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렸을때 쉴곳도 없이 여기고 저기고 처맞았을때만해도 절대적이고 올바르고 공존적인 무언가가 있을꺼라고 여겼었는데...
지금은 뭐 그거...인간과 현재 현실이 가지는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거기까진....
뭐 기술이 발달해갈수록 안하면 일상생활에서 누가 버튼 하나만 잘못 눌러도 전인류가 사라질 수준이 점점 늘어날꺼라....
지금은 그게 일상수준이 아니어도 뭐 없는 것도 아니죠...
그정도에 준하는 경지가 될수록 아마 '인간'이라고 하는 개념이 이런 형태일지는 모르겠네요...
Posts by 몽환유랑
여성의당 말고 여성신문은 실제로도 설립자 라인에서 국힘과 관계가 있으니 선거철 유의하시오..
그러고보니 예전에 웹작 트친분이 하신 말씀 중에 그 말이 있었슨 '독자들은 혁명물이라고 할 때 혁명의 그 지지부진하고 속터지는 과정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다를 원하는 경향이 있다' 머 이런 거였는데 유혈혁명을 쉽게 말해버리는 것도 이런 심리에 가까운 것일까 싶네
친인척 네 명이 전부 전교조 교원이십니다. '참교육'이라는 단어가 오염된 데에 관하여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전교조가 참교육이라는 단어 아래 어떻게 현장을 지켜냈는지 알면 폭력적 해결을 참교육이라고 못합니다. 제 고등학교 도덕 선생님은 나이든 남자 선생이었고, 다른 학교에서 바닥에 침 뱉은 남학생에게 그 침을 핥게 했다는 말을 수업시간에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게 '사이다'일까요? 저는 학생의 인격을 박살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전교조는 저런 교사들과 싸웠고,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사람들의 인식과 싸웠습니다.
근디 그 플로우는 잠깐이었던건가 싶고 지금 현 시대에서 구조상 그 누구도 실상 온전히 선량하거나 정의롭게 살 수 없단거요....
별 생각 없이 집어든 물건이 대체로 누군가 착취한 물건일 경우가 거진 90퍼센트급이라던가...
근데 이번에도 그렇고 이런 대전제는 모두가 잊어먹고 걍 머리채잡이인거죠.
속터지긴 하지만 이게 하루아침에 못바뀌고 온전한 답은 아니어도 뭐라도 조금씩 안해두면 나아지기는 커녕 현상유지도 못해서 더 심해지기만 하니 엉망진창이래도 전보다 나아지려고라도 해라...
그게 결국 그나마 있는 답 아니였나 싶은데....
...뭐 그쪽 업계는 아니지만 부속 하나 뺄 수록 돈 덜드니까요. 하청업체 하나 덜써도 되고....as이런것도 덜봐줘도 되고....
디자인 어쩌고 하는데 걍 귀찮고 돈 덜들게 하려고 뺴는거죠...음식같은것도 그런데요 뭐. 이건 아마 벗어날 수 있는 회사가 별로 없죠...
다만 이러면 셀프 소매시장 줄이기 술이긴 하죠....
다들 개인의 이득과 돌고돌아 되처맞는 집단이득을 분리시켜서 자기 귀찮은일 줄어들면 무조건 이득이 될꺼라 생각하죠...
왜 서마터폰에서 자꾸 3.5mm 단자와 SD카드 슬롯을 빼는 걸까
왜......?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누가 이 오타쿠 좀 끌어내
어제 내 심정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교황탕
이번 정부의 문화 관련 접근이나 인사가 정말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낡고 천박한 느낌.
곧 출시될 아이브의 새 일본판 EP 초판 한정 앨범 커버 디자인이 '이토 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와 멤버 마스코트 캐릭터)일러스트라는 사실이 비현실적이고 거짓말같다...
저도 죽이는 만두사진 있어요 (๑ᵔ⤙ᵔ๑)
그 보라색당 타로카드로 결정한다 이야기 나온것도 사실이고...
뭐 공연인가 뮤지컬에서 남의 자리 냅다 앉아놓고 마니또가 선물한줄 알았다고 했을껄요....그나저나 여성의당이전에 추진하던 페미당 있었는데 우짜되었던건지...
이 법안이 승인될 경우, 게임 퍼블리셔는 온라인 연결이 필요한 게임의 서버를 일방적으로 종료시킬 수 없게 된다. 법안 내에서, 게임 퍼블리셔는 서버 종료 후에도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해야 하며,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오프라인 서버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게임 가격을 전액 환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www.inven.co.kr/webzine/news...
???: "뭐라하노 그러면 강원래 형은 강원도, 동생은 강원미겠네"
???: "네."
중국 꽈배기는 "마화(麻花)"라고 부르는데 식감도 도넛보다는 빵에 가깝고, 모양과 크기도 한국 꽈배기와 달라요. 뿌린다면 깨를 뿌리는 것 같아요.
"야" "인마"는 말할 것도 없고 "응우옌아"도 부적절하다. 직장 동료한테 왜 반말 하지? "-씨" 붙이고 존댓말 하는 게 기본 아니야? 대체 어떤 한국 문화에서 직장 동료를 '야'라고 부른다는 거야?
그리고 "응우옌"이 성이기 때문에 "응우옌아"가 더 이상하게 느껴진다. 베트남 사람들은 국가수반도 성이 아니라 이름으로 부른다. 성이 "또"고 이름이 "럼"이면 심지어 한국 신문들도 "럼 주석"이라고 부른다고요.
Sns 중독자의 삶이란
대전지역이 중도지역이라고 하는 놈들 있으면 대전을 1도 모르고 울나라 정치행정사회를 모르는 꼴이죠
마치 대전충청이 지역당이 없어서 저런것이다 하는 정치부 지역기사 낸 인간 처럼....있었는데 터진건디....
일단 최대한 길고 얇게 가다 스르륵 사라지는게 최고긴 한데....
이러면 꼭 뜻대로 안되더라 하기엔 흠 이미 이쪽치곤 긴 편이긴 하지만요...
마치 어릴때 결혼 안한다고 한 애들이 일찍간단 소리 드럽게 많이 들었으나 아직도 생각없음이랑 다를바 없는거죠...
뭐 일단 말이 어느정도 통해야 할텐데....데미어쩌고 하는 거90퍼센트대로 나왔거든요...내향력이 80퍼센트 초반대였는데....
근데 말이 가벼운 수준이라도 통하는 사람이 없....
흠 근데 암만 많아봐야 세상이 터저서 만들어졌다고 온갖게 터지던데...
안터지면 잊혀지던가요...스르륵....
인생은 결국 둘중 하나겄죠....
잡덕으로 이거저거 잡으면 뭐하나...북유럽남도 터지고...유니콘도 터지고...
이슈별 온도차이
흠...
x 터지고 블스 터지고 스레드 터지고 텀블러(물통 아님) 터지고 플러크 터지면 슬슬 난감하긴 하겠지만요...다른 마이크로 블로그 타입이 없는 건 아니긴 한데 다 터저서 몰리면 그런덴 터지겠죠...
가만 놔둬도 알아서 터지는 블루스카이 서버를 DDOS로 공격해?! 어떤 나쁜놈이야!
그러고보면 저도 어쩌면 내향인인줄 모르거나 되게 늦게 알아챘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적긴 하지만요'ㅅ';
주변의 부당하고 촘촘하고 강압적인 성공론이나 인간형 강요같은건 자기 특성마저도 못 알아채게 만드는 뭐시기함이 있는거죠....
흠 이거 가스라이팅 기원이 이랬던거 같은디 말이죠....
인간이 자기 스스로 사니까 자기 자신을 제일 잘 안다는 건 허상에 오판에 선입견 같은 느낌이죠.
물론 남이 무조건 더 아는 건 아니고...
흐음....환장하겄네....감기는 거진 다 나아가는 상황인데 약은 처방받은대로 다 먹으니까 효과가 넘처서 그런지 몰라도 그 뽕맞은 느낌(....물론 맞아본적은 없긴 한데 대체로 좀 high한 기분이라서....)입니다....아놔 약 아직 1회분 더 남았는데 먹어야 할지 말지....
내향인이 의심을 안한다는건 솔직히 좀...뭐랄까 오만같은 느낌이죠
사회활동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러는 경우도 있고
정신질환때문에 햇갈릴 수도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걍 애초에 이 사회는 혼자서 인간관계 잘 안 맺고 소수만 맺는걸 그닥 안 좋아한데다가....(이거 의외로 상당수의 국가에서 그런거 같지만요)
관혼상제땜시 사람 사귀거나 인맥 쌓는게 무조건 추구해야 되는거 마냥 나온적이 있어서...
으흠 귀찮군 걍 저희 부모님중에 한분이 그렇습니다. 거진 평생 모르고 사시다가 제가 말을 해버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