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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InGee Kim

뛰어난 위인들이 질병으로 구질구질 죽어간 이야기. 근데, 왜 감동적이지? 아름다웠다.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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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지 않는 수학

-- 더하기와 곱하기만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수학의 정석
-- 제이슨 윌크스 지음
-- 김성훈 옮김
-- 시공사 펴냄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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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아팠다

-- 위인들의 질환은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나
-- 이찬휘,허두영,강지희 지음
-- 들녘 펴냄

3 weeks ago 1 0 1 0

변분법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
변분법을 사용한 라그랑지안 역학의 계산 결과와 미분법을 사용한 뉴턴 역학의 계산 결과가 같음을 확인했다.
입자의 경로 전체를 해석한 결과와 입자의 순간적 움직임을 분석한 결과가 같음을 확인한 셈이다.

영원 속에 순간이 있고, 순간 속에 영원이 있다.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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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The Feynman
Lectures on Physics

www.feynmanlectures.caltech.edu

* 모든 강의가 인터넷에 공개돼 있다. 인류애를 실감한다.
* 뉴턴 역학의 인과적 관점과 라그랑주 해석 역학의 목적론적 관점을 알아보려 한다.
* 1권 26장 "광학: 최소 시간의 원리"와
* 2권 19장 "최소 작용의 원리"를 공부할 참이다.

1 month ago 2 0 1 0

같은 세상을 다르게 설명하는 두 가지 관점, 뉴턴 역학의 인과적 관점과 라그랑주 해석 역학의 목적론적 관점을 알아보는 여정의 시작.

1 month ago 0 0 0 0

소설 속 인물들 모두가 저마다의 한계를 드러냈지만, 부끄러움을 알았고, 부끄러운 짓을 피하려 노력했다. 그래서 미워할 수 없었다.

누군가를 심판하는 것은 신의 몫이다. 사람의 몫은 자기 삶을 사는 것 뿐이다.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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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랑주가 들려주는
운동 법칙 이야기

-- 송은영 지음
-- 자음과모음 펴냄

1 month ago 0 0 1 0

삶의 의미는 스스로 찾아야 한다.
자기 삶은 자기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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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 레프 톨스토이 지음
-- 연진희 옮김
-- 민음사 펴냄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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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Man's Search for Meaning

-- 빅터 프랭클 지음
-- 이시형 옮김
-- 청아출판사 펴냄

3 months ago 0 0 1 0

과학사와 인간사를 이토록 재미나게 엮어 낼 줄이야.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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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 레이
혁명과 낭만의 유체 과학사

-- 민태기 지음
-- 사이언스북스 펴냄

4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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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 A

-- 에릭 포토리노 지음
-- 하진화 옮김
-- 레모 펴냄

4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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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익스프레스

-- 조진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위대한 작가와 같은 시대를 사는 기쁨을 느꼈다.

4 months ago 0 0 0 0

코스모스/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줄까?

인류는 우주 한구석에 박힌 미물이었으나 이제 스스로를 인식할 줄 아는 존재로 이만큼 성장했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기원을 더듬을 줄도 알게 됐다. 별에서 만들어진 물질이 별에 대해 숙고할 줄 알게 됐다. (끝)

4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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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12. 은하 대백과사전

지구 문명이 악의에 찬 외계 문명과 만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걱정할 필요조차 없다. 그들이 살아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동족이나 다른 문명권과 잘 어울려 살 줄 아는 방법을 이미 터득했음을 입증하기 때문이다. ... 우리가 외계 문명과의 만남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우리 자신의 후진성에서 유래한 것이다. ... 우리는 저들도 우리와 같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외계 문명과의 조우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4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11. 미래로 띄운 편지

책은 인간으로 하여금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했다. ... 정말 중요한 문제는 몇 권을 읽는가보다 어떤 책을 읽는 가에 달려 있다.

4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10. 영원의 벼랑 끝

그러면 여러분은 "우리가 사는 이 우주에서 대폭발이 일어난 곳은 어디입니까?"라는 질문에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 여러분은 이제 "우주 도처"라고 답할 수 있을 것이다.

4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9. 별들의 삶과 죽음

우리의 DNA를 이루는 질소, 치아를 구성하는 칼슘, 혈액의 주요 성분인 철, 애플파이에 들어 있는 탄소 등의 원자 알갱이 하나하나가 모조리 별의 내부에서 합성됐다. 그러므로 우리는 별의 자녀들이다.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우리가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빛의 속도의 100퍼센트로는 절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 이 세계가 논리적 모순 없이 존재하려면 반드시 보편적인 속도의 한계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 상대성 이론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에 궁극적인 제한을 가한다. 하지만 우주가 꼭 인류의 야망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어야 할 필요는 없다.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7. 밤하늘의 등뼈

지구와 지구인이 자연에서 그리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는 통찰은 위로는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의 보편성으로 확장됐고 옆으로는 인종 차별의 철폐로까지 이어졌다.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적외선 대역에서 보자면 현재의 목성은 그대로 항성이라고 취급해도 사실 큰 무리가 없을 정도의 빛을 방출한다.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화성은 지구에서 그 표면을 관측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성이다. 얼음으로 뒤덮인 극관(極冠)이나, 하늘에 떠다니는 흰 구름, 맹렬한 흙먼지의 광풍, 계절에 따라 변하는 붉은 지표면의 패턴, 심지어 하루가 24시간인 것까지 지구를 닮았다.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4. 천국과 지옥

베네라 우주선이 최초로 두꺼운 구름층을 통과해서 표면에 착륙해 보니 금성은 타는 듯이 뜨거운 곳이었다. 늪지도, 유전도, 탄산수의 바다도 없었다.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케플러와 뉴턴은 인류 역사의 중대한 전환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이 두 사람은 비교적 단순한 수학 법칙이 자연 전체에 두루 영향을 미치고, 지상에서 적용되는 법칙이 천상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며, 인간의 사고방식과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이 서로 공명함을 밝혔다.

5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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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 우주 생명의 푸가

다윈과 월리스에게 퍼부어졌던 그 엄청난 반대의 목소리도 적어도 일정 부분은, 억겁의 영원은 고사하고 수천 년조차 상상하기 힘들어 하는 인간의 속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단지 70년밖에 살지 못하는 생물에게 7000만 년이 도대체 무슨 의미를 갖겠는가?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인류는 지구 바깥으로 나가서 우주를 관찰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우리는 한 점 티끌 위에 살고 있고 그 티끌은 그저 그렇고 그런 별의 주변을 돌며 또 그 별은 보잘 것 없는 어느 은하의 외진 한 귀퉁이에 틀어 박혀 있음을 알게 됐다.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머리말

한마디로 과학의 성공은 자정 능력에 있다. 과학은 스스로를 교정할 수 있다.

5 months ago 0 0 1 0

코스모스/ 한국어판 서문

근본주의자들을 지배하는 사고의 뿌리가 무엇인지 간파한 칼은, 수면 위로 은근슬쩍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한 이 해악을 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경합하고 있는 가정들의 경중을 가늠하고 그들의 진위를 판단할 수 있는 과학의 힘이었다. 그래서 그는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과학, 암흑의 시대를 비추는 촛불』을 썼다.

5 month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