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먹었는데도 나른하네요..
물론 제가 매일 1리터 아아메를 먹고도 가루로 또 타서 먹기도 하지만.
커피를 끊으면 하루종일 자니깐...
커피를 끊을 수가 없어...
Posts by 이은수
제가 올리브영에서 키티 파우치를 덤으로 준다길래.
파란색과 빨간색을 샀단 말이죠..
찐 내용물은 뭐 칼로리컷트 젤리랑 올리브유 영양제였는데 젤리는 다 먹어가구. 파우치만 남았는데.
제 직장 선임이 헬로키티 같은 귀여운 걸 좋아해서 빨강이랑 파랑을 가져갔는데 선임이 좋아하며 파란색을 가져가셨습니다. 그분 50대이지 싶은데...
그러니깐 나이 상관없이 귀여운건 모두가 좋아한다구요.
가끔씩은 앵겨서 울고싶어
30대 중반이라도 가끔은 어린애일 때가 있는거야
부산에만 파는 성인 손가락만한 멸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로 구이도 해 먹고 회도 해 먹는다고 하는데.
먹고 싶어가지고 보니깐 부산 기장읍에만 판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대구 사람인데… 기장까지 기차타고 버스타고 갈까 하다가.
그냥 냉동이라도 회를 배송 시키기로 하였습니다.
내일 아침쯤 오겠네요
블루투스 키보드가 블스에서는 잘 돌아가는것 같은데 다른 앱에서는 안되네요… 그냥 블스를 하라는 신의 뜻인가
근데 제 현재 키로수를 이야기하니깐 더 빼야 한다고 하는 것 있죠.
근데 제가 돌봄노동인데 힘이 약하면 안 될 것 같다고 하니깐.
요양보호사 예를 들면서 이 사람들이 막 체위변경 할 때는 힘으로 하는게 아니라네요.
이게 무슨 얘긴지는… 아직 짬이 안 차서 이해를 못하겠네요
제가 직장에서 약과를 먹으며 당충전을 할 때는 체중이 82키로 정도 쪘거든요.
근데 콘서타 18을 먹고 약과를 끊으니.
오늘 점심 먹고 체중을 재어보니 76키로가 되었어요.
진짜로 저 정도 살이 빠지니깐 옆으로 줄어들었다 라고 선임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오늘 내일 휴무라서 오랜만에 낮에 시내에 나왔어요.
오늘 패드로 직장교육 만족도 조사를 하고 백화점을 돌아다닐 것.
제가 몇년째 종아리가 딴딴종아리인데요 의료용스타킹을 살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나를 위해서도 사고
간조사인 엄마를 위해서도 사고
마트알바하는 친구 위해서도 사고
다 하면 몇개를 사야하는거임
그리고 의료스타킹 종아리 말고 발등 덮는게 좋다길래 서치하는것도 일임
월급날이 25일인데 사고 싶은게 넘 많음
일단 노트북 잔금을 치뤄야하고
부산여행도 가고(기념품 오뎅 등등 많음)
어버이날도 챙기고
친구생일도 챙기고
그리고 투자지변도 넓히고 싶고
의료용 압박스타킹도 사고싶고
내 월급 저정도 다 쳐낼수 있는급 아닙니다
난 야간근무하고 퇴근삐
저요. 무려 야간근무 입니다
거긴 가족끼리 가봤어용
저거 서양 뮤직비디오 에서 봤는데요. 딱한번 도로서 봤어요
근데 고속도로에서는 못봤어요
저라면 저거살 돈으로 스쿠터랑 오도방구 탈래요
요새 고깃집은 안 그런가 싶다가도. 저 8년전에 있던 고깃집은... 아동들을 위한 놀이방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게임기도. 미끄럼틀이 있었지만 그날따라 아이들이 귀여운 뽑기 장난감을 뽑는데 눈이 돌아갔네요..
그래서 원하는 것을 뽑겠다고 한 11시인가 12시가 되어도. 안 갈려고 우는 것을 보고 사장님은..
계산대의 동전들을 털어서 원하는 게 나올때까지 뽑기를 해서 그 애한테 뽑기 장난감을 쥐어주어야 그 애는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요새는 이런 인정이 있는지는 잘 몰겠어요
또 제가 고깃집에서 집게로 후식 된장찌개를 나르고 있었는데 12살 밑 아동이 막 달려와서 제가 급하게 노선을 틀었는데. 된장찌개가 찰랑~ 해서
제 손목에 한 방울 떨어지고 그걸 매니저가 본거에요.
막 매니저가 빨리 화장실에서 찬물 씻으라는데
저는 12살 남아에게
너 이게. 내 손목이 아니라 너의 얼굴에 떨어지면 어떡하려고 그랬니 하면서 퇴장 했더랬죠...
저는 거진 8년전에 고깃집 알바를 한 적이 있어요.
24살쯤에 알바생은 깨많이 늦은축에 속하더라고요.
동갑 남자는 매니저 달구 있고.
그때 재밌는 거 많은데
고깃집 알바할때 고기에 돌판에 세팅하고 마지막에 소주를 뿌려서 불쇼를 한단 말이죠.
근데 라이터가 잘 안 켜져서 왜 안 되지 하면서 얼굴을 가까이 대니깐.
불이 켜지긴 켜졌는데 손님들이 눈이 동그래진 거에요.
왜 괜찮냐고 하지 이러면서 정리하러 갔는데
딴 알바생이 앞머리 탔다고 웃는거에요...
mbiz.heraldcorp.com/article/1071...
뉴스 기사에 트위터 블루레이디 인지 파딱인지 봤는데요.
누군가의 말 또는 개소리가 돈이 되네요.. 근데 나 꼰댄가. 만약에 저런 수익창출이 안 된다고 트윗이 그러면 그냥 와르르맨션 되는 거 아님?
행동강령 얘기 보면 다단계 같기도 하고... 여튼 막 규율이 있는 거 같아서 나랑은 안맞음
sbti-test.com/ko/
요새 sbti를 알게 되어서 해봤는데요. 결과값이 고아라네요.
적나라하네요
안녕하세요. 이건 mbti같이 생겼는데 또 다르네요. 무슨 심리테스트인가요?
부산 기장이 멸치회로 유명하다네요
또 멸치가 봄이 제철이래요
5월달에 부산 갈까나
4월달엔 돈없음 이슈
앗사 퇴근
밤에 또 직장 가야지
홀로 여행을 가고 싶은데
부산
대전
경주
밖에 갈데가 생각이 안나..
이제 청소부 말고 미화원 말고
환경사님 이라는 말을 배웠음
지하철 화장실 청소 칸에 있더라구요
회사에서 시작하는 힘세고 강한 아침
나는 야간근무지
오 크로노님 이게 뭔지 모르겟어요
안녕하세요 게임이 재밌어 보이네요 이름이 뭔가요?
아 맞다 기차 타고 부산역에 가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오 감사합니다. 위치 보고 동선에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