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의 추억
Posts by 라라톨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자지에 맛들린 라라ㅎㅎ
양손 자지잡아야하니 2명, 양손 가슴 빨리고싶으니까 2명, 내입에 자지 물릴 1명, 보지에 자지넣을 1명... 많으면 6명이요?ㅎㅎ
새벽에 우리형 및 남사친/ 대학교 선후배 동기들에게
일정 확률로 뜨는 아내의 지정 프사
엄청커서 좀 컴플렉스입니다...ㅜ
나중에는 둘이서 한꺼번에 빨아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엄청 부럽네요
대박...!!!!
언제든지 환영입니닷^^
ㅎㅎ 감사합니당^^
입술 이뻐영?^^
진짜 최고입니다
휴가 때 안대 씌우고
“사람들 지나간다.” 할 때마다
벌렁거리며 조였던 그 때 그 시간
“그대로 일어나” 말하자
사람들과 차들이 지나가는데도
복종했던 그 때 그 시간
익숙해지니 안대 벗어도
잘 했던 그 때 그 시간
애기부터 재운 다음에요? ㅎㅎ
감사합니다~~!!
육아에 시달리다보니 제대로 못 즐기네요 ㅠㅠ
늘 피곤에 쩔어서요 ㅋㅋ
초심
다음날에는 아예
대놓고 옷을 재꼈다는 의사들ㅋㅋㅋ
라라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환자복으로는 다 가릴 수 없었던
대형빨통 때문에 생긴 썰
모유딸
모유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