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겔 공연 티켓 잡은거 아직도 안믿김….. 이렇게 11월을 맞이해야만 하는 이유가 생기다
Posts by Liz
사진첩을 뒤지다가 위로가 되었던 짤을 찾았다
영수증 프린터로 이런거나 만들고 있음,,,
오늘 날씨 정말 환상이긴 했음…
간만에 살만하다고 생각한 날씨
일요일 밤 우울 맥스야……..
하지만 월화수만 버티면 연휴니까 힘내야겠지
오늘 하루 빡셌는데 동료들끼리 보드게임 하고 좀 나아진 것 같기도
민주주의는 환멸하는 사람이 지는 규칙. 환멸이 일어나면 그냥 대증요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각자의 업무에 집중하거나 즐거운 일을 하거나 필요하면 의학적 처방에 의존해도 좋습니다.
환멸에 잡아먹히고 분통 터져서 다 내던져 버리면 바로 그 순간 민주주의는 내 품을 떠납니다.
실리카겔 노래 들을 때마다 직장 땡땡이 치고 부국제기간에 락페처들어가고싶은데 이거정상맞지
이원석이 나한테 이 비디오를 무료제공해줬으면 하는데
빌린책 읽기는 개뿔 2주째 책 임보만 하고 있다
오늘진짜 개빡센하루였다….. 근데 목 금이 남아있군
애초에 사기를 중고로 산거여서(당시 꼭 실버를 사고야 말겠다는 집념에 휩싸여 있었다네요ㅋㅋㅋㅋ) 에이징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다 생각했는데 오늘 갑자기 너무 소리가 좋게 들려서 신기했어요ㅋㅋ 일할 때 이동할때 신경이 분산돼서 제대로 듣지 못한 것도 아마 한몫했을 것 같구요 역시 주4일제 해서 제대로 음악들을 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르고 말았네요 하하
보스로 김예림 drunken shrimp를 처음 들은 줄 몰랐는데 좀전에 들어보고 충격먹음 그전에 전혀 못 들은 소리 들려서….
보스 QC35 정도만 써도 이렇게 좋게 느껴지는데 더 하이엔드로 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면 갑자기 좀 신나다가 막막해지고 무서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시끄러운 곳에서 노캔 차음용으로 들으니까 그 감동을 잊고 있었나봐…. 안 까먹고 싶다 이 느낌 이 해상력
아니 헤드셋 산 지 반년도 넘었는데 새삼스레 음악이 좋게 들려서 이상하고 신기하다 갑작스레 느껴지는 이 공간감
아맞다 아몬드브리즈 사여듀ㅑ
매일유업망하지마요
왜 암것도 안했는데 열한시냐
아니 약간 한국인들 싸이하느라 페북 안하던 시기에 페북에서 혼자 놀고 시간지나 페북으로 다 몰려갔을때 우리식당아직영업합니다 바이브로 지팡이잡고 버티던 싸이월드 접속해서 혼자 떠들던 기억난다 하지만 저는 지금 혼자가 아니죠? haha
헉 실수로 대통령되면 안되겠다
헤에
엑소더스 물결에 따라오다
친구들덕분입니다…
안녕하세요 X에서 오신 분들
머스크야 앉아봐라 옛날에 에버노트라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