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젊은이가 그걸 어케알어유??"
"아이 살다보니 옛것이 제일 좋더라구요~" 하면 이제 그냥 함락돼심. 거의 이런표정지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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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차이 쫌 나는 분들의 관심사 얘기 잘 들어드리고,
가끔 나도 아는 주제면 '그쵸 그때 대우가 어쩌구 금성이 어쩌구' 하면서 어울려드리면 갑자기 표정이 어린애표정되심
많은 정신병자들이 모르는 거
자몽 먹으면 안 되고요~
adhd약이나 불안이나 불면증 약 먹을 땐 커피 안 마시는 게 좋고요~
술은 당연히 안 되죠~
먀
스마트워치를 다시 마련해야겠다.
전자기기를 통한 SNS 같은, 쉽고 빠르게 도파민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항상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이 우리의 집중력을 앗아 간다는 점, 스마트워치나 완전 무선 이어폰같이 배터리 교체 주기가 짧고 교체가 쉽지 않아 새 제품으로 교환해야 하는 기기가 환경 파괴를 가속시킨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이제 진짜 환풍기 돌아가는 소리도 정신사나운걸 체감하고있다...
세탁할때 옷에
중성, 약 30°C, 손세탁. 써있으면 진짜짜징남
어찌라고 나도 중성이고 약 30°C에 손세탁해야돼니깐 걍세탁기드가
뭔 대단한옷을삿다고 맹날 손세탁하래
그럼나 세탁기드가도되니?
블친분들 블루스카이의 장문 가능과 파딱없음, 도파민디톡스 좋다고 해놓고 맨날 X가서 미안합니다 자주들어올게요
일단 홈 화면에서 X를 지웟음
짱이다 축하해~~~~~
? ㅁㅊ
다들 편안한 밤 보내시길
오늘 자전거타고 돌아올 때 부터 조금 눈치채고 있었는데, 오늘 미세먼지가 상당히 많네...
나와 다른 존재는 내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지, 건강과 안정 말고 양육 대상에 무엇을 바랄 수 있을까?
둘 다 인터넷에서 열심히 키배를 뜨곤 하는데, 나는 이들을 볼때마다 두려움을 느낀다.
자기가 믿는 것을 열심히 지키는 것이 자기를 지키는것에도 중요하다고야 생각하나, 그것에 그정도로 혈안이 되어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예측이 어렵고 두려움을 유발하기에 피곤하다.
그래서 난 웬만하면 피하려 하고 있다.
근데 이런걸 보며 생각을 정리하고 말을 공유하기에는, 트위터라는 공간은 굉장히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을 했다.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않는 트랜스젠더(로 자신을 정체화하는 사람들)도,
글에서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 비난하려는 트랜스젠더배제자들도 너무 많다.
대부분 긴 글을 읽지도 않는다. 그러면서 '이말 맞지' 나 '넌 틀렸어(비웃음)' 에서 효능감을 느끼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뜻이다.
나의 성별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있다
이유는 취업과 사회에 대한 것 때문이었고, 호르몬은 지금 중단하고 있다. (여러 모로 봐도 한번 중단해봐서 나쁘지 않을 것 같음!)
도착증적, 혹은 '자캐' 만들듯이 정체화하는 트랜스젠더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을, 길고 읽기 쉽게 쓰시는 몇몇 분의 글도 보고 있다. 수용할 점도 있다고 생각했다.
당신은 잘 오다!!
Twitter壊れてます
요기도 알립니다
저 ... 부스냅니다!!!!!!
근데 1피스부스고 저는 일반입장으로 가서
자리에 잇을수잇을런지???
트위터 또 터졌어? 얘들아 손님 받자
트위터 서버 또 터졌다~
여러분 모두 배신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넵시다
이래도 어차피 트위터 돌아갈거잖아요
그래도 되니까 자주 와주십셔
트위터 안된다길래 혹시하고 블루스카이 들른 트친들 주우러왓슴
트위터 터질 때만 블스 오는 배신자 여러분 잠깐만 환영합니다
삶의 무게가 버겁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다들 잘 자길 바라
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