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OO 님 덕분에 엄청 순해진 편이긴 란데 그 전엔 화 못 참아서 소주병으로 내리치고 이딴 일 있었어서 저 일 겪고 존나 미치겠는 거임 가위 들고 가다가 뒷목 찍을까 하는 생각 들었는데 하루종일 찌르고 싶단 생각만 시달림... 상당한 F코드를 가진 자의 비애
Posts by 써머
제가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봤다고 지랄하거나 자기 보고 한숨 쉬었냐고 지랄하고 왜 말 걸고 (안 걺) 대답 안 했냐고 무시하냐고 한 시간 동안 지랄하는 미친 조현병 새끼가 있어요...
희한하기도 해라 나는 유구하게 Women for women 스탠스였고 퀴어 이슈 연대는 내가 바이로서 스스로를 정의하기 때문이라 생각했거늘… 교차성 페미니즘은 여성 집단 내의 약자성이 교차됐을 때의 시점이지 바깥 것들 입 댈 때 쓰는 게 아닌데 트위터 한녀들 비위 개좋음
늦게 와서 쪽 쪽 쪽 갈기구 가기 빅 허그.
블스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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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래...
ㅜ쫑누나 조하
아까 한 얘기의 연장선상 맞음 본인이 나서서 하진 않고 이미 하고 있는 사람들 뒤에서 뒷짐지고 뭐 거슬리는 거 있나 없나 디테일 체크나 하는 걸 두고 인권말이라 부르는 거 아님
슬프규... 힘들다 헤헤
힌드러..
여자들아 지지 말자
우리 힘내서 살고 힘내서 목소리 내자
이건 참 나 스스로도 새겨 둘 말이군… 싶어서 ㅋㅋ ㅠ 절찬리 회춘 중이군
블루스카이 구성원만 봐도 알 수 있지만 현재 블루스카이는 AT 프로토콜 개발에 바빠 ‘SNS로서의 완성도 추구‘는 상대적으로 우선순위가 밀려나 있습니다. 이건 CEO께서도 직접 언급한 사안인데, 일단 개발이 완료되어야 대외적인 마케팅이나 가치 추구 등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오죽하면 SNS 로고를 나비로 정하는 데도 한참이 걸렸으니까요. (개발에 바빠 ’나비를 정말 블스의 상징으로 써도 되는가?‘를 고민할 시간이 거의 없었다나 봐요. 이런 걸 고민할 인력이 준비된 것도 아니었고요.)
블루스카이가 아직 플텍 기능이 없는 이유는 개발자들의 어떤 신조가 있어서가 아니라(물론 신조가 있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는 블루스카이가 SNS로 개발된 게 아니라 그 기저에 깔리는 AT 프로토콜로서 개발되었고 우리가 사용하는 이 SNS는 그걸 활용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소리냐면 아직 기술적으로 구현이 안 된 거예요. 개발 중인 AT 프로토콜이 기저에 있다 보니 기술적으로 구현이 힘든 게 아직 많은 모양새.
비닐하우스락스타가 되고 싶다
티알 세션 준비하면서 나왔던 얘기
"락밴드를 한다는 컨셉은 좋은데, 밴드 멤버들이 모일 공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연습실 같은 거?"
"차고 없어요 차고? PC 중에 누가 부자라는 설정으로."
"한국에서 개러지 밴드는 좀 낯설죠. 대체할 게 있나?"
"비닐하우스...?"
"Vinyl House Rock..."
#블친소 #FF14 #FFXIV
블루스카이 세팅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두 가지 깔끔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쾌적한 블루스카이 사용에 도움이 되셨다면 알티부탁드립니다😊
1. 상단피드커스텀 하는 법
2. 블스<->마스토돈 교류하는 법
빠른 긁기를 위한 글씨도 적어둡니다 총총
블스계정: @ap.brid.gy
마스토돈 계정: @bsky.brid.gy@bsky.brid.gy
gigazine.net/news/2024092...
블루스카이 비공계 계정, 비계, 플텍계 관련 얘기 보이길래 개발자 언급 다시 찾아봤습니다. 관련 부분 번역 첨부합니다.
"앞으로 몇 달에서 반년 정도에 걸쳐서 사양을 다듬어 나갈 예정"
"적어도 '비공개 계정을 원한다'는 사용 사례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를 제공하고자 함"
블루스카이를 이용하면서 지나간 게시글을 찾거나 무언가를 알고 싶을 때 도대체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를 위한 블루스카이의 고급 검색 팁과 요령을 알아봅시다!
medium.silverkey.social/bluesky-%EA%...
마음대로 기대했다가 안 하고 싶어서 접어 두고 속으로 단정하고 도망치는 짓 유치하잖냐 이 나이 먹은 사람들이 하기엔 ㅋㅋ
이럴 만한 인간상 더 안 늘리려고 SNS를 접었던 건데 그냥 게임하다 만난 사람이 이걸 또 해낸다 싶다… 이 와중에 이 정신 나간 료나를 듣고 나서 뭔가 해소된 것 같은 분위기 된 상대도 어지간하다 싶어서 웃겨 죽겠네… 오 일 내내 솔직히 밥도 잠도 안 들어가서 정신 나갔음
일러스트 그리는 사람들이 대거 유입된 건 좋은데
안타깝게도 자신의 그림 중 어떤 건 성인물이나 노출 체크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많은 듯... 디스커버에서 섹계 대신 준야짤들과 마주하고 돌아옴...
초창기 트위터처럼 불편한 블스입니다만 트위터가 조만간 망할 짓을 계속 하길래…
안녕하세요
식입니다
끄벅.
(너의 손목을 잡아채며 이를 드러내) ——앤도 이름 뒤의 『e』 를 강조했어. 나는 summer야—! (ㅋㅋ ㅈㅅ)
Call me summer
퇴근 하고 싶다잉
좋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