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이로운

정말 착한 수달 같은 얼굴로 미친 연기히는건 반칙이야....

1 year ago 0 0 0 0

여러분 랭보 보실래요?
파국, 미친사랑 좋아해?

1 year ago 2 0 0 0

ㅋㅋㅋㅋ트위터 터짐 ㅡㅡ

1 year ago 1 0 0 0

이번주 토요일날 한번 더봐용 그때도 울고 올게~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일단 뮤린이인 제가 얼마 보지 않았지만 이 극은 베스트에 들어갑니다 정말 머리 쥐뜯기고 울고 나옴....예술충통 오고 존재통도 같이옴.....

1 year ago 1 0 1 0

또 먹고 싶군요~

1 year ago 1 0 1 0

케이는 외로웠어요 친구가 필요했다고요. 그건 의신도 마찬가지였죠 그러나 둘은 서로 같이 가고싶던 길이 달랐던 거에요....

1 year ago 1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Post image

주밍징 케이로 배니싱 자첫. 이것은 엇갈린 우정(인지 사랑인지)의 이야기....

1 year ago 2 1 1 0
Post image

새로운 브러쉬 사용해 보려고 그렸는데 나뭇잎들이 너무 헷갈려서 힘들었던🫠

1 year ago 111 29 2 0

표 끊았어 한번 더 봐야겠음 이 미친 아이돌 팬픽의 맛 못 잃겠네ㅋㅋㅋㅋㅋ

1 year ago 1 0 0 0

들다 사랑에 빠지니까 노빠꾸 염병천병인 것도 웃김ㅋㅋㅋ흑흑 한번 더보게 해주쇼!!!

1 year ago 1 0 0 0
Post image

머큐쇼 진짜 아....머큐쇼가 야함....(?) 아니 근데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진해서 약간 도라방스 내가 뭘 본거지....

1 year ago 2 0 2 0

블스 알림 갑자기 머선일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아....ㅋㅋㅋㅋ

1 year ago 2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종뱅~
울면서 고백한 종수
안경쓴 종수
가비지 사운드 종뱅~

1 year ago 9 3 0 0

네네 막공이 자첫자막 이었어서 ㅠㅜ 두번 못 본게 아쉽지만 ㅠㅜ 재연 해줬음 좋겠어유ㅋㅋㅋ

1 year ago 1 0 1 0

아나키스트 한번 더 보고싶은데 월급날까지 참았다가 티켓 질러야쥐~ 최호승씨 기다렷!!

1 year ago 1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은은하게 잘 보고 다님...ㅎㅎㅎ

1 year ago 4 0 2 0
Advertisement

작가노트 여기다가 메모하기...나도 내가 무슨말을 하고있는지 모름 ㅡㅡ

1 year ago 2 0 0 0

규칙적인 모양을 이루는 것들 사이에서 규칙을 깨고 어울림을 찾아 자리잡은 모든 것을 좋아한다. 특히 보도 블록 틈 사이에 피어나는 민들레를 보다 보면 자주 공생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 빽빽한 도시 속에 태어나 처음엔 어색하고 낯설기만 했던, 그렇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울리기 위한 몸부림 같기도 하고, 또 보도블럭은 민들레에게 기꺼이 자신의 틈을 내어주는 배려 같기도 하다. 다르지만 다름을 배척하는 것이 아닌 어울리기 위해 서로 부딪히며 결국 조화를 이룬 것 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이 둘 같은 관계이지 않을까.

1 year ago 2 0 0 0

보도 블록 사이에 피어나는 민들레, 빌딩 사이에 가로수들, 벽을 타고 자라는 넝쿨, 단단한 것을 뚫고 자라나는 생명들을 보다 보면 자주 공생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 빽빽한 도시 속에 태어나 처음엔 어색하고 낯설기만 했던, 그렇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후엔 서로 어울리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각기 다르지만 어울리기위한 몸부림의 과정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그렇게 서로 조화를 이뤄가는 것 같다.

1 year ago 2 0 0 0

요즘 절실하게 현직 작가들에게 내 그림을 피드백 받고 방향성을 논의하고 싶다. 그림 그리고 싶다 으....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RT❣] 25.1.26 아이소 현장수령을 위한 선입금 폼을 오픈합니다.

🔥 witchform.com/deposit_form...
폼 접수 기간: 25.1.11 14:00 ~ 25.1.20 12:00

1. 자헌솔음 <지고의 고독> 샘플
posty.pe/iargw8
2. 창호기려 <수면 상태 이상에는 KISS가 즉효라고요?> 샘플
posty.pe/3gd047

1 year ago 5 9 2 1
Post image

종뱅

1 year ago 11 4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흑백사진

1 year ago 2 0 0 0
Advertisement

블스 친구 여러분 올 한해 넘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음 좋겠어요 이어가요 우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1 year ago 9 0 0 0

꺄아악 재택근무 다행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랴요~

1 year ago 2 0 0 0

아 ㅠㅡ 조기퇴근 기원합니다 ㅜㅜ

1 year ago 1 0 1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하노이는 가을 같음:)

1 year ago 1 0 1 0

진지한 얘기하는데 오타 왕창내서 감성 다 빠갈냄 어이앖군 ㅠㅜㅜㅜ

1 year ago 0 0 0 0

가만보면 나는 꾸준하게 내 작품에사 회화와 미니멀을 추구하기 위해 조금이라고 그려서 흔적을 남겼던 것 같아. 이제는 대놓고 그릴 예정이지만 예잔엔 소심했고 자신도 없어서 그리기 만 것 처럼 그랴놓고 멈추길 반복했었지.

1 year ago 2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