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망핸나
Posts by 한지심체요절
오늘 면접 잘 보길~
아 귀찮아
왓챠에겐 분명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
웨이브·티빙 합병 작업 돌입…'통합OTT' 탄생하나
https://bit.ly/44lMvPQ
- 넷플릭스 대항하기 위한 움직임
- 각자도생으론 생존 어렵다 판단
- 모바일인덱스가 발표한 5월 OTT 활성 이용자 수(MAU)를 보면 넷플릭스는 1153만 명으로 독보적인 1위. 이어 티빙(514만명), 쿠팡 플레이(431만명), 웨이브(391만명)
선구자셨군요..
만약 트위터가 어찌저찌 굴러가고 유지된다면 여기를 약간 비계처럼 사용하는 사람이 늘지 않을까 싶기도
나: 아씨 블스 왜케 느리고.. 어쩌구임?
??: 개발자 토탈 9명이래요!
나: 정말죄송합니다..
아무리 내 주관과 확신을 갖고 얘기를 하려고 해도 사람은 생각보다 더 분위기와 공간에 휩쓸리기 마련이라 그 공간에서 절대 친해지지 못할 것 같은 사람과도 공간을 등지는 순간부터 이해의 실마리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순간
저도 잘 부탁드려요!
물론 이주 초반이라 한국인이면 다 팔로하고 보는 기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트위터가 그 꼴인데 이제 뭣이 중헌가 싶어 열린 마음이 되신 분들도 있을 듯 (바로 나
그러게요ㅋㅋㅋㅋ
못 웃겨서 흑화한다는 게 장난이 아님 실제로 있는 일임 예전에 무리에 있던 친구가 늘 선을 너무 넘거나 부적절한 말로 웃기려 했었는데 아무도 안 웃어주고 얼떨떨해하니까 종국엔 왜 내가 말하면 안 웃느냐며 그 부적절한 언어를 우리 공격하는 데다 씀
일론머스크 넌 여기서도 못 웃겨 ㅋㅋ
트위터에서는 절대 친구가 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이 팔로하는 것을 보면서 왠지 기분이 이상하다.. 하긴 대부분의 관계를 결정하는 건 사람 자체보다는 공간일 가능성이 크다
어이가 없구만~~
고통아 넌 너무 멋저 난 너 먼가 그렇게 멋진 녀석일 거라고 생각해왔어
왜 저렇게 써졌지 ㅁㅊ
주말마다 사워도우 만드신다는 분ㅇㅣ ㅇㅣㅅㄷㅏ ㄴㅓㅁㅜㅁㅓㅅㅈㅣㄷㅏ
아니 뭔 재벌 개노잼 트윗에 안 웃어줬다고 이정도의 대가를 치러야하냐???? 우리가 방청알바냐??????
한줄
솔직히 약간 맘 안 좋고(그럴 일이 있음..) 그래서 나 블락한 사람이든 내가 블락한 사람이든 걍 잘지낼 수 있을 거 같다 한 1달 지나면 다시 피터지게 싸우고 맞블락을 하겠지만 말이다..
아니 이미지가 무슨 페북 짤저장소처럼 올라가네
수키님에 대한 의리로 알티
가좍을 찾습니다
유리입니다 제 가좍분들 팔로우 해주세요
알티해조
저의 맞팔 기준은 그냥 살아있는 한국인입니다 여러분이 그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이잰..
저녀석 좋아해요
진짜 와여?
계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