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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은수

커피를 먹었는데도 나른하네요..

물론 제가 매일 1리터 아아메를 먹고도 가루로 또 타서 먹기도 하지만.

커피를 끊으면 하루종일 자니깐...

커피를 끊을 수가 없어...

6 hou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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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브영에서 키티 파우치를 덤으로 준다길래.

파란색과 빨간색을 샀단 말이죠..

찐 내용물은 뭐 칼로리컷트 젤리랑 올리브유 영양제였는데 젤리는 다 먹어가구. 파우치만 남았는데.

제 직장 선임이 헬로키티 같은 귀여운 걸 좋아해서 빨강이랑 파랑을 가져갔는데 선임이 좋아하며 파란색을 가져가셨습니다. 그분 50대이지 싶은데...

그러니깐 나이 상관없이 귀여운건 모두가 좋아한다구요.

6 hours ago 4 0 0 0

가끔씩은 앵겨서 울고싶어
30대 중반이라도 가끔은 어린애일 때가 있는거야

11 hours ago 28 15 0 1

부산에만 파는 성인 손가락만한 멸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걸로 구이도 해 먹고 회도 해 먹는다고 하는데.

먹고 싶어가지고 보니깐 부산 기장읍에만 판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대구 사람인데… 기장까지 기차타고 버스타고 갈까 하다가.

그냥 냉동이라도 회를 배송 시키기로 하였습니다.

내일 아침쯤 오겠네요

6 hours ago 0 0 0 0

블루투스 키보드가 블스에서는 잘 돌아가는것 같은데 다른 앱에서는 안되네요… 그냥 블스를 하라는 신의 뜻인가

7 hours ago 1 0 0 0

근데 제 현재 키로수를 이야기하니깐 더 빼야 한다고 하는 것 있죠.

근데 제가 돌봄노동인데 힘이 약하면 안 될 것 같다고 하니깐.

요양보호사 예를 들면서 이 사람들이 막 체위변경 할 때는 힘으로 하는게 아니라네요.

이게 무슨 얘긴지는… 아직 짬이 안 차서 이해를 못하겠네요

7 hours ago 1 0 0 0

제가 직장에서 약과를 먹으며 당충전을 할 때는 체중이 82키로 정도 쪘거든요.

근데 콘서타 18을 먹고 약과를 끊으니.

오늘 점심 먹고 체중을 재어보니 76키로가 되었어요.

진짜로 저 정도 살이 빠지니깐 옆으로 줄어들었다 라고 선임이 이야기하더라고요

7 hour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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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 휴무라서 오랜만에 낮에 시내에 나왔어요.

오늘 패드로 직장교육 만족도 조사를 하고 백화점을 돌아다닐 것.

7 hours ago 2 0 0 0

제가 몇년째 종아리가 딴딴종아리인데요 의료용스타킹을 살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나를 위해서도 사고
간조사인 엄마를 위해서도 사고
마트알바하는 친구 위해서도 사고

다 하면 몇개를 사야하는거임

그리고 의료스타킹 종아리 말고 발등 덮는게 좋다길래 서치하는것도 일임

1 day ago 1 0 0 0

월급날이 25일인데 사고 싶은게 넘 많음

일단 노트북 잔금을 치뤄야하고
부산여행도 가고(기념품 오뎅 등등 많음)
어버이날도 챙기고
친구생일도 챙기고
그리고 투자지변도 넓히고 싶고
의료용 압박스타킹도 사고싶고

내 월급 저정도 다 쳐낼수 있는급 아닙니다

1 day ago 6 0 0 0

난 야간근무하고 퇴근삐

1 day ago 1 0 1 0

블친 새로뽑기 10연차 돌려본다
#블친소 #겹친소

2 days ago 6 12 0 0

저요. 무려 야간근무 입니다

2 days ago 0 0 1 0

거긴 가족끼리 가봤어용

2 day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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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서양 뮤직비디오 에서 봤는데요. 딱한번 도로서 봤어요

근데 고속도로에서는 못봤어요

저라면 저거살 돈으로 스쿠터랑 오도방구 탈래요

3 days ago 1 0 0 0

요새 고깃집은 안 그런가 싶다가도. 저 8년전에 있던 고깃집은... 아동들을 위한 놀이방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게임기도. 미끄럼틀이 있었지만 그날따라 아이들이 귀여운 뽑기 장난감을 뽑는데 눈이 돌아갔네요..

그래서 원하는 것을 뽑겠다고 한 11시인가 12시가 되어도. 안 갈려고 우는 것을 보고 사장님은..

계산대의 동전들을 털어서 원하는 게 나올때까지 뽑기를 해서 그 애한테 뽑기 장난감을 쥐어주어야 그 애는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요새는 이런 인정이 있는지는 잘 몰겠어요

3 days ago 2 0 0 0

또 제가 고깃집에서 집게로 후식 된장찌개를 나르고 있었는데 12살 밑 아동이 막 달려와서 제가 급하게 노선을 틀었는데. 된장찌개가 찰랑~ 해서

제 손목에 한 방울 떨어지고 그걸 매니저가 본거에요.

막 매니저가 빨리 화장실에서 찬물 씻으라는데

저는 12살 남아에게

너 이게. 내 손목이 아니라 너의 얼굴에 떨어지면 어떡하려고 그랬니 하면서 퇴장 했더랬죠...

3 days ago 2 0 1 0

저는 거진 8년전에 고깃집 알바를 한 적이 있어요.

24살쯤에 알바생은 깨많이 늦은축에 속하더라고요.

동갑 남자는 매니저 달구 있고.

그때 재밌는 거 많은데

고깃집 알바할때 고기에 돌판에 세팅하고 마지막에 소주를 뿌려서 불쇼를 한단 말이죠.

근데 라이터가 잘 안 켜져서 왜 안 되지 하면서 얼굴을 가까이 대니깐.

불이 켜지긴 켜졌는데 손님들이 눈이 동그래진 거에요.

왜 괜찮냐고 하지 이러면서 정리하러 갔는데

딴 알바생이 앞머리 탔다고 웃는거에요...

3 days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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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1시간 반에 월 200만원…2030 女 몰린 ‘블루레이디’ 부업 화제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월 1만원짜리 구독료를 내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 2주마다 수십만원을 버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블루레이디’로 불리

mbiz.heraldcorp.com/article/1071...

뉴스 기사에 트위터 블루레이디 인지 파딱인지 봤는데요.

누군가의 말 또는 개소리가 돈이 되네요.. 근데 나 꼰댄가. 만약에 저런 수익창출이 안 된다고 트윗이 그러면 그냥 와르르맨션 되는 거 아님?

행동강령 얘기 보면 다단계 같기도 하고... 여튼 막 규율이 있는 거 같아서 나랑은 안맞음

3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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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i-test.com/ko/

요새 sbti를 알게 되어서 해봤는데요. 결과값이 고아라네요.
적나라하네요

3 days ago 5 0 1 0

안녕하세요. 이건 mbti같이 생겼는데 또 다르네요. 무슨 심리테스트인가요?

3 days ago 1 0 1 0

부산 기장이 멸치회로 유명하다네요

또 멸치가 봄이 제철이래요

5월달에 부산 갈까나

4월달엔 돈없음 이슈

3 day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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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사 퇴근

밤에 또 직장 가야지

3 days ago 1 0 0 0

홀로 여행을 가고 싶은데

부산
대전
경주

밖에 갈데가 생각이 안나..

3 days ago 3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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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청소부 말고 미화원 말고

환경사님 이라는 말을 배웠음

지하철 화장실 청소 칸에 있더라구요

3 days ago 45 73 0 0

회사에서 시작하는 힘세고 강한 아침

나는 야간근무지

3 days ago 3 0 0 0

오 크로노님 이게 뭔지 모르겟어요

3 days ago 0 0 1 0

안녕하세요 게임이 재밌어 보이네요 이름이 뭔가요?

3 days ago 1 0 1 0

아 맞다 기차 타고 부산역에 가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2 weeks ago 0 0 2 0

오 감사합니다. 위치 보고 동선에 추가할게요

2 week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