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강아지별에서도 행복하게 지내시길 빌어요. 저희 호두랑도 친하게 지내 주세요. 뒤늦게나마 포멜로님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합니다.
태풍 전야의 그림 같은 하늘
첫인사