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Nec
"오늘날 요르단강 서안에서 저희가 겪고 있는 것을 차마 말로 다 담아내기는 어렵습니다"
"며칠 전, 저는 헤브론 남부의 작은 온실에서 장미를 키우는 젊은 농부와 함께 서 있었습니다. 꽃들은 눈이 시리게 아름다웠습니다"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것"
"결국, 우리가 이 자리에 계속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우리 힘만으로는 아닙니다. 누군가가 우리와 함께 서 있다는 것, 우리가 이 세상에서 혼자가 아니라는 그 사실이 우리를 버티게 합니다"
'깊은 감사와 사랑을 담아,
팔레스타인에서"
“2023년에는 두 명의 노년 여성이 올리브나무를 돌보던 중 정착민에게 살해당했다”고 했다. 정착민들이 올리브 수확철(10~11월)마다 농민들을 공격하며, 특히 여성들을 표적으로 삼는다고 했다.
여러분 살다보면 몇개월이든 몇년이든 쉬게되는 시기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가장중요한건 늦어도 10시전엔 기상하는게 좋다는겁니다.. 안그럼 그게 한달이던 10년이던 순식간에 삭제되서 사라져요.
🐉お誕生日おめでとう💫
#みかじ絵 #かなたーと
#天音かなた生誕祭2026
‘핵’과 ‘해협’에 갇힌 보도…트럼프 거짓 프레임 받아쓴 한국 언론 [비평]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전쟁 보도가 단순 인용 중심으로 반복되는 배경에는 직접 취재 부족이 꼽힌다. 이유경 국제분쟁 전문기자는 지난 17일 독립언론 두니아가 주최한 온라인 대담에서 “오만이나 이집트의 특파원들은 레바논에 갈 수 있음에도 가지 않는다. 콘텐츠가 쳇바퀴 돌 듯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처럼 기존 취재 관행을 깨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월요일ㅋㅋㅋ 티셔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를 낸 트럭은 후진을 해서 다시 한번 서씨를 깔았다. 현장에 있던 조합원들이 이들을 구하러 가려고 했으나, 경찰이 조합원들의 접근을 막았다. 조합원이 트럭에 깔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고 트럭을 뒤따르던 10여대의 트럭은 경찰 안내를 받으며 그대로 빠져나갔다.]
www.hani.co.kr/arti/area/ye...
『ダンジョン飯』黒猫柄の赤い着物を着たイヅツミのイラスト
🐈⬛👘
💙💍🛡️✨
My Little Umamusume
서산 개심사. 청벚꽃이 유명하다지만 겹벚꽃이 더 멋지다.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bbs.ruliweb.com/community/bo...
이미 아트 분야에서 아우성 쳤지만 AI가 진짜 잘 하는 건 남 좃되게 하는 거란 생각만 듬. 물론 책임 같은 건 안 짐.
거기다 저건 불법복제도 아니라 현행 제도로는 저지하기 쉽지 않다. 궁극적으로 지적재산권으로 간신히 연명하는 산업 자체가 멸망할지도 모르겠다.
rt> x.com/roas_TT/stat...
친인척 네 명이 전부 전교조 교원이십니다. '참교육'이라는 단어가 오염된 데에 관하여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전교조가 참교육이라는 단어 아래 어떻게 현장을 지켜냈는지 알면 폭력적 해결을 참교육이라고 못합니다. 제 고등학교 도덕 선생님은 나이든 남자 선생이었고, 다른 학교에서 바닥에 침 뱉은 남학생에게 그 침을 핥게 했다는 말을 수업시간에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게 '사이다'일까요? 저는 학생의 인격을 박살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전교조는 저런 교사들과 싸웠고,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사람들의 인식과 싸웠습니다.
하아.. 황망하다. 대체인력이 차로 치고 갔다니
a lot of people are rightly pointing out that the game isn’t live service (because it isn’t)
but no one is talking about the macro ramifications of a games industry ecology where earned media (press & influencers pointing out potential failures performs better than finding new possible successes
진짜 뭔 되도않는 비유와 혐오발언 투사가 탐라에 가득하네 ㅋㅋ
あそぼ
저작권과 불법복제가 주기적으로 불탈 만한 이슈긴 하지만 이번 사건의 발단인 니어 사설서버에서 너무 멀리 왔다. 너무 멀어지면 멈춰야 할 때임.
대만 뉴스에서 교토 남아 살해 사건의 범인을 24살의 중국인으로 보도한것을 사과함.
일본 SNS에서 그런정보가 떠도는 것을 보고 뉴스로 실었다는데 진범은 피해자의 새아빠(일본인)으로 밝혀짐
소비자 운운하는 싸불은 당연히 멈춰야 하지만 그걸 진지하게 상대하려는 건 헛수고임. 헛소리는 상대하지 않는 게 제일임.
그리고 헛소리 스피커가 향유자(특히 국가나 인종)를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위험한 생각임. 그때부턴 그냥 답 없는 원한 문제가 되는 거임.
노이즈를 무시하고 실제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춰야함.
번역기 덕분에 트위터가 일주일째 불법복제 논쟁으로 불타고 있는데, 어차피 백만년 전 하던 얘기 그대로에 트위터에서 해봐야 어떤 생산적인 결론도 나올 수 없는 주제라 거리를 두고 싶음.
근데 딱 하나 견디기 힘든 건 “우리는 달랐다/달라졌다“ 라고 하는 한국 일본 사람들의 오만과 자기기만임.
a doodle PRAGNYATA Diana and Hugh in their cat-themed alternate costumes and also the hologram cat
it's finally time for the game about the cat girl and the cat space man and the holo cat (pragmata) 🐈🐈🐈
streaming NOW!!
www.twitch.tv/othatsraspbe...
와 이거 15년 전 자료(문서)를 찾았군요.
참고로 게임은 ‘스팀‘이 정품 이용율애 상당한 변화를 줬는데, 이 역시 인식의 개선이 아니라 각국 상황에 맞는 가격 정책(저소득 국가에는 더 싸게 팜)과 편의성~접근성임. 물론 후자보다 전자의 영향이 더 큼.
예를 들어 미국에서 $60인 게임이 동남아시아나 남미 지역에서는 50% 수준 가격으로 판매됨. (지역 임의 변경에 제한이 있음+현지 화폐로만 결제 가능.)
불법복제는 인식의 변화보다 소득 수준의 증가가 정품이용율에 매우 강한 영향을 줌. 한국의 정품 이용율이 올라간 것도 소득 증가와 맞춰서 보면 진짜라는 걸 알게 될 것이고, 세계 각국의 정품이용율도 소득하고 맞춰보면 진짜라는 걸 알게 됨. 저소득 국가의 불법복제율을 비난하는 건 그냥 고소득 국가 국민의 자기만족적인 (본인의 기여가 별로 없는) 우월감의 발로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