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다...
Posts by 쿠도군@창공
단항 -> 스텔레가 내 옆에 있으니 어쨌든 개이득
친애하는 호요버스 귀하
귀사의 무궁한
아니 뭐 경영은 알아서 해라.
알아서 하고.
"모바일 기기에 깔려서 결제가 가능한 앱을 모바일 게임이라고 부르는 행위"는 좀 적당히 하길 바란다.
솔직하게 노트북도 아니고 뭔 데스크탑으로 해야지 훨씬 편한 걸 '모바일 게임' 이러는 건 너무하지 않냐.
한글이 없는 한국은 아마도 일본과 같은 세계선을 탈거라(?)
한글이 없는 일본에서 엑셀 쓰는 거 보면 그냥 한글 쓰는 게 더 좋아 보이긴 합니다(...)
한컴 떡밥이 아직 안 빠졌고 HWP 와 PDF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글이 보여서 말하자면,
전자는 워드프로세서 포멧이고 (물론, 한국에서 나사빠진 조판 프로그램으로서 망가진 채로 기능하고 있지만, 제발 이건 제대로 된 조판 프로그램을 써주세요)
후자는 문서를 플랫폼 독립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포멧입니다 둘은 목적이 달라요
왜 PDF가 포스트스크립트 (네 그 프린터가 하는 말이요 프린터가. 종이에 토너나 잉크 뿌리는 그 기계 말입니다...) 에 기반했겠습니까...
1보다는 3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1은 뭐랄까 정말 조선 시기의 동성애 및 소수자에 대한 기록말살이 너무 훤히 보여서
사실 모든 소수자의 대중 문화 등장은 1-2-3 순이고 그 사회 혐오 수준을 보여준다고 생각함
1. 해당 소수자 터부시 / 무시
2. 1의 반대 (이런 사람도 착할 수 있어 안무서워 흥미로워 또는 롤모델)
3. 최종
배고파아아아아악
그러고보니 스크루룸도 잔다르의 파편이란 썰이 있더라고요
모 신문에서 며칠 전 딴지그룹 매출 관련한 기사를 썼던 게 '털보가 돈세탁, 내부거래한다'는 식의 기사 터뜨리려고 빌드업한 거나 마찬가지였구만. 본인 말 들어보면 '이게..?' 란 말이 튀어나올 수준의 기자 4명의 국공합작식 기획이라고 함.
일전에 모 보수 언론사에서 딴지사옥 인근에 오피스텔 하나 임차해서 뻘짓거리 기획하려다 걸린 적 있었다 함.
이번 껀도 털보한테 낚여서 걸려든 거라고. 할 줄 아는 거라고는 일개 뉴미디어와 싸우고 뽀찌나 받아먹으며 연명하는 것밖에 없는 반도의 재래식 언론들.
스크루룸 (혹시 한글 표현 틀렸으면 말해 주세요. 전 이 친구 이름을 중국어/일본어론 기억하는데 한국어론 모음이 매번 헷갈림)이랑 스코트 실장하면 돈 쓸 의향 있음. 많이는 못 쓰고 패키지 한두 개는.
아니,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인용되면서 "이것이 야당의 품격"이라는 말이 돈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원문이 옳았음을 순식간에 증명해주는 당대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분열적 1인칭'을 사용하는 건 저랑 잘 맞지 않아요."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교수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학부생 설명 듣고 쫘라락 도출 가능하고.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분열적 일인칭이란 것은 잘 가지고 놀면 재미있죠.
단풍아, 나는 너를 무척 이야기 속 캐릭터로서 좋아한다.
우리 한 번 일인칭 분열해 보자. 이거도 사랑이야, 인마.
애국심이 생기는 방법 : 암에 걸린다
란 말이 농담이 아니더라고요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Fun Cmmsn] Fandom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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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an Mei with her new outfit~~ XD (I really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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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면이야말로 한식의 대표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전
아이돌마스터x마크로스델타 꿈의 공연 이루어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백인이면 뭐 말 다했죠
FACT
유치함에 대해서 생각중인데,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의 진지함이 있는데, 어른들은 점점 진지함이 없어져서 유치한 작품을 꼽자면 성인지향 작품에서만 꼽을수 있는게 아닌가 싶음.
윤새끼, 2차계엄 시도를 안 했을리가 없지
장지壮志 장려壮丽 장대壮大
의 맛이 느껴지는 언어라서 좋아해요. //ㅅ//
한국어: 나는 누구
일본어: 나는 어디
중국어: 내가 말 하는 것은 무엇?
한국어: 거의 가장 어러운 존댓말 체계 가지고 있다고
아 피는 달더라고요 즉사는 안해요 ㅋ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