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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Liz

실리카겔 공연 티켓 잡은거 아직도 안믿김….. 이렇게 11월을 맞이해야만 하는 이유가 생기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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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을 뒤지다가 위로가 되었던 짤을 찾았다

2 years ago 42 2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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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프린터로 이런거나 만들고 있음,,,

2 years ago 47 54 0 0

오늘 날씨 정말 환상이긴 했음…
간만에 살만하다고 생각한 날씨

2 years ago 0 0 0 0

일요일 밤 우울 맥스야……..
하지만 월화수만 버티면 연휴니까 힘내야겠지

2 years ago 0 0 0 0

오늘 하루 빡셌는데 동료들끼리 보드게임 하고 좀 나아진 것 같기도

2 years ago 1 0 0 0

민주주의는 환멸하는 사람이 지는 규칙. 환멸이 일어나면 그냥 대증요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거나 즐거운 일을 하거나 필요하면 의학적 처방에 의존해도 좋습니다.
환멸에 잡아먹히고 분통 터져서 다 내던져 버리면 바로 그 순간 민주주의는 내 품을 떠납니다.

2 years ago 121 199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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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카겔 노래 들을 때마다 직장 땡땡이 치고 부국제기간에 락페처들어가고싶은데 이거정상맞지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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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이 나한테 이 비디오를 무료제공해줬으면 하는데

2 years ago 0 0 0 0

빌린책 읽기는 개뿔 2주째 책 임보만 하고 있다

2 years ago 0 0 0 0

오늘진짜 개빡센하루였다….. 근데 목 금이 남아있군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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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사기를 중고로 산거여서(당시 꼭 실버를 사고야 말겠다는 집념에 휩싸여 있었다네요ㅋㅋㅋㅋ) 에이징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갑자기 너무 소리가 좋게 들려서 신기했어요ㅋㅋ 일할 때 이동할때 신경이 분산돼서 제대로 듣지 못한 것도 아마 한몫했을 것 같구요 역시 주4일제 해서 제대로 음악들을 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르고 말았네요 하하

2 years ago 1 0 1 0

보스로 김예림 drunken shrimp를 처음 들은 줄 몰랐는데 좀전에 들어보고 충격먹음 그전에 전혀 못 들은 소리 들려서….

2 years ago 0 0 0 0

보스 QC35 정도만 써도 이렇게 좋게 느껴지는데 더 하이엔드로 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면 갑자기 좀 신나다가 막막해지고 무서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years ago 1 0 0 0

맨날 시끄러운 곳에서 노캔 차음용으로 들으니까 그 감동을 잊고 있었나봐…. 안 까먹고 싶다 이 느낌 이 해상력

2 years ago 0 0 0 0

아니 헤드셋 산 지 반년도 넘었는데 새삼스레 음악이 좋게 들려서 이상하고 신기하다 갑작스레 느껴지는 이 공간감

2 years ago 1 0 2 0

아맞다 아몬드브리즈 사여듀ㅑ
매일유업망하지마요

2 years ago 0 0 0 0

왜 암것도 안했는데 열한시냐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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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약간 한국인들 싸이하느라 페북 안하던 시기에 페북에서 혼자 놀고 시간지나 페북으로 다 몰려갔을때 우리식당아직영업합니다 바이브로 지팡이잡고 버티던 싸이월드 접속해서 혼자 떠들던 기억난다 하지만 저는 지금 혼자가 아니죠? haha

2 years ago 1 0 0 0

헉 실수로 대통령되면 안되겠다

2 years ago 150 424 0 2

헤에
엑소더스 물결에 따라오다
친구들덕분입니다…

2 yea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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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2 years ago 2323 4321 8 56

머스크야 앉아봐라 옛날에 에버노트라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말이다

2 years ago 9 2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