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행복하고싶다...🙄
Posts by 김도톨
라식수술을 하기 전에는 10cm 앞도 볼 수 없었다. 안경이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시각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1년 넘게 치료받고서야 팔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정형외과가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나는 오른팔을 못쓰는 지체장애인이었을 것이다. ‘장애’의 정의는 계속 변한다.
눈 나쁜 이가 안경 쓰듯이 휠체어 타는 이가 움직일 수 있게 턱을 낮추고 듣지 못하는 이가 볼 수 있게 수화나 자막을 넣고 보지 못하는 이가 잘 걸을 갈 수 있도록 노란 점자블록을 올바르게 설치합시다.
#장애인차별철폐의날
나는 "너도 장애인이 될 수도 있으니까 장애인을 존중해라"라는 말을 싫어하는데 차별하는 인간들은 그것조차 생각을 못하니까 저런말이라도 해줘야한다는게 짜증난다 그냥 사람이니까 사람으로 대해라 제발 좀
그래 이유를 뭘로 갖다 붙이든 일단 해라
재매이 넌 할 수 있다
뭔소리야 난 당일에 4시 반까지 못잤다고
20세기에는 저장매체인 CD를 이렇게 하나하나 노릇노릇 구워줘야 했답니다. 불조절을 잘못하면 오른쪽 사진처럼 망치게 되어요.
늘 생각하지만 난 정말로 이재명 지지자가 아닌데, 그렇다고 다른 놈들이 멀쩡하냐 하면 그건 아니라서 타협에 타협을 걸친 픽이라 물러나기가 좀 힘들다... 그래서 어떨 때는 단편적인 면을 보고 으,하기도 하고 좀 멀리 보고 으,하기도 하고 다른 때는 와 머리 좋네🤔하기도 하고 그래... 그냥 그렇다구.. 진짜 지지자는 창조주만큼은 되어야 그렇다 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이게 왜 문제냐면
이런게 돌고돌아 결국 종착지가 여성혐오임
여자 돕자 여자들 질살자 이러는데 뭔 여성혐오냐 싶겠지만
기혼 여성 욕하기 → 임출육 욕하기 → 육아 휴직 쓰는 여성 욕하기 → 기혼 여성은 육아 휴직 악용하니까 기혼 여성 뽑으면 안된다, 기혼 여성은 경력 단절 필요하다(!)
"여성"을 돕는게 아니라 "순결한 비혼 비섹스 비연애 정신적 레즈비언 생물학적 여성"만 돕자는거였음
이 주장 밀어붙이며 얘는 이래서 쟤는 저래서 여성탈락 이러다 정말 원초적 여성혐오 논리가 돼버림
여성을 위해서 여성혐오를 하는(...) 상황에 와버림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에 정부가 나섭니다. 우선 안전모에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새겨 부르는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운동을 추진합니다. ‘베트남’ ‘몽골’ 등 국적으로 노동자를 부르거나, ‘야’ ‘인마’ 같은 비인격적 호칭 대신, 이름을 불러 동료의식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TPU 소재 핸드폰 케이스 세척에는 헌 칫솔과 치약이 최고라는 사실을 이제야 알다니. 우웃
솔직히 "여성"을 영향이자 이유로 친다는 게 너무 웃김
여성이 지난 5년간 갑자기 땅에서 솟아난 거도 아닐 텐데
그동안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 경쟁에서 배제시켜 왓다는 얘기잖아
그리고 내 어깨는 도대체 언제쯤 멀쩡해질 예정일까... 멀쩡해지실 때쯤 연락주세요(?)
뭔 놈의 의사표현을 힙스터하기 위해 한다는 말은 처음 들어본다 🫤 이놈의 언론이 여전히! 아직도...! (Rt
이거 그 트위터에 맨날 선거철마다 나오는 기권으로 의사표현하기 선동의 다른 버전인 거 같은데...
자기관리는 미용ㅁ만 있지 않다! 미용강박에 시달리는 당신! 우선 건강관리부터 해보는 것은 어떠한가요?
1. 치과 검진! 6개월에 한번씩! 일년에 두번은 스케일링 국가지원!
2. 산부인과 검진! 마찬가지로 6개월~1년에 한번씩! 자궁경부암 검사 국가지원!
3. 아침 저녁 매일 세수와 양치!
4. 매일 영양제! (약이 어렵다면, 비타민 젤리로 츄라이! 저도 그러고 있숨당!)
이런 것들만 루틴화 시킨다면, 서서히 자기관리를 늘려갈 수 있어요!
한남이 원하는 여자상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있는듯
다이소에서 쇼핑할 정도로 경제관념있고 알뜰하면서 저렴한 화장품으로 적당히 세련되게 꾸밀 줄 아는 여자
그냥 역겨움
번따 경력 2년차인데 아직도 짝이 없다는 점에서 이 사람의 말은 들으면 안된다는 것을 못 알아차린단 건가
도대체 문재인한테 왜 개가지고 뭐라했냐 ㅋㅋㅋ
번따의 모순
번따를 해서 애인을 사귈수 있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번따한다고 돌아다니고 있지 않았을거다
🤣 나는 그래도 평소에 실수 안 하는 편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대번에 실수했다 🤣 카페에서 라떼 테이크아웃하는데 내 대기번호로 부르길래 다시 "시럽 한 번만 넣어주실 수 있나용🥺"하고 여쭤봤더니 직원분이 "몇 번이요😮"하셔서 내 대기번호 말하고, 직원분은 또 몇 번이요하는 걸 두 번쯤 하다가 "시럽 몇 번이요😐" 정정해줘서 "아! 한 번이요🤣 아잇 엉뚱한 소리 해부럿네🤣"하고 웃었음...🤣 직원도 😆한 표정으로 시럽 넣어주시더라 🤣 아 괜히 민망하고 웃겼다 🤣
창작 PT
사람은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인가싶어지는 0시 34분. 🤔
재명재명... 말의 의도는 알겠지만, 그대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 잘 챙겨줘... 그러다 5년 뒤에 전부 10년 늙어 나오게 생겼어..... 우수수수 안 쓰러지면 다행이겠네...
줄 거면 더 줘~!!!!!
화끈하게 2억은 주란 말이야
사람을 더 뽑는 게 당연히 더 맞는 일인데, 야근을 줄이기 위해 야근의 인정범위를 제한하겠다는 시스템 치고 노동자에게 좋은 결과로 돌아오는 꼴을 본 적이 없다. 일을 시킬 거면 일단 시킨 일의 업무시간은 모두 인정하라. 그것은 실질적 인력 확충과 노동시간 단축과는 별도로 더 빠르게 취할 수 있는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