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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몽환유랑

참....어렸을때 쉴곳도 없이 여기고 저기고 처맞았을때만해도 절대적이고 올바르고 공존적인 무언가가 있을꺼라고 여겼었는데...
지금은 뭐 그거...인간과 현재 현실이 가지는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거기까진....
뭐 기술이 발달해갈수록 안하면 일상생활에서 누가 버튼 하나만 잘못 눌러도 전인류가 사라질 수준이 점점 늘어날꺼라....
지금은 그게 일상수준이 아니어도 뭐 없는 것도 아니죠...
그정도에 준하는 경지가 될수록 아마 '인간'이라고 하는 개념이 이런 형태일지는 모르겠네요...

1 day ago 0 0 0 0

여성의당 말고 여성신문은 실제로도 설립자 라인에서 국힘과 관계가 있으니 선거철 유의하시오..

1 day ago 12 19 1 0

그러고보니 예전에 웹작 트친분이 하신 말씀 중에 그 말이 있었슨 '독자들은 혁명물이라고 할 때 혁명의 그 지지부진하고 속터지는 과정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다를 원하는 경향이 있다' 머 이런 거였는데 유혈혁명을 쉽게 말해버리는 것도 이런 심리에 가까운 것일까 싶네

1 day ago 28 37 1 1

친인척 네 명이 전부 전교조 교원이십니다. '참교육'이라는 단어가 오염된 데에 관하여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전교조가 참교육이라는 단어 아래 어떻게 현장을 지켜냈는지 알면 폭력적 해결을 참교육이라고 못합니다. 제 고등학교 도덕 선생님은 나이든 남자 선생이었고, 다른 학교에서 바닥에 침 뱉은 남학생에게 그 침을 핥게 했다는 말을 수업시간에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게 '사이다'일까요? 저는 학생의 인격을 박살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전교조는 저런 교사들과 싸웠고,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사람들의 인식과 싸웠습니다.

1 day ago 50 101 1 0

근디 그 플로우는 잠깐이었던건가 싶고 지금 현 시대에서 구조상 그 누구도 실상 온전히 선량하거나 정의롭게 살 수 없단거요....
별 생각 없이 집어든 물건이 대체로 누군가 착취한 물건일 경우가 거진 90퍼센트급이라던가...
근데 이번에도 그렇고 이런 대전제는 모두가 잊어먹고 걍 머리채잡이인거죠.

속터지긴 하지만 이게 하루아침에 못바뀌고 온전한 답은 아니어도 뭐라도 조금씩 안해두면 나아지기는 커녕 현상유지도 못해서 더 심해지기만 하니 엉망진창이래도 전보다 나아지려고라도 해라...
그게 결국 그나마 있는 답 아니였나 싶은데....

1 day ago 0 0 0 0

...뭐 그쪽 업계는 아니지만 부속 하나 뺄 수록 돈 덜드니까요. 하청업체 하나 덜써도 되고....as이런것도 덜봐줘도 되고....
디자인 어쩌고 하는데 걍 귀찮고 돈 덜들게 하려고 뺴는거죠...음식같은것도 그런데요 뭐. 이건 아마 벗어날 수 있는 회사가 별로 없죠...
다만 이러면 셀프 소매시장 줄이기 술이긴 하죠....
다들 개인의 이득과 돌고돌아 되처맞는 집단이득을 분리시켜서 자기 귀찮은일 줄어들면 무조건 이득이 될꺼라 생각하죠...

1 day ago 0 0 0 0

왜 서마터폰에서 자꾸 3.5mm 단자와 SD카드 슬롯을 빼는 걸까
왜......?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1 day ago 8 1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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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오타쿠 좀 끌어내

3 days ago 23 5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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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심정

4 days ago 588 580 1 3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3 days ago 61 16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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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I 신혼 가전 광고가 전합니다, 책임 지지 말고 그냥 소비하라고[위근우의 리플레이] | 위근우 칼럼니스트 문제. 아래 지문은 삼성 AI 신혼 가전 광고 시리즈 중 AI 스팀 광고 내용이다. 이를 보고 다음 중 반려견 두부를 산책시키지 못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맞춰보시오. 여: 아니, 로

내가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꼈던 문제의 광고에 대한 위근우 칼럼니스트의 통찰

3 days ago 8 2 1 0

교황탕

3 days ago 66 107 1 3

이번 정부의 문화 관련 접근이나 인사가 정말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낡고 천박한 느낌.

3 days ago 74 47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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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출시될 아이브의 새 일본판 EP 초판 한정 앨범 커버 디자인이 '이토 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와 멤버 마스코트 캐릭터)일러스트라는 사실이 비현실적이고 거짓말같다...

4 days ago 95 183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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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죽이는 만두사진 있어요 (๑ᵔ⤙ᵔ๑)

3 days ago 82 31 3 0

그 보라색당 타로카드로 결정한다 이야기 나온것도 사실이고...
뭐 공연인가 뮤지컬에서 남의 자리 냅다 앉아놓고 마니또가 선물한줄 알았다고 했을껄요....그나저나 여성의당이전에 추진하던 페미당 있었는데 우짜되었던건지...

4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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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서버 종료 금지" 캘리포니아, 게임보호법 발의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의회에서 서버 연결형 비디오 게임에 대한 장기적 지원을 논하는 '게임 보호법'이 발의되었다. 이 법은 유럽에서 촉발된 '스탑 킬링 게임'운동과 같은 성격을 지닌 법안으로, 스탑 킬링 게임 운동은 유비소프트가 과거 '더 크루'의 서버를 일방적으로 종료한 후, 이를 플레이할 수 있는 어떤 방법도 남겨놓지 않으면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최근,

이 법안이 승인될 경우, 게임 퍼블리셔는 온라인 연결이 필요한 게임의 서버를 일방적으로 종료시킬 수 없게 된다. 법안 내에서, 게임 퍼블리셔는 서버 종료 후에도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해야 하며,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오프라인 서버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게임 가격을 전액 환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www.inven.co.kr/webzine/news...

4 days ago 15 87 0 3

???: "뭐라하노 그러면 강원래 형은 강원도, 동생은 강원미겠네"
???: "네."

4 days ago 8 20 0 0

중국 꽈배기는 "마화(麻花)"라고 부르는데 식감도 도넛보다는 빵에 가깝고, 모양과 크기도 한국 꽈배기와 달라요. 뿌린다면 깨를 뿌리는 것 같아요.

4 days ago 23 22 1 0

"야" "인마"는 말할 것도 없고 "응우옌아"도 부적절하다. 직장 동료한테 왜 반말 하지? "-씨" 붙이고 존댓말 하는 게 기본 아니야? 대체 어떤 한국 문화에서 직장 동료를 '야'라고 부른다는 거야?

그리고 "응우옌"이 성이기 때문에 "응우옌아"가 더 이상하게 느껴진다. 베트남 사람들은 국가수반도 성이 아니라 이름으로 부른다. 성이 "또"고 이름이 "럼"이면 심지어 한국 신문들도 "럼 주석"이라고 부른다고요.

4 days ago 34 64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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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중독자의 삶이란

4 days ago 100 189 0 2

대전지역이 중도지역이라고 하는 놈들 있으면 대전을 1도 모르고 울나라 정치행정사회를 모르는 꼴이죠
마치 대전충청이 지역당이 없어서 저런것이다 하는 정치부 지역기사 낸 인간 처럼....있었는데 터진건디....

4 days ago 0 0 0 0

일단 최대한 길고 얇게 가다 스르륵 사라지는게 최고긴 한데....
이러면 꼭 뜻대로 안되더라 하기엔 흠 이미 이쪽치곤 긴 편이긴 하지만요...
마치 어릴때 결혼 안한다고 한 애들이 일찍간단 소리 드럽게 많이 들었으나 아직도 생각없음이랑 다를바 없는거죠...
뭐 일단 말이 어느정도 통해야 할텐데....데미어쩌고 하는 거90퍼센트대로 나왔거든요...내향력이 80퍼센트 초반대였는데....
근데 말이 가벼운 수준이라도 통하는 사람이 없....

4 days ago 0 0 0 0

흠 근데 암만 많아봐야 세상이 터저서 만들어졌다고 온갖게 터지던데...
안터지면 잊혀지던가요...스르륵....
인생은 결국 둘중 하나겄죠....
잡덕으로 이거저거 잡으면 뭐하나...북유럽남도 터지고...유니콘도 터지고...

4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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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별 온도차이

4 days ago 25 38 1 0

흠...
x 터지고 블스 터지고 스레드 터지고 텀블러(물통 아님) 터지고 플러크 터지면 슬슬 난감하긴 하겠지만요...다른 마이크로 블로그 타입이 없는 건 아니긴 한데 다 터저서 몰리면 그런덴 터지겠죠...

4 days ago 0 0 0 0

가만 놔둬도 알아서 터지는 블루스카이 서버를 DDOS로 공격해?! 어떤 나쁜놈이야!

4 days ago 140 337 5 2

그러고보면 저도 어쩌면 내향인인줄 모르거나 되게 늦게 알아챘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적긴 하지만요'ㅅ';

주변의 부당하고 촘촘하고 강압적인 성공론이나 인간형 강요같은건 자기 특성마저도 못 알아채게 만드는 뭐시기함이 있는거죠....
흠 이거 가스라이팅 기원이 이랬던거 같은디 말이죠....

인간이 자기 스스로 사니까 자기 자신을 제일 잘 안다는 건 허상에 오판에 선입견 같은 느낌이죠.
물론 남이 무조건 더 아는 건 아니고...

4 days ago 0 0 0 0

흐음....환장하겄네....감기는 거진 다 나아가는 상황인데 약은 처방받은대로 다 먹으니까 효과가 넘처서 그런지 몰라도 그 뽕맞은 느낌(....물론 맞아본적은 없긴 한데 대체로 좀 high한 기분이라서....)입니다....아놔 약 아직 1회분 더 남았는데 먹어야 할지 말지....

4 days ago 0 0 0 0

내향인이 의심을 안한다는건 솔직히 좀...뭐랄까 오만같은 느낌이죠
사회활동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러는 경우도 있고
정신질환때문에 햇갈릴 수도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걍 애초에 이 사회는 혼자서 인간관계 잘 안 맺고 소수만 맺는걸 그닥 안 좋아한데다가....(이거 의외로 상당수의 국가에서 그런거 같지만요)
관혼상제땜시 사람 사귀거나 인맥 쌓는게 무조건 추구해야 되는거 마냥 나온적이 있어서...

으흠 귀찮군 걍 저희 부모님중에 한분이 그렇습니다. 거진 평생 모르고 사시다가 제가 말을 해버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죠...

4 day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