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
Posts by 반야
빨리 상세 일정표 받고 싶은데 2주나 기다려야 해서 힝구됨
집에 가서 할 일도 없는데 집에 넘 가고 싶음...
여행 확정! 신난다~~~
4시에 잠깐 미팅하자고 불려가서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1시간이나 걸렸는데 바로 또 갑작스럽게 미팅 또 잡힘...
했던 얘기 계속 반복하고 말 긴 거 넘 지겨워
졸려 미치겠다 도 아니고 피곤해 죽겠다 도 아닌데 기묘하게 쪼오금 나른한 상태... 근데 커피를 마시긴 싫은....
왜 이렇게 가슴이 답따아압하냐
습관처럼 죽고 싶다
발시린 날씨...
퇴근하고 싶다
나는 심심하고 지겨워서 술을 마셨던 것 같아
만성적으로 찾아오는 심심해 지겨워 상태에 또 빠짐...
돌아가는 길에 지하철에 앉을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 졸려...
헉 벌써 은행이 열려서 떨어진다고...?
점점 기온이 내려가고는 있구나... 비가 그치고 나면 쌀쌀해지겠네
졸리다... 왜냐면 어제 술 처먹고 늦게 잤기 때문이지
우 습하고 더워
집에 가고 싶다 이번주 유난히 피곤하네..
배고파... 점심 맛있는 거 먹고 싶어
블스에 들어올 때마다 졸리다고 하는듯
졸리다
새삼 감회가 새롭다
노란봉투법이 드디어 눈앞까지 왔구나
감정은 어떻게 흘려보내면 좋을까
실은 나 좀 봐주고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지만
더 욕심내면 지저분하겠지 처음부터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야지
더운 여름날 수박주스 최고
여름이라 수면의 질이 낮아서 그런지 오후에 더 자주 졸리기도 한 것 같아
라면 먹고 싶다.... 난 왜 이렇게 라면이 좋을까
지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