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을 계기로 회사(서울교통공사)는 우여곡절 끝에 스크린 도어 수리 담당 노동자 400여 명을 작접 고용으로 전환했다... 스크린 도어 고장 건수가 3년 뒤... 6분의 1로 줄어든 것이다.'
Posts by 미순아빠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최소한 사람새끼면 민정당 뱃지를 달지 않습니다
‘핵’과 ‘해협’에 갇힌 보도…트럼프 거짓 프레임 받아쓴 한국 언론 [비평]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전쟁 보도가 단순 인용 중심으로 반복되는 배경에는 직접 취재 부족이 꼽힌다. 이유경 국제분쟁 전문기자는 지난 17일 독립언론 두니아가 주최한 온라인 대담에서 “오만이나 이집트의 특파원들은 레바논에 갈 수 있음에도 가지 않는다. 콘텐츠가 쳇바퀴 돌 듯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처럼 기존 취재 관행을 깨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이렇게 또 차주 개인의 잘못으로 넘기려고?
BGF는 이번 CU건 말고도 불매할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거기 회장님 성질머리라든지) 가장 심플한 이유를 하나 고르라면 "범삼성가(중앙일보)" 임
창업자 홍진기 딸이 홍라희고 오빠가 중앙일보 홍석현. 동생이 현 BGF회장 홍석조. 그러니까 이재용에게는 외삼촌이 된다.
홍진기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를 봅시다. 고인이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 아님
일제시대 판사(친일인명사전 등재)
이승만 정부 법무부 장관
- 경향신문 폐간
- 조봉암 판결 조작 및 사형 선고
- 4.19 혁명 발포 지시 혐의로 사형선고 (박정희에 의해 사면)
아, 저항없이 웃음이 빵 터졌어요. 😆
youtube.com/shorts/rV-vN...
"국제법은 유대인에겐 적용되지 않는다. 그것이 선택받은 민족과 그렇지 않은 민족의 차이이다"
-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그 말은 반대로 니들이 당할때도 국제법 적용이 안된다는 뜻이지?
열두 번째 봄,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선명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시위를 주도한 극우단체 김병헌 구속 기소. 검찰은 김씨가 일본에 있는 후원자에게서 활동 자금을 받아 그릇된 신념을 전파한 점을 확인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자명예훼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가 일본과 국내의 지지 세력으로부터 금전적 지원을 받은 사실도 확인돼. 일본 지지 세력으로부터 5년에 걸쳐 약 7600만원 가량을 송금받아.
이건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때문이라기 보다는, 지난번 국적은 일본이지만 실제 소속은 인도와 중국이었던 선박이 통과한 경우와 가깝다고 봐야겠네요. 아마 기름 싣고 말레이시아(를 거쳐 중국으로)나 중국으로 향하게 될 가능성이 클 겁니다.
국내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 일부 지점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 업체 20곳의 40개 제품(마라탕 20개, 땅콩소스 20개)을 조사한 결과, 마라탕 1개와 땅콩소스 3개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무려 5일 연속으로 지면에 쿠바 경제파탄 연재르포를 보도하면서 "차라리 트럼프가 접수해달라" 같은 헤드라인까지 사용해 놓고서는, 당사국인 쿠바 대사관이 반론서의 지면 게재를 요구하자 "한 면짜리 장문을 일방적으로 보내왔다" "직접 공개하셨으니 우리도 게재여부 고민 더 안한다" 고 답변. 무슨 tl;dr도 아니고... 졸렬하다.
‘대체 왜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없애자?’···무슨 말씀, 동네가 이렇게 달라졌는데!
www.khan.co.kr/article/2026...
"관심이 없으니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모르니 ‘묻지마 투표’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어떤 동네에서는 조례 하나가 놀이터를 바꾸고, 병원 문 여는 시간을 당기고, 버려진 집을 살리고, 보증금을 잃은 피해자 곁에 가장 먼저 닿았다. 기초의회와 기초단체가 제 역할을 할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4곳의 이야기를 들었다."
경차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자전거?
이번에 자그만치 8번 소송하여 8번 승소한 포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하는데..
포스코에서는 마치 본인들이 선심 쓰듯이 대충 던져주는 것처럼 언플을 하는 것이 마음에 썩 들지 않는다
그래도 격세지감이다
지난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때 그 놈의 기계적 '공정' 찾던 작자들이나 원칙이 없다는 식으로 매도하던 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최근에는 국세청 상담원들에 대해서도 국세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됐다는 보도를 봤는데, 이제는 공공영역에서부터 하청을 끝내고 직고용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사람을 뽑자 돈을 쓰자
이것(1996년 "이스라엘" 적수정이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혈액을 폐기한 것)은 아주 잘 알려진 일이다. 그리고 2013년에도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 최초의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의원이 의회 내 헌혈센터에서 "보건부의 지침에 따라 특수한 종인 에티오피아계 유대인의 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헌혈을 거부당한 일이 있다.
4월 12일이 1930년에 이스라엘에서 햄스터가 처음으로 발견된, '햄스터의 날'이라는 트윗이 읍내에서 돌아갖고... 인용으로 달음.
"1930년에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존재하지 않았어요!
이스라엘의 건국일은 1948년 5월 14일입니다. 그 다음 날인 1948년 5월 15일은 오랫동안 고향에서 살아왔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 침략자들에게 수천 명 학살을 당하고, 팔레스타인 75만 시민이 추방당하고, 수백개의 마을이 파괴당한 '나크바'입니다.
나크바(알-나크바, النكبة)는 아랍어로 '대재앙'을 의미합니다."
내란전문대 명예교수 수준...
"오르반의 선거 참패는 헝가리 밖에서 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성과입니다.
오르반은 16년 동안 권력을 유지하는 체제를 다졌고, 선거구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꿔 놓았으며, 정부 권력을 정치 승리를 위해 휘두르고 언론을 검열했습니다.
이 순간을 맞이하기까지 헝가리 사람들이 넘어야 했던 장애물은 태산같습니다."
헝가리 사람들은 시위도 정말 오래 해 왔다. 수십수백만 명이 *몇 년 동안* 계속 광장을 뒤덮었다. 독재 체제 아래서.
이재명 경기지사에서 떨어뜨리게 남경필 찍자는 계정들이 결국 어디로 갔는지는 익히 본 바가 있죠.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민주당 최하의 인물이라도 민정당 최상의 인물보다는 낫다. 예외는 없습니다. 민정당에 속해 있는 것 자체가 국가와 역사에 죄를 짓는 겁니다.
영종도는 벚꽃이 이제 만개했어요. 아직 꽃구경하기 좋답니다.
한국 남성 경찰들이 "40대 남성 사장과 10대 여성 아르바이트 노동자"에서 나이를 못 보는지 성별을 못 보는지 고용주-아르바이트 노동자 구도를 못 보는지 모르겠는데, 저 관계는 애초에 "성관계에 상호합의" 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다. 고용주-아르바이트 노동자 구도 하나만으로도 그렇다. 나이권력과 성별권력은 덤이고.
2026년이 100일 되는 걸 기념하는 만화
어느 수감자에게 쏟아진 편지들···“당신은 곧 나였다”
www.khan.co.kr/article/2026...
"B씨는 폭행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2024년 5월3일 출소했다. 그리고 일주일 뒤, A씨의 친척 휴대전화가 울렸다. “정말 때리지 않을 테니 집으로 와달라”는 B씨의 말을 A씨는 믿었다. 그렇게 찾아간 전북 군산의 집에서 B씨는 “너 때문에 감옥에 갔다”며 A씨의 목을 조르고 또 얼굴을 때렸다. 휴대전화는 빼앗겼고 주위는 논밭뿐이었다. A씨는 B씨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거실 이불에 불을 붙였다."
올해 특히 샛노란 개나리도 예쁘구요.
목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