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이제는 특히 한국에서 많이 잊혔지만, 民의 본디 유래는 '노예'기 때문입니다.
Posts by 꼬젯
Deezer는 자사 플랫폼에 매일 업로드되는 곡의 44%가 AI 생성이라고 밝힘
매일 업로드되는 신규 음악 가운데 AI 생성 트랙 비중이 44% 로 집계되며, 하루 기준 거의 7만5천 곡과 월 200만 곡 이상 규모로 유입됨 플랫폼 내 AI 생성 음악 소비량 은 전체 스트림의 1~3% 수준에 머물고, 해당 스트림의 85% ...
혹시 ‘우주전쟁’이라는 *19세기* 소설을 안 봤을지? (끝까지 읽지 않았거나 …)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과학적 엄밀성에 대한 비판도 많은 책이다. 토론을 해 볼까?
2026년 미국 현실: “균은 없다!!!”
I solved the daily #CluesBySam, Apr 21st 2026 (Easy), in 02:02
Percentile: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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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esbysam.com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습으로 파괴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재건에 100조원 이상이 들 거라는 유엔·유럽연합(EU) 추산이 나왔습니다. 37만채 넘는 주택이 파괴됐고, 병원 50% 이상이 기능을 멈췄습니다.
“해지할 자유, 동의 아니다” 이탈리아, 넷플릭스 요금 인상 불법 판결
이탈리아 및 유럽연합(EU) 법에 따르면, 기업은 계약 내용을 일방적으로 변경할 때 구체적이고 정당한 사유를 명시해야 한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언제든 가격을 바꿀 수 있고, 원치 않으면 해지하라’는 식의 일반적인 약관만을 내세웠다. 법원은 “해지의 자유가 새로운 약관에 대한 동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서울시의회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한강버스 운영사에 재정 지원 범위를 확대하려 한 서울시 행보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말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이럴 수가! 황제는 붕(崩)하고 (중략) 거지는 사(死)하던 언어가!
구트, X가 팔란티어의 선언문을 파시즘이라고 지적한 작가 계정을 영구 차단, 밴하였음.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 '인공지능'을 주어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라 x.com/sungwookim/s...
라스베가스 모 마트의 와인 코너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rt> x.com/sund4ym0rn1n...
"현장에 있던 경찰은 무엇을 했는가. 파업 현장을 안전하게 지키기는커녕, 노동자의 투쟁을 파괴하려는 자본의 파렴치한 대체수송을 돕겠다며 눈앞에 화물차와 사람이 뒤엉켜있는데도 커다란 화물차를 통행시켜버렸다. 무리하게 농성을 진압한 것도 모자라 자본의 편의를 봐주느라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가게 한 주범이 바로 경찰인 것이다"
I solved the daily #CluesBySam, Apr 20th 2026 (Easy), in 02:54
Percentile: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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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esbysam.com
전 늘 이건 샐러드라고 주장합니다
알렉스 카프는 예전부터 자신은 전통적인 앨리트가 아니고 기존 앨리트들이 앗아간 권력을 돌려주는 선동가처럼 행동하는데 유치한 건 둘째치고 그냥 기존 사회 질서의 붕괴를 원하고 누구보다 이 상황이 일어나길 원하는 게 소시오패스처럼 느껴진다. 테크 브로들은 진짜 너무 역겹다.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편의로 포장된 피싱이라고 생각함. 대놓고 돈 보내라는 보이스피싱이나 개인 비번 보내라는 피싱이 뭐가 다른가.
LLM 거품이 꺼지게 된다면, 여러모로 이전의 코인이나 메타버스나 NFT와 같은 것보다 충격여파가 더 클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거기에 들어간 돈의 액수가 천문학적인 것을 떠나서, 그로 인해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존재하며, 그 수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거품이 걷히고, LLM이 도구 이상의 무언가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인간이 일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며, 심지어 없어질 것이라 믿었던 직업들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존속될 것이라는 동의하게 될 순간이 오게 되었을 때, 과연 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삼쩜삼의 경우에도 과장광고 문제로 과징금을 받았지만 세무대리 문제는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운용허고 비번을 입력했으므로‘ 불기소처리 되었습니다. 다른 서비스의 비번을 넘기는 것은 정말 위험하지만 사용자가 직접 넘긴 것은 답이 없으니 우리 모두 주의합시다.
Two hooded figures with lamps approach a moonlit, isolated cottage. A woman answers the door. We have come for the child, says the hooded figure So soon? she asks It is time, says the hooded figure. The woman is distraught. We should never have got him a library card! What is done cannot be undone, says the hooded figure We couldn’t see the harm! We just wanted him to enjoy reading! For most, it ends there, says the hooded figure, turning away and walking into the wilderness Oh lord, What have I done! says the woman, the child walks past her and out into the darkness with them. Do not cry mother. I am a writer now.
my latest books cartoon for @theguardian.com
타이타닉 생존자 중 6명의 중국인이 있었고 전부 뉴욕에 도착했는데 당시의 중국인 배척법 때문에 바로 추방당했었대…… 진짜 황당하다. 이걸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The Six라는 작품도 있군.
사월
일일 만우절 괜히 거짓말 만든답시고
구차해지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