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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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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1 month ago 17 11 0 0

*띄엄띄엄 읽는 톤*

마 드라이더 두 마리가 거칠게 서로를 탐하는 눈빛으로
이글거리는 다수의 눈동자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입 안에선 거친 숨소리와 격양된 독성 단내음이 퍼져나가고
견갑골 사이에 서서히 독성 땀이 배출되며
순식간에 그 현장은 후끈한 독성 드라이더 농축 공기로 뒤덮히고 말았던 것이었다...

1 month ago 3 2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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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mble Wizard of Waterdeep

1 month ago 25 1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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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라크 (칼라크) 앤솔로지 판매폼이 열렸습니다!!!!!!
많관부. 입니다 ❤️

1 month ago 17 39 1 7

루바토의 까르니스 그림은
제............. 주손이 아닌
왼손이 활약해주엇습니다 힘들엇다 진땀뺐다(REAL)

1 month ago 13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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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22 10 0 1

곧 봄이 오겠군. 물론 냉기저항이 있는 나는 겨울이 좋지만... 다들 봄을 좋아하지 않나. 안 그래?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온갖 꽃이 들판이며 나뭇가지에 가득하고. 무엇보다 새롭게 바뀐 햇수를 기해 처음으로 맞이하는 계절이니 더 그렇겠지. 그야말로 새로운 시작이 아닌가. 꽃은 잘 모르긴 몰라도, 심은 이의 마음이 느껴지니 보는 것 만으로도 기꺼울 수밖에 없는 법이다. 그때까지 다들 겨울의 끝자락을 만끽하라고. 꽃샘추위마저 지면 모두의 마음을 녹일 봄이 올테니.

1 month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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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새해 보낼 수 있길.

3 months ago 2 0 0 0

뉴이어~ 뉴 이어~!!

3 months ago 6 4 0 0

음...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건 괜찮지만, 그 이유가 꿈에서 괴롭기 때문이라니.

(악몽을 꾸는 원인으로 짐작가는 건 한 가지 있었지만, 악신이라고는 해도 바알또한 엄연한 신이었습니다. 한낱 필멸자가 대적할 존재가 아니었죠. 하지만 때로는 그를 알고서도 부딪혀야 할 때가 있는 법. 자신도 겪었던 그 때가 곧 올거라고 낙관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지 마라. 결국엔 땅에 발을 딛고 서있는 자가 이기는거니까.

3 months ago 1 0 1 0

얼굴을 잊어버려? 흠, 그럼 곤란하지. 좀 더 야영지에 얼굴을 많이 비춰야 하겠는걸. 오늘은 늦게까지 깨있을거지, 그렇지?

(오랜만에 보는 형제의 얼굴은 나름대로 폈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잘 지내고 있었던 것 같아 상투적인 안부인사를 생략해도 될 정도로군요. 야영지에 가득한 땔감도 아로크가 구해온걸까요? 그렇다면 빚을 졌다고 보아도 되겠군요.)

3 months ago 1 0 1 0

오랜만이야... 다들 춥지 않게 잘 지내도록.

4 month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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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OID: VANISHING GRADIENT PROBLEM>

slashpage.com/love-so-much...

본편 분량 365p
10일간 무료 공개 합니다 (~25.09.30.)
무료 공개 기간 이후 웹 발행 계획은 없습니다!
(추후 통판은 진행됩니다)

게일타브 / 현대 AU / 오리지널 캐릭터의 비중이 있음
어떤 소재든 괜찮으신 분만…

7 months ago 33 45 1 14

😌... 사랑을 목줄로 사용하는데 내 반발이 없을 것 같았어?
아니면, 반발조차도 오락이 될 것 같던가?

7 months ago 10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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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DOC_1042/sta...

*심바*

7 months ago 4 5 0 0

모두 잘 즐기고 오도록!

7 months ago 0 0 0 0

동일한 문의가 많아 공지 드립니다.

티켓에 명시된 부분인 ‘1(1인 동시 입장)’ 티켓은 구매자 본인 1인만 입장하실 수 있는 티켓으로, 동반 입장이 불가능한 단독 입장권입니다.

따라서 해당 티켓은 1인 티켓으로, 다른 분과 함께 입장하실 수 없는 티켓인 점 안내 드립니다.

7 months ago 1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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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미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티플링과의 인터뷰> 책 중 일부가 (라고 말했지만 한 3/4가 그런 것 같음 자세한 수량은 좀 있다가 공지할게요) 이런 식으로 제가 손을 대지 않았음에도 포장을 풀자마자 박이 떨어진 채로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28권을 주문했는데 저는 전량 파본일까에 대한 고민도 하는 중이거든요
어쨌건 멘션/쪽지 등으로 연락을 주시면 공통적으로 절반값인 11000원을 환불해드리고 괜찮다 하시는 경우에만 원래 금액을 받겠습니다.
당일 현장수령 날에도 똑같이 공지하겠습니다.

7 months ago 23 3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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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 솜깅

7 months ago 19 10 1 1

기우제는 비가 오기를 바라는 제사야. 밁은 하늘을 비란다면 부디 기청제를...

7 months ago 11 8 0 0

(기청제야, 리더...)(물러나지 않을 것 같은 짙은 비구름과 낮은 기압에 내성굴림중인 위저드의 간곡한 부탁)

7 months ago 6 3 0 0

(기청제를 지낸다고 빅풋의 작은 가죽 공을 흰 천에 싸서 창문에 목을 매달아 둡니다.) 연회에 다른 리더들과 친구들이 즐겁고 유쾌하게 다녀오길.

7 months ago 4 2 0 0

파본임에도 책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bsky.app/profile/bban...

7 months ago 1 5 0 0

안녕하십니다 창공의 팔라딘 파본 판매글입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개설되었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확인부탁드려요..!!
tmm.im/p/52569

7 months ago 9 26 1 2

이제 남은 파본은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를 쥐어싸매고있어.

7 months ago 5 3 0 0

친구들, 다음에 책을 넣는다면 꼭 검토해달라고 하길바라.
왜냐하면 이 빌어쳐먹을 놈들이 검토하나를 못해서 내 책 전권이 파본이 되어버렸고, 이제 5일안에 책이 완성되지 못하면 8개월간의 마감이 도루묵이 되기 때문이지.

7 months ago 12 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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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에 의외로 진짜 있는 음식

-드워프 다리(더지전용)
-피자(맛있어보임)
-쥐꼬치구이(달오름탑 고블린앞에 잇음 3막 난민캠프?에도 있던거 같은데..)
-삶은 비홀더 눈자루(에필로그때 섀하가 먹음 ..그런 취향이시군요)
-구더기가 드글드글한 상한 당밀 타르트(진짜 토나옴 근데 야영물자 1임 먹을수O)
-소형거대우주햄스터구이(부 눈감아)
-큰어치 사체(산길의 그놈)
-수상한 고기(진짜 뭘까)
-바닥에 쏟은 메쉬드 포테이토(이런게 진짜 왜 있는데)

7 months ago 12 6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