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요 여기 식물이 있어요
Posts by 단
저희집 달팽이 (치와와, 2개월)
많이 컸어요
처음 지금
스테파니아 에렉타라고
제가 키우는 먹을 수 없는 감자에요
엠비티아이랑 반응 알려주세요 놀이
INFP
"앉아봐."
(마마마를 틀어주며)
마쉿는 드립 커피를 마셔서 기분이 좋은 상태
오늘 내가 훌쩍거리니까..
교수님: 다 감기걸렸으니까 학교 나오지 마! 어 학교에서 감기가 애들끼리 왜 도는지 알어? 그거 다 애들 감기걸렸는데 유치원이나 학교 보내서 그래! 하심
그와중에 나: (훌쩍)
다들 감기와 독감 조심하시와요
그 시절 뱀 감고 사진 찍기 체험이였어.
오소소될 거 같아.. 어렸을때 기회가 있었지
저도 좋아해요.
하지만 목에 감는 건 거부해왔어
몰랐다
아름다운 이야기들
[보도자료] 손솔 의원, “차별금지법안”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공동발의 추진
jinboparty.com/pages/?p=286...
차별과 혐오는 주장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존재 자체를 공격합니다. 건강한 토론의 가능성을 차단합니다. 그렇게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차별이라는 단어 앞에 멈춰 섭니다. 이렇게 혐오와 차별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수록 혐오와 차별을 막아내자는 말들은 더 위축됩니다. 때문에 더더욱 국회가 앞장서서 이 논제에 관해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니 근데 한국에서는 진짜 아메리카노가 갑자기 음료계의 일짱된거 어이없다.. 나도 커피는 좋아하지만..
출근해서 제일 많이 하는 것:
1. 창 5개~10개 띄워놓고 절망하기
2. 집가고 싶다고 말하기
3. 커피 내려서 마시기
4. 시계보기
제 연구에 대해서 정확히 요상태입니다.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는다...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ㄴ출근했어요
#TDOR #TransDayOfRemembrance
오늘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입니다.
혐오 속에서 상처 받고 고통 받으면서도 생존하려 애쓴 내 친구들을 기억합니다.
지금도 생존하기 위해 버텨내는 친구들을 떠올립니다. 친구들에게 자연사 하자고 말버릇처럼 말하는 것이 뼈에 사무치게 다가오는 날입니다. 혐오와 차별에 희생당한 사람들을 기억합니다. 우리의 이웃이며 친구인 사람들을 추모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트랜스젠더가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더 이상 죽지 않도록.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 그들은 이번 컴백 biii:-p의 하라메 뮤비에서 정신질환 및 신경다양인에 대한 신호를 주고있어요 나는 느꼈다 정신병프라이드
RP) 무슨 만화영화처럼 너무 이쁘게 나왔다..
사촌이 찍은 사진인데 너뮈너뮈 이쁘게 나왔음....💛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저도 봤다네요 지금은 많이 지긴했어도 여전히 사진은 예쁘게 나옴
찻잎 한 장이 띄워져있는 머그컵. 머그컵에는 다양한 식물 화분이 그려져있다. 머그컵 밑의 코스터는 연두색으로 복실복실해보인다.
페퍼민트 찻잎으로 차를 우리는데 향 너무 좋다.. 역시 잎차 좋아
원래는 블스 오면 아무도 안 놀아줘서 블스 안 했는데 이제는 정확히 그 이유로 블스를 한다
너모 집가고 싶다 몸이 아픈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