갑은 조국 나갔다간 전재수 선거에도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커서… 부산에서 조국 문재인에 대한 민심이 그다지 안 좋다는 모양입니다.
평택을이 그렇게 양지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내란당 유의동이 내리 3선 하고 2024년에야 민주당으로 넘어감) 진보당과의 단일화 판에 끼겠다는 욕망이 너무 잘 느껴지긴 합니다.
그걸 때리고 뒤집어지겠죠
예전에 잠깐 일하던 곳 지역구 국회의원이 이 여성이었는데 분명 어쩌고 선거를 위한 홍보차 방문했을 시즌이고 상황이었는데 악수했으면 빨리 다음 목적지에 가볼 일이지 그윽한 표정을 짓고 모든 직원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찬양해줄 때까지 꿋꿋이 기다렸던 것을 아직도 기억함
좋아하는 인스타 채널 중에 쓰레기 줍는 사람들이라는 곳이 있는데, 말 그대로 자원봉사자들이 쓰레기 줍고 그걸로 릴스 만들어서 올리고 수익을 내는 곳이다.
여기다 대고 못된 인간들이 착한 척 한다느니 결국 조회수 올리고 이윤 내려고 하는 일이라느니 쌉소리를 왈왈 내짖는데 나는 이런 채널이 제발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맨날 자극적인 뉴스랑 렉카같이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해서 돈버는 인간들만 드글드글한데 좋은 일 하고 홍보하는게 뭐가 나쁘다는 건지.
혐오로 입만 터는 인간들 지긋지긋하다.
그냥 조용히 탈당하거나 차라리 비민주 진보 후보를 찍자고 했으면 모를까 내란당이라니 진짜 이낙연 시즌 2라는 말밖에 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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