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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 흰머리 by 오소영 brunch.co.kr/@osoyoung/96 #브런치
Posts by 부들
이제 그냥 너무너무 지친 것 같다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다는게 이렇게 괴로운 일이구나 한다
안가게 될 것 같음 나 너무 힘들어
수목금토일 일정이라 짐 싸는거 미리 생각해둬야 하는데 걱정이다 뭘 싸가냐
다들 팔자들이 좋구만
사람들이랑 교류 다 끊고 앉아서 서류 작업만 하고싶다
허리가.. 허리가 너무 아파!!!
내일은 퇴근 때라도 좀 걸어야지
나를 좋아해주는 마음이 한껏 느껴지는 사람들이랑 있고싶다
다른 것보다 나 자신에 대한 평가가 두려웠던 것 같아 누가 나보고 뭐라고 할까봐.. 난 항상 그게 두려워..
이번일로 느낀건데 학교에서 인성교육을 폭넓게 시켰으면 좋겠다. 책임감, 사고력, 수용력, 겸손, 감정 다스리기 같은 그 모든걸 알려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발 한국 내의 이상한 개신교들이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강력히 바라게 됨.
모든 반반이라고 생각해. 각자 에너지가 만날 타이밍이 아니었는데 만난거라고 생각해. 불운했던거고 누구의 탓도 아니라고 생각해. 그 친구에게 아무일 없었던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나 역시 금방 회복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이것도 다행이라 생각해. 이 모든 것은 다 지나갈거라고 믿어.
나도 영리했으면 좋았을텐데
싫어요 아무도 안만날거에요
성대모사는 나 혼자 거울보고 하면서 즐거워할거야
너무 좋아서 빨리 가려고 가속노화 함
허벅지에 모르는 멍이 점처럼 생겼는데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어제는 자다가 식은땀을 흘릴 정도로 배가 아파서 깼다 아니 도대체 뭐냐구
생리를 하고 생리통이 극심할 때는 내가 이랬었구나 싶은 습관들이 하나둘씩 나타나면서 너무 슬프다. 나만 이러고 살까? 생리하는 여자들 다 이러고 살거고, 나 정도면 심한 정도도 아닐거라는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난다.
둘 다 웃고 있군요😉💕
생리없이 살아간지 7년쯤 되어가는데 갑자기 생리 할 때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간걸까 싶다. 2월말부터 생리통처럼 배가 아파서 괴로운데, 은은하게 계속 짜증이 나고 혼이 빠진 것처럼 몸이 아파서 뭘 할 수가 없다.
아침밥 먹고 급격히 위가 아파져 바로 병원에 왔다. 가슴까지 전부 아파서 주사도 두 대 맞고, 처방약 먹고 내시경 하래. 지겹다 병원.
또 배가 아프다
삼월말에 ct mr 다 찍으니까 무슨 일 있으면 알게 되겠지
힘들때마다 봐야겠다.
이거 그거잖아요
애인이랑 베프랑 같이 물에 빠지면 누구부터 구할거냐니까 ‘왜 둘이 같이 있어?’ 하는거 ㅋㅋㅋ
병원은 다녀오는게 낫겠다..
배고파
기침 가래 두통 가슴통증 위통증 어지러움 등통증 구역감 미열
역류성식도염+출근이 현대인에게 줄 수 있는 증상
제정신병자 ㅋㅋㅋ
나는 어느쪽일까
내일 아침 못 일어나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 안자고 있다
저도 ㅋㅋㅋ 의심이 너무 많아서 혼자 오만생각 다해야해서 힘들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