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잉.. 보이는 팔로우팔로워랑 숫자가 다른데 뭐지?
Posts by 뀨
사회이슈를 감당할 상태가 아닌듯..스트레스 너무 받아...떼잉..
엥 로긴이 풀려잇엇다...두둥...
으잉 유툽 나만 안되나...
새해 복 많이 받아
아니 내가 선택한거니까 본의아닌건 아닌가...아무튼..안 격어도 될 정체를 씨게 겪음ㅋㅋㅋㅋ
본의아니게 귀가행 고속도로에 갇혀서 기력 소진하고 오는 모든 오후일정을 취소함...
오 뭔가 또 업뎃이 되엇군
아 가볍게 뭔가 먹고싶당...
좋은 일이 2번씩 반복될 2월이야 잘 자
과식했나벼........크하악
아..하루종일 콧물 쏟아내는 기계가 된거 같애... 약먹고 더 흐르는거 같은데 미치겟구먼.. 뭘 먹지도 마시지도 못해ㅜㅠ
아 어뜩해.. 감기초반인데 벌써 미각을 잃음...
단축키 키보드가 요즘 자꾸 연결이 간당간당해서 새로 구매할까 고민되는데... 알아본 기기가 가격이 너무 비싸...흑... 걍 메크로 키보드 아무거나 사서 할까...ㅜ
아 웹소 쌓아둔거 하나도 눈에 안들어와..ㅠㅠ흑흑
감기 들려고 그러나 자꾸 찬게 땡김ㅠ
ᓚ₍ ^. .^₎
치료 끝나면 정상으로 돌아오려나... 담달되야 알겟군..
아 김보리는 언제쯤 똥스키를 안 탈까.. 치료들어간 뒤로 응가 볼 때마다 5에 3은 똥스키 타는거 같애(눈물)
읏추읏추 집에 잇어도 춥다니 이게 뭔일이여
요즘 퇴근하고 냉부 보는데 볼 때마다 배고픈거보면 휴식영상을 잘못 고른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가 먹고싶다...
양념갈비가 좋겟어...(?)
←를 보고 무슨 말이길래 하고 번역을 눌렀다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것이 이백과 두보의 나라에서 욕하는 방식...
아 점심먹고 조금 쉬었는데도 너무 졸려어어어ㅓㅓ
기술이 발달할 수록 게임 용량이 늘어나는거 같은데 이게 맞나?싶긴햌ㅋㅋㅋ 적당한 용량의 컴에서도 돌아갈수 잇는걸 내주시면 좋겟다는 작은 소망...ㅜㅋㅋㅋㅋㅋ
아하...게임이랑 같이 돌리면 널널한게 좋긴하지ㅋㅋㅋ 나 안 쓰는 램이 있긴한데 이건 좀 오래된거라 호환이 안될듯하군ㅠㅠaㅋㅋㅋㅋ
헐...ㅠㅠㅠ 지금 몇기가인디?
다행이군 다행이야
맞다 그랫다.....ㅠㅠ 그럼 조심히 하는수밖에... 글고보니 컴 새로 잘 맞췄니
원래 망가뜨리면서 배우는거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